시골밥상 (916)

간단히 점심 해결하기~배추떡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8.25 13:35
ㅎㅎㅎ
이거 간단한거 아닌데요~^^
역시 손만 가면 뚝딱만드시는 솜씨때문인가요~^^
우째 제꺼도 있겠죠?ㅎㅎㅎ
ㅋ~고기끓인 국물에 재료넣어 간만 맞추면되니
아낙들 요리중에서는 이보다 더 간단할 수는 없지 않을까 싶네요.ㅎ
입맛없을때는 그저 간단하게 일품 요리로 먹는것이 최고입니다~
그나저나 이 시간까지 점심을 안드신것은 아니시겠죠~~~
혹시라도 안드셨음 수저하나 더 놓을테니 맘껏 드시고 가셔유~~~^^*

오~~요거 새롭습니다~~
배추국에 떡국을~~~
아 신선합니다~~
저도 해보렵니다~~^^
ㅋ~배추국에 떡국이 아니고 떡국에 배추를..ㅎㅎ
울 어머님이 늘 이렇게 끓여주셨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예전에 식구는 많고 양을 늘리기 위한 방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요즘은 별미로 먹고있기는 하지만요~^^*

정말 구수하고 배추 단맛과 어우러진 깊은맛이 일품이니
꼭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코코님~~^^

배추떡국 육수가 쇠고기라 밥을 말으면 아~~~
순간 할말을 ㅠㅠ   요거 와이프한테 해달라고 졸라볼래요 ^^;
맞아요~이 맛의 하이라이트는 찬밥을 말아먹는것~^^*
정신없이 먹어치우고 또 정신없이 글 올리느라 제대로 설명도 못넣고..ㅎㅎ
암튼 바다고기 지겨울때는 육고기로 맛있고 푸짐하게 한끼 드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추억님^^*
아낙님..
넘 맛나구리 하겠어욤~~^^
저희집도 이렇게 배추국에 소고기 두부 넣고 잘해먹는답니다..
그런데 달콩이가 음성 스타일은 어떤 국에든 두부 넣는 거냐고 하네요..
그런가요??
저희 외갓집에선 북어국에 떡국도 끓이는데
거기다가도 두부 넣기도 하거든요..
동태국에도 꼭 두부 넣어야 저는 맛있던데..
달콩이는 시원한맛 없다고 싫어하고..
소고기 무국에도 두부 넣어야 맛있던데 달콩씨는 너무 이상하데요..ㅎㅎㅎ

서울은 더위가 한풀 꺽였는데 그곳은 어떤가요?
들일 조심조심 하시어요 아낙님^^
ㅋㅋ 역시 그것도 음성 스타일이었군요~~
우리 어머님만 그리 하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저야말로 달콩님처럼 두부 넣는것 별루 안좋아 하는데.....
남편이랑 그것때문에 지금도 가끔 실랑이를 한답니다.^^

탕국처럼 끓일때는 두부를 넣지만   그 역시 시원한 맛이 덜한것 같고~
가장 별루인것은 떡국에 들어가는 두부랍니다..ㅎㅎ
만두랑 떡만 먹어도 맛있는데 거기에 두부까지 넣으니 맛이 영~~~~^^*
언제한번 두집 식구들 만나서 맛에대한 토론을 좀 해야겠어요~ㅋ

이곳도 어제밤은 춥다 소리가 나올정도였답니다~
오늘도 낮에 비가 한차례 내리고 나더니만 해가 나왔어도
그리 덥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이렇게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가봐요~~~^^*

배추 떡국은 정말 처음 봅니다~
정말 어른들이 해 드셨던 음식엔
뭔가 특별한게 있어요
흔한 재료가지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것
우리가 원하는거지요.....^^
처음 이렇게 만들어 주셨을때는 왠지 깔끔하지 않은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그 맛에 한번 빠져버리면 절대 헤어나오지 못한다는..ㅎㅎ

매일 먹는 밥반찬들 어머님은 정말 다양하게 만들어 드셨는데
요즘은 재료가 풍부한데도 그 맛이 제대로 안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오늘도 맛난 식사 잘 챙겨드시고
남은 시간들도 열심히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배추떡국 !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입니다.^^
소고기의 구수함과 배추의 달콤함이 제대로 어우러진 떡국이랍니다^^*
남은 오후도 건강하세요~모과님~~~^^
아이고...배추떡국....캬캬캬....
시골아낙의 촌시런 시골밥상입니당~~캬캬캬^^
구수한 배추떡국도 별미군요~
하루의 피로가 풀릴 것 같네요..

인삼밭일도 바쁘실텐데.. 자주 들리지 않으셔도 이해합니다^^*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맞고 들어와서 끓여먹으니
더 맛이있는 떡국이 되었답니다^^

여름내 더위를 피해서 컴앞에서 놀았으니
이제 서서히 들에서 풀과 마지막 전쟁을 치루고 있는 중입니다^^*

잠깐씩이라도 컴이 궁금하여 찾아들고 글도 올리고 하면서도
예전처럼 자주 마실을 다니지를 못하니 왠지 좀 마음이 편치 않네요..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배추떡국이 개운하겠는데요.
나도 어제 점심을 혼자서 떡국 끓여먹었는데..
혼자 먹는 점심 정말 맛 없어요. ㅡ.ㅡ;
에궁~~혼자서 먹으면 진수성찬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다음부터는 점심 혼자먹게 될때 지한테 전화하셔유~~~~
찾아가진 못해도 전화로 맛나게 드시라고 같이 수다떨어줄수는 있는데..ㅎㅎ

지난번에는 헌이녀석 데려다 주느라고 운전하는중에 문자를 받아서
본의아니게 성님 문자를 꿀꺽 했슴다..ㅎㅎ
이제 집으로 돌아온 헌이녀석이 인강으로 공부를 한다고해서
컴퓨터까지 빼앗기게 생겼으니 어쩜 좋을지~~^^*

남은 오후도 화이팅요~~~이쁜 소리쌤~^^

에효또 이렇게 하루가 멀다고
부지런을 떠셨네요.
정말 못말리는 아낙네님이세요.


소고기가 들어 간 배추떡국
시원하면서도 단백할 것 같아요.

블로그에 들어오고 싶으셔서
아드님하고 으쌰으쌰싸우시는 건 아니신지요..
싸우시면 저는 입장 곤란해서
누구 편도 못드니까
제발 싸움만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어머낭재배도 하시네요.
아낙님께서 인을 많이 드셔서
왕성하게 활동하셔도 지치지 않으신가 봐요.

불어오는 바람에서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네요.
아낙네님 돌아오는 가을에는
모든 것이 풍성함으로 가득하시길요.
주의 으로 축복합니다................샬롬**

아마도 블로그 중독증세가 심각한것 같어유
들에서 일할때는 별루 생각나지 않는데
막상 집에와서 점심 준비 하면서 그 바쁜 와중에도 자꾸 카메라를 들이대고..

그렇지 않아도 지금 헌이 올 시간이 다 되어서리....
얼른 인사 드리고 나갈려고 장보러 가야하는데 조금만 조금만 더 이러고 있습니다

시골아낙 주 농사가 인농사인데....
올해는 집짓는다고 새로 심은것이 없다보니 인농사 이야기가 뜸했네요
이러다가는 집은 다 지어놓아도 먹고살것이 없어서 어찌 살아갈런지 걱정입니다..

들꽃향기님도 늘 건강하시구요
행복으로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길요샬롬*

배추떡국 색다른데요...아낙네님이 알려주신데로 하면 저도 맛있는 배추떡국을 먹을수 있겠네요^^
시집와서 어머님께 배운것인데   그 맛이 아주 끝내준답니다~ㅎ
누가 만들어도 간만 맞추면 맛있는 아주 간단한 요리이기도 하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새라새님~~~

맛나 보입니다..
어저면 이렇게 뚝닥하면 한그릇..아니 식구들 다 먹을수잇게 음식을 해내시는지..
참 대단하시단 생각이 들어요.
사실 고기요리는 정말 간단하고 쉬운것 같아요~^^
소고기는 국물내서 간만 맞추면 되고...
돼지고기는 너무도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으면서도 만들기도 쉬운데~
정작 어려운건 나물 반찬이나 채소반찬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은 깊은 꿈나라에 가있을 울 친구님~~
시골아낙은 헌이 인강듣는것 기다렸다가..김탁구 드라마도 보고.ㅎ
이제서야 간신히 인사를 남기려고 늦은시간에 컴앞에 앉았답니다~
얼른 다녀가신 분들께 인사만 드리고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좋은꿈 꾸셔유~~이쁜 영란씨~^^*

오늘저녁메뉴로 딱인거같네요아이들과 맛나게해먹어야겠어요 추억의 입맛이 떠오를거같아요...항상 맛난음식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워요사랑터님
아주 간단하지만 맛은 아주 끝내주는 괜찮은 음식이랍니다..
아이들과 맛나게 만들어 드셨는지 모르겠어요
시골아낙이 요즘들어 컴에 들어오는 시간이 적어져서 인사가 늦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래요*
오늘은 뜨끈한 국물이 그리운 날입니다...사람 입맛이 참 간사하죠? 시원한 냉커피 찾다가 이제 뜨끈한 국 찾을 계절.....^^
그러게나 말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밥먹으면서 문을 양쪽으로 다 열어놓았더니
다들 자신도 모르게 춥다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이제 정말 가을님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당~ㅎ
앞으로 더 좋은글 많이 쓰시고 가끔은 밖으로 나가서
좋은 이웃들과 만남도 가지시길요~^^*

아낙님 ! 떡국에 배추국이라 신기합니다. ㅎㅎ 센스우먼 ㅎㅎ
스타님~~~~~
그렇지 않아도 선물 받아보고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한 마음뿐인데....
요며칠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우선 헌이가 개학하고나니 시간이 너무 없기도 하구요^^
밭에는 풀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자라있으니
컴앞에 앉는것이 쉽지만은 않네요^^*

에휴~~암튼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오히려 뭐라 할말이 없는 시골아낙입니다~^^
오늘도 헌이가 이제서야 인강을 듣고 일어나서 그동안 연속극 한편보고
이렇게 늦은시간에 들어와서는 졸린눈 비비면서 간신히 다녀가신 분들께
안부인사 전하는 정도이니.......

늦은밤 편히 주무세요~스타님~
시골아낙은 아침일찍 인사 드리러 갈께요~^^*
선물도 아닙니다. 항상 ,고마워서요 ..더운데 몸조심하세요 ..
^________________^

가만보믄 울 아낙네님 귀여운구석이 있단말야

그누가 떡국을 떡볶이 떡으로 끓일 생각을 할까

정말 귀여우셔여

배추가 들어가면 정말 더 시원개운하겠네여


마마는 울 아낙네님 하루라도 못보문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데...

다음측에다가 울 아낙네님 노트북한대 놔드리자고 얘기해야겠어요
사실 시골아낙이 워낙에 틀에박힌것 밖에 모르는데...
얼마전에 가래떡을 뽑으면서 몽땅 떡볶이 떡으로 뽑아놨으니 어쩐답니까
그저 있는것으로 활용하는 수 밖에..
그래도 남편이 굵은 가래떡보다 더 쫄깃하고 맛있다고 다음부터는
떡볶이 떡을 더 많이 뽑으라고 하네요*

에궁말만 들어도 너무너무 행복합니당
지금도 헌이가 인강 듣고 이제서야 일어나서리...
그동안 탁구보면서 기다리다가 겨우 들어왔거든요
정말로 노트북 한대 사달라고 남편 옆구리 한번 찔러볼까봐요..

아낙님 손만가면 명품이 탄생하는걸보니 꼭 돌아가신 외함머님을 보는거 같네여 우찌나 음식을 잘하시던지 이제 좀 시원해지겠져 건강하시구 행복 만땅하셔여
부끄럽게시리..ㅎ
시골아낙 솜씨는 명품 되려면 멀었지만 어머님의 레시피만큼은 명품이 틀림없습니당~~^^*

당수님도 편한밤 되시구요~
내일 하루도 행복 만땅인 날 되시와요~~^^*
이건 완전 엄마표 배추떡국이네요..
시원한 맛이 날것 같으네요..^^
맞슴다~엄마표떡국~~^^
요즘은 레시피가 흔한세상이지만
그 옛날 엄마들은 어떻게 그런 맛난 생각들을 하셨는지 모르겠어요..ㅎ

편안한 밤 되세요~~마미님^^*
오랜만이에요, 아낙님!
정말 이런 음식들은 손맛이 없으면 어설프게 따라해봤자 입만 버릴거 같아 감히 용기가 안나는 음식이네요~~
눈으로 잘 먹고 가요. 아~ 아낙님 손맛 장맛과 그냥 아무렇게나 쑹덩 쑹덩 썰어 넣어도 깊은 맛이 날것만 같은
국물맛이 너어무 먹어보고 싶네요^-^

어제는 황기백숙 보고 그건 한번 따라할만하다 싶길래 해봤어요.
신랑과 둘이 엄청 잘먹었어요! ㅎㅎ

요즘 같은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이러다 또 늦더위가 한번 왔다가겠죠?
제가 있는 이 곳도 이번주는 내내 서늘한게 따뜻한 음식들이 땡기네요.
집 짓는 사진 보며 저도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배추와 함께하는 떡국..
그 시원하고 담백함이 어떤 맛일까요?..
궁금합니다.. ^.^
오늘은 어제 내린비 때문에 좀 선선합니다.
역시 요리의천사님 이시네요^^ㅎㅎ
배추떡국이라 정말 어떤 맛일까요??
왠지 배추향때문에 시원한 맛이 구수할것 같기도 하고...
조금있으면 점심시간인데...조금이따 다시와서 먹고 가야 할것 같군요^^
지금은 커피한잔을 마셨더니....
오늘도 수고하시고 행복하엿랴~~~~~~~~~~~~
연이어내린 비로 목감기증세가보여 컨디션이 별로였는데,배추떡국눈으로보고도 좀나아진듯합니다.^*^부지런한촌부님 감사해요^*^
저도 감기 기운이 있는데 한번 끓여 먹어야겠네요~~!!담아갑니다.

배추떡국
단순히 요리가 아니라 보약입니다...캬캬캬
배추떡국이라...떡국에 배추랑 두부가 들어가는 거 첨 봐여...맛잇을 듯....해요..기회가 됨 도전 함 해바야지~ㅎ 울식구덜은 의외로 첨 보는 음식에대한 거부반응이 심해서...걱정되긴 하지만....요
요거..완전 비바리 스타일입니다.
만두국도 저는 배추넣고 끓여 먹지요..ㅎㅎㅎ
시원 깔끔한맛...아흐흐~~~~
어머나..배추국에 떡국을요...
처음봤는데 함 해봐야겠어요
구수한맛이 돌것갔은예감....감사요
아우 요거 확 땡기는데요~~~떡복이 떡도 특이하구..

사골국도 끓여 놨겠다..오늘 저녁은 요걸루다가~~~

울 신랑 입 찢어지게따~~~ㅎㅎㅎ

잘 보구 갑니다.사람은 역쉬 평생을 배우고 산다니까요~~

우리집 단골메뉴 될것 같아요~~~
맛있겠어요 ^^ 담아갈께요
  • 진짜 희망이 보인다★클릭
  • 2010.10.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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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ο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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