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생각만으로도 따뜻하고 눈물나는 그 이름 "엄마"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8.26 09:22
서울오셨었군요? 저두여름휴가때 친정에가서 집안일 몽땅해드리고 올라왔었어요.힘들지만 내색않고 올라왔는데.그맘모르는 울옆지기는 휴가때 처가집말고 다른데로가자네요? 친정부모님 계실동안은 휴가때라도 찿아뵈야겠지요?
살아 계실 때 잘 해드려야 된답니다..
안계시니 마음만 울적합니다..
친정에 다녀오셨군요...잘하셨어요...
병원에 다녀오시면서 맛나거 드시고 그동안 밀린 얘기도 나누시고 하셨는지요?
아낙네님 그맘을 저도 잘 압니다...
어머니~~
언제까지나 기다려 주시지는 않을실테니 계실적에 우리~~ 한번이라도 더 뵐수 있도록 노력해 보기로 해요....

마음이 짠하네요...

힘내셔 새로 시작된 한달~
행복하시구요..
어쩜 많이 바쁘신 날들일수도 있겠군요..
허리는 이제 괜찮아지신거겠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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