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자취생을 위한 제안~삼겹살 한근으로 세끼 해결하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09.03 06:27
삼겹살 사랑이 유난스러운 울 강군~~삼일 연속으로 해줘도 땡큐하는 녀석이니~~
그녀석에게 딱인 레시피네요~~아낙님 땡큐~~~ㅎㅎㅎ
ㅋ~요즘애들 입맛이 까다로워서 밥해주기 은근히 힘들고 걱정되는데
다행히도 고기를 좋아하니 입맛 없는 아침에 주로 고기 요리를 해준답니다..ㅎ
강군을 위한 특별한 요리법 있으면 저한테도 알려주셔유~~~^^*
오늘 낮에 직장동료들과 삼겹살 김치찌개 만들어 먹었는데...묵은지 넣구요   삼겹살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해먹는 시골아낙네님의 방법   올저녁엔 남은고기로 또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고마워요 저녁식단 해결해주셔서 ㅎㅎㅎ
점심을 직접 만들어서 드실수가 있나봐요~~
정말 괜찮은 직장이네요^^
요즘 식당밥 먹기 싫다는 사람들 정말 많은데..ㅎㅎ

또다시 햇살이 뜨거운 점심시간 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남은 오후도 행복하세요~동천아씨님^^*
삼겹살로 세끼 너무 좋은데요..
다 맛있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들녀석 혼자 있을때 주로 만들어 먹으라고
집에서도 자주 이렇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태풍이 지나고나니 너무 더워요~~
한낮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세요~옥이님^^*
삼겹살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용~~~
ㅎㅎ 아쉽게 저는 돼지고기를 못먹는 체질이라서요.
그래서 오리고기,닭고기를 엄청 잘먹어요.
오늘 저녁도 오리고기 먹으러 갑니다...
음성에,,,,
돼지고기 찌개를 가끔 해주긴 하는데,,문제는 냄새를 못 맡아서
어쩌다 돼지고기가 공짜로 생기면 해줍니다.    
아...정말요^^
그런분도 있군요~고기를 아주 못먹는것이 아니고~
에궁 안타깝습니다..이 맛있는 삼겹살을...ㅎㅎ
그런데 음성에는 어디가 오리고기를 잘 하나요~~
시골아낙은 외식을 잘 안해봐서리..
가끔 손님들 왔을때 어디로 모셔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한근으로 이렇게 많이 못해여. 현실성이 떨어지는듯..
그건그렇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삼겹살 너무 좋아해. 이러니 삼겹살 값이 떨어지질 않지
에이... 짱나..
ㅋ~우리집 식구들 입맛이 촌시러워서 고기를 많이 안먹어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한근 사오면 몇번에 나누어서 먹는답니다~~
짱나님 말씀처럼 아는 새댁은 각자 한근씩 먹는다고 하던데...ㅎㅎ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우리도 왠만하면 주로 전지나 사태를 사다가 삶아서 먹는데
가끔은 삼겹살이 땡기더라구요~^^*

시골아낙글이 기분나쁘더라도 너무 짱나지 마시구요~
남은 오후는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합니다^^*
삼겹살 알뜰하게 질리지않게~ 누구나 생각할법하지만   못하는 걸 느끼게 해주신 아낙님~^^
윗분 말씀처럼 고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때 먹기도 적은 양이긴하죠...ㅎ
아들녀석 자취할때 너무 밥을 안먹고 다니고
김치는 그저 냉장고에 들락날락하고...ㅎ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랍니다~^^

유진님 계신곳은 날씨가 어떤가요~~~~
여기는 태풍이 지나가더니만 다시 여름을 몰고왔는지
뜨겁고 더워서 나갈수가 없네요~^^*

오늘도 오전내내 국지성호우로무지하게 쏟아졌 잠시 우울했는데
아낙네님의 삼겹살요리를보고 다시 행복해지는 이유가 뭘까요??^^
이러니 살이 찔수밖에 없나봅니다...^^
얼렁 나가서 삼겹살 사다가 울아들과 맛난 저녁 먹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되세요 아낙네님....^^
사랑터님~~그곳은 비가왔나봐요~~
여기도 아침에 잠깐 비를 뿌리기는 했는데 정말 잠깐 내리다가 말았답니다^^
그 뒤로는 아주 뜨거운 햇살이 쨍쨍~다시 여름이 오는가 싶을정도였어요~ㅎㅎ

맛있는 저녁은 드셨나요~~~
아낙도 저녁먹고 헌이녀석 인강 듣는것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한시간밖에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 게임으로 들어가기전에 얼른 먼저 선수를 쳤슴다..ㅎㅎ

사랑터님도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요~^^*


전 그저 뭐니뭐니해도 김치찌개가 최고요~~
ㅋ~맞슴다~그저 간단하게 먹는데는 김치찌게가 최고죠~
더구나 국물이 있어야 뭔가 먹은것 같으니...ㅎㅎ

그나저나 저녁은 드셨나요~~
커피한잔 들고 마실가겠습니다~아님 가을님께 시원한 냉커피한잔 부탁해도 될까요~^^*
감사해요~~~
반가워요~행복한 미소님^^
별것 아니지만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삼겹살 냄새 쫒아 저도 모르게 아낙님 집 밥상에 ~ㅎㅎ

혼자사는 사람에게 유용하겠어요..^^

ㅋ~제가 삼겹살 한근으로 너무 냄새를 많이 피웠나 봅니다..ㅎㅎ
시카님도 저녁식사 하셨겠죠~
따끈한 커피물 올려놓았으니 한잔 드시고 가세요^^
고기 먹은뒤에는 뜨끈하게 커피한잔 하셔야합니다~구수한 믹스커피로....ㅎㅎ

실용적인 방법. 감사합니다..
반가워요~하늬바람님^^
학생녀석한테 알려주다보니 될수 있으면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방법이어야 했답니다~
맛나게 만들어 드시고 건강한 가을 맞이하세요~^^*
난 케찹에 마요네즈넣고 한번 볶아봐야지
생각을 좀 하면 이렇게 멋진 요리를 하는데
역시 누가 머리 먼저 쓸줄아나가 센스
저 지금 한국 마켓에 삼겹살 사러 가려구요.
외국이라 삼겹살용으로 손질해 놓은게 쬐매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꼭 먹어야 했는데
마늘, 양파, 고추 넣고 볶은거요. 오늘 꼭 맛보겠습니다. 참 버섯도 좀 사야지. ~~
정보 주셔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아낙님이 그간 올려놓으신 갖가지 요리 정보 찿아서
새벽4시반 일어나서 이것저것 솜씨를 뽐냈네요..^*^
덕분에 행복한 생일 아침식사 자리였습니다
내일 벌초 예정이라 저녁에는 대소에 갈려구여...이벤트는 부모님 모시고 형님 내외분과 저녁식사후 둘만의
시간을 가질까 하네요..^*^

또 태풍이 온다네요
아낙님 유비무환 아시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외국 유학생이에요..........이거보니까 더 엄마밥먹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ㅎ긓ㄱ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전업주부하고있는 보리가 우연히 들려 인사드려요..!!

저도 일상의 무료함도 달랠겸 이래저래 여름부터 텃밭가꾸기를 시작했어요...

조금 늦여름부터 시작했는데...주렁주렁 열려주는 오이와 애호박과 깻잎...일본생활 5년만에 첨으로 호박잎쌈을 실컷먹고 행복했답니다.

토마토와 가지는 왠지 시들어버려 아픈기억으로 남았지만....실수를 거듭해가면서 배우는 거라 좋게 생각하려구요..ㅎㅎ

가을농사준비로 일부러 한국산 배추와 무와 마늘도 심었답니다.    

시골아낙님의     간단해보이지만 무척 맛있을것 같은 요리솜씨도...텃밭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도 소중하게 배워가겠습니다...

태풍피해로 많이 힘드시겠지만..힘내시고요....!!

가끔 들려 주절대다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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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솜씨입니다,
맨 마지막 김치찌개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요리에 맹인인 톰이 한 번 도전해 볼까요,,
또 혼날낀데 주방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친구님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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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김치찌게 멋져부러 지도 김찌찌게는 좀 하지여 김치를 볶아서 하는건 어때여
정말 자취생맘^을 어떻게 아셨어요^^
제가 예전에 자취할때 생각이 나서 잠깐 추억^^에 ~

삼겹살 한근이면   와우~~
삼겹살 고기는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데, 김치볶음에 김치찌개면 밥 두사발은 비우겠오이다.
자취생들이여 밥맛이 없을 때, 돈을 생각하시라. 시골아낙님은 우리 어머님의 정성이 가득한 손길이기에... 더욱 친근이 가는군요
볼거리가 많아서 들리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다 업고 가서 블방에 보관도 하구 싶구요,
좋은 정보들 감사드려요,,,,
너무 맛있게 만들었네요..
저희 잘 안먹는 돼지고기인데..
한번 시도해 봐야겠네요..
여긴 소고기가 더 싸거든요..ㅎ
삼겹살 너무 좋은데 ㅎㅎㅎ 담아갈께요^^
저희집만 고기 좋아하는 줄 알앗더니 여느집이나 고기들을 참 좋아하는군요...좋은 레시피에요~
  • 난 누굴까요
  • 2010.09.16 17:14
  • 답글 | 신고
오늘저녁 한번 해볼려구요!!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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