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추석 대목을 맞은 시골방앗간 풍경~^^*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09.20 12:03
방앗간 돌악는 모습을 보니 추석이 더 실감나네요. ㅎㅎ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길 빌겠습니다. ^^
방앗간..
생각나는 한가지..
저 어렸을적에 아주 잠간 방앗간 햇었어요..
엄니가..
그런데 장사가 안돼 접었던 기억이..ㅎㅎ
혼자서 추석을 보내는것은 아니니간 행복할래요..ㅎㅎ
정겨움이 가득 느껴집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아낙님~
추석 즐겁게 보내시구요^^*
오랜만에 보는 방앗간 풍경입니다.
어릴적에 떡방아 빻느라 줄을 서있던 생각이 아련이 납니다.
언제부턴가 송편을 사먹는 것에 익숙해져
방앗간을 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명절의 정겨운 모습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비가오더니 지금은 반짝 해가 나와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는 어제 비를 맞으며 장을 봤습니다.
내일부터는 차례준비에 바쁘겠지요.
아낙네님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 되셔요.^---^
옛날 추석 풍경이 생각이 납니다.^^
즐거운 추석되세요.
시골방앗간은 더 분주하지싶네요..^^
추석 풍경이 정감이가네요..
요즘 저는 그냥 맞추어서합니다요..^^ㅎ
시골방앗간   풍경을 보니..고향으로 달려가고픈 맘입니다.
잘 보고 ㄱㅏ요.
아낙님 바쁜 와중에도 방앗간 포스팅도 해주시고~   지금 정신 없으실텐데...ㅎㅎ
구수한 냄새가 날거 같아요~         아낙님 송편도 맛나게 만들어 드세욤 ~~
분주한 떡방앗간 모습 잘보고 갑니다~~
추석 잘보내셔요....^^
정말 대목중 대목이죠~ 이런 풍경을 서울에선 보기가 쉽지가 시골엔 남아있군요. 잘 보고 갈께요 ^^
명절바람은 떡방앗간에서부터 시작되지요?   시골방앗간 풍경을 보니 명절분위기 확~들어옵니다. 잘보고갑니다 ~
전 오전에 이마트 다녀왔는데
정말 오랜만에 보는 시골 풍경입니다.
지금도 그립습니다.
명절이면 흥분해서 들든 그 어린시절의 마음이~~ㅎㅎ
지금은 부담스런 명절이되었으니~~ㅋㅋ
방앗간모습보니 추석이 실감나네여 행복한 추석 보내셔여
마마도 추석준비하다말고 잠시 바람쐬러 왔어요

울 아낙네님이야말로 진짜 바쁘시겠다

간 쌀빻는 모습을 보니까 더더욱 추석이 실감나는데요


울 아낙네님 추석내내 고생스러우시겠지만

어느 해보다도 풍성하고 행복한 마구마구 웃는 보내셔요
명절 지내러 가면서 잠시 들렸어요^^
건강하게 잘보내세요 아낙님~~
하루종일 종종거리며 다녔더니
발바닥이 아파서...
저녁먹고 걸레질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은 아침부터 총총...ㅎ

방아간에 김을 오랜만에 봅니다.
예번에는 명절이면 어느집이나 다녀와야했던 곳이지요.^^
정말 저도 어릴적에는 방앗간에가서
순번 대기조(?)로 내내 줄을 서고 있었던 기억이 아련하게 나네요~^^
그때만해도 명절이면 방앗간에 가서
이거저거 얻어먹으면서 나름대로 놀기도 했는데요~^^
요듬은 저런 방앗간 풍경을 볼수가 없어요~
떡을 굳이 안하고도 살수있는 세상이 되다보니
이게 더 좋은건 아닌데 말이죠~^^
저희는 기지떡이라고 불렀는데 저거 참 맛난 떡이죠~^^
볼그스레한 맨드라미 물들인 저 떡만보면
어머니 생각이 간절하네요~
직접 손수 만든 저 떡이 저는 그렇게 맛이 좋더라구요~^^
시골집 떡방앗간 일주일전부터 예약해야되는데 ㅎㅎ
엄마랑 같이 가곤 했습니다.
즐거운 추석 기주떡이든 송편이든 온 가족 모여 먹는 음식 다 맛나겠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바쁜데 일부러 오셔서 정성스럽게 글 남겨주시고
고맙습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뵐께요. *^^*
여긴 저런 방앗간 풍경을 볼 수 없는데..정말 명절 분위기 나네요.
요즘은 송편을 다 사먹는 추세기도 하니..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새벽부터 설쳐서 방앗간에 가도 한참을 줄서서 기다리던 그런때가 있었습니다.
물론 엄니 손잡고 따라갔었지요..
아련한 추억속에 그때가 참 행복했었습니다.

추석빔도 기다려지던 그시절~~
조금은 어려웠어도 그시절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오랫만에
정겨운 모습 보니 훈훈합니다.

아낙네님...
가족과 함께 하는 명절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떡 방간 보니 옛날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사모님
풍성한 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낙네님   안녕하세요?   건강하게..잘지내시죠?   명절잘지내시라고   일부러   인사차 들렸어요....

아낙네님   글을 읽다보면     제가   그곳에함께하는듯해요...오늘도   시골방앗간에들러   이곳저곳을 구경했네요....

항상건강하시고...넉넉한인심   나눠주세요...

어릴적   저도 설날 가래떡할때면..   방앗간에   줄서 있는건   제몫이었어요..

근데...어느새...마흔 딱   중반이 되어버렸네요...ㅎㅎㅎ





시골방앗간 풍경보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그립고 정겨운 풍경이네요...

저 기주떡.. 지인이 저걸 좋아하신다고 한국나갔을때 한보따리 싸와서 등산때 한조각씩 나눠주셨는데..정말 맛났어요..ㅎㅎ

시골아낙네님
온가족이 함께하는 풍성한 되세요.^--------^)*
울삼촌이 수년전에 방아간을 했었는데 그 잔여 떡조각을 질리도록 먹곤했슈?
근디 요즘에는 요것보기도 함 힘들던디ㅜ 어케해야 옛 그 구수한 방아소리 흔적을 찾을 수 있을라나 ^^*
아낙님! 명절 잘 보내셨어요?

추석전날 이곳은 폭포수같은 비가 내렸답니다.
회오리바람을 일으키며 내리던 비를   오십평생에 처음 보았습니다.

저희집은 피해가 없었지만   대목을 기대했던 노점상인들과
지층에 사시는 분들 물 퍼내던 모습이 너무도 안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쾌청한 가을 날씨네요.
푸르른 하늘의 눈부신 태양이   눅눅한 그들의 마음에
빛이되길 빌어 봅니다.

늘 그리운 고향의 풍경을 보여주시는 아낙님
보람으로 열매 맺는, 거두는 행복한 가을 되십시요.








시골 방앗간 풍경을 보니
아란히 옛 기억들이 떠 오릅니다..
서울에서는
저런 정겨운 풍경을 이제는 보기가 쉽지 않네요..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죠?
이번 추석에 어머님이 맞춰놓은 송편 찿으러 갔더니 방앗간 주인이 제 동창이어서
반가움에 인사좀 나누려 했더니 바빠서 얘기할 시간도...ㅠㅠ

집사람은 부침게 하면서 이것저것 먹어대더니 2kg 쪗다고 난리가 아니네요^*^
날씨가 조석으로 쌀쌀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항상 행복하시길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명절 쉬고 나면 또 새로운 일이 나타나겠죠???
그래도 추사5엔 송편,,설엔 떡국을 먹어야 명절 기분이 나지요..
전 큰형님이 잔뜩 해서 주어서 많이 먹었어요..
이곳에오니 명절분위기 물씬풍기네요
추석명절 잘보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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