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대들보도 없이 서까래가 올라가는 집짓기^^*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10.20 21:24
ㅎ~그렇지 않아도 저곳에 있다보면 집으로 들어오기 싫어져서리....
그냥 대충 마무리하고 얼른 들어가 살고싶은 마음 굴뚝 같답니다,,,,,ㅎㅎ

지지배배님도 편안한 잠자리 되시구요~~
내일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 되시길 바래요^^*
얼마나 진전이 됐나 너무 궁금했었는데....와~~정말 빠르네요
이제 정말 집이 완성되어 가네요
근데 내가 왜 이렇게 설레고 좋은지~~참나
재료대금까지 친절히 적어주시고.. 나중에 꼭 집지을때 조언해 주세요~~

원목식탁도 기대할게요~~^^*
아낙네님 좋은꿈꾸세요~~~^^*
ㅋㅋ~집짓는 모습 올릴까 말까 고민하는중에도
꼭 필요하다면서 될수있으면 얼마나 들었는지도 알려달라는 분이 있으니~~
아마 남편이 보면 뭐라할지도 모르겠어요...ㅎㅎ

부지런히 지어놓고 멋진 식탁 만드는 모습도 올려드리겠습니다.ㅎㅎ
바이올렛님도 편안한 잠자리 되세요~~^^*

와~~벌써 집의 구조가 완성도에 한걸음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신우맘의 게으리즘이 들통이 났어요~~~
언니!!!!잠시 잠수에서 놀았더니????죄송해요
저렇게 지붕이 올라가면
잠도 잘 안 오겠지요
넘 좋아서리....
이제 전문가가 다 되어가시는군요~^^
척척 잘 되어가는 모습보니 저도 덩달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어쩌면 이리도 부지런하고 꼼꼼하신지요...아드님이 엄마 닮아서 공부잘하는가봅니다. ^^ 제게도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내년봄에 지을건데 아직 암것도 준비가 안되어있네요...
이쁜집 빨리 보고 싶네여 건승하시구여
결혼 기념일도 소중하지만 집부터 짓고 미루어 한꺼번에 축하 팡팡 터트리시오 ㅎㅎ
잘 보았습니다 ~집지으려고 공부하는 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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