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주말별미 담백하고 구수한 등뼈탕과 배추겉절이^^*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10.22 07:00
뜨끈 뜨끈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겉절이랑 먹으면 아닌게 아니라 환상궁합이겠어요.
어무니가 해 주시던 국밥 한 그릇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잘 보고 갑니다~^^
뜨끈 뜨끈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겉절이랑 먹으면 아닌게 아니라 환상궁합이겠어요.
어무니가 해 주시던 국밥 한 그릇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잘 보고 갑니다~^^
반가워요~^^
맛난 등뼈탕이랑 겉절이 하나만 있으면
황후의 밥상이 부럽지 않습니다..ㅎㅎ
물 좋고   공기좋은 곳에서 사시면서
이렇게 맛있고 영양만점인 음식까지 잡습고 정말 행복하십니다.
저는 눈으로 먹습니다.ㅎㅎㅎ
에궁~~~그래서 촌아지매가 살이 빠질날이 없습니다...ㅎㅎ
물좋고 공기좋아 입맛까지 좋은데 식구들 핑계대고 저런 맛난 곰국을 먹고있으니~^^*
배바달님도 눈으로만 드시지말고 쌀쌀한 가을날
꼭한번 끓여서 몸보신 하시길요~~ㅎㅎ
아낙님 따끈따끈 뽀얀국물에 밥말아 먹고싶게 맛나 보여요...
저도 항상 매콤하게먹었는데 맑은탕도 좋아보여요~~
매일 바쁘신데 보신좀 되셨나요..?ㅎㅎㅎ

아들 수능시험일이 얼마안남았네요...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뽀얀 국물에 밥한그릇 말아서리.....
갓 담근 겉절이해서 먹으면~~~둘이먹다가 하나 사라져도 모릅니다...ㅎㅎ

아들녀석한테 꼭 전해주겠습니다~~
고마워요~수리바님^^*

.
.
등뼈탕에 겉절이라,,
환상의 콤비 같습니다,
가족들은 참 행복하겠습니다,
맨날 맛있는 것만 먹으니,,
부럽고 질투나고 약오르고,,,
에헴
.
.
우리집 남자들이 이렇게 표현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데체가 맛나다는 표현 제대로 하는법이 없으니...
내일 아침에는 꼭 알게 해주겠습니다
아침부터 맛난 국 끓여서 뜨신밥 먹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를
편안한 밤 되시구요토미님*


그처럼 어려운 상차림을

어찌그리 쉽게 술술 하시는지 도무지 알길없어

아낙네님댁에 오면 항상

" 나도 오늘은 따라 해야지 "하면서 변변이 무너지고 마는 .....

그런데 진짜로 오늘은 따라 하고 싶네요.

특히 고 3인 울아들을 위해 몸보신 시키고 싶은데--------

아들 얘기만 나오면 항상 제 몸이 작아지네요.

그눔의 입시가 뭔지 요즘 아들 얼굴이 누렇게 떴어요.ㅉㅉ

오늘은 아들을 비롯해 이땅의 모든 고 3 수험생의 날이었음 좋겠네요
.
아들들 *** ---모든기를 모아 다----------------

너희들에게 주마

아자---아자---***홧팅.

미리내님 이 기운을 진작 받아서 아들한테 전해줬어야 하는건데
오늘도 집짓는일 뒷치닥거리하고 아들한테 다녀오느라 컴에는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내일은 먼길 교육도 가야하는데....야심한 시간에 졸린눈 부릅떠가면서 이러고 있네요..

오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서두혹시라도 못했다면
내일은 아침에 당장 마트로 달려가세요
등뼈 한봉지 사오면 며칠은 국걱정 반찬걱정 하지 않아도 되고
나름 곰국이기에 몸보신도 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미리내님도 두 아들녀석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와~ 밥상에 있는 열무김치와   배추 겉절이 정말 먹고싶네요.
올해는 배추가격이 폭등이라 다들 걱정인데 전 아직 김장
알아보지도 못했네요...ㅎㅎ

이제는 추워지는 이때   구수한 등뼈탕한그릇 먹고 나면 추위가 달아날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배추 겉절이는 이쁜새도 자신있는 요리인데
님께서 만든 음식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곰탕에 배추겉절이 쥑인당 배 터지게 먹고 갑니데이
울딸도 고삼 수험생 이라우~~
나도 오늘 돼지등뼈사다가 푹 고아 봐야겠네요~~
배추겉절이도하고.....
고마워요~~아낙네님~~^^*
가을이 깊어지면   등뼈나 뼈다귀국물이 좋아요 ..
한그릇 이렇게 드시고 나면 속이   든든하고 춥지않지요 .기름기가 들어가야 덜춥답니다.
아드님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화이팅!!
추워지니까...
마트에서 등뼈를 잘 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옆에서 조금...
물어물어 요리를시작 첫솜씨치고. ..
맛있는 감자탕이 됐어요...
잘 배우고 가네요...
  • 율리안나
  • 2011.03.26 00:32
  • 답글 | 신고
등뼈탕 처음들어보는요리입니다 요즘 신랑이 힘들어하는것같았서   보양식으로 무엇을할까 망설였는데 너무나 착한 요리법이네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