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전원주택의 꿈을 인삼밭에서 찾다~^^*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0.11.01 06:35
정말 그렇네요~~
최고로 바쁘고 그렇지만 행복한 가을^^
점방님 말씀 들으니 많이 안심이 됩니다~
사실 엉뚱한 이벤트다 뭐다 벌여놓고 얼마나 걱정되던지..ㅎㅎ

어제도 엄청 추웠는데 오늘은 더 춥다고 하네요~
옷 단디 입고 다니시구요~~ㅎ
감기 걸리지 않게 잘 챙기세요~점방님^^*
언제적부터 시작되었는지? 튼튼 하게도 보입니다,ㅋ
이따금 불방에 대하고 있지만   점점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네요 ^&^
시작은 지난6월이었는데.....
길고도 지루한 장마를 만나서 가을이 되어서야 다시 시작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하세요. 쌀점방님의 소개로 님의 불로그로 들어왔어요.
인ㅁ 구매를 하고파서요.
이글 보시고 쪽지 부탁합니다.
반가워요옐로우스톤님
방에 찾아가서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친구공개 블로그라고 못들어 오게 하네요..

쪽지를 어떻게 보내는지도 한번도 안해봤는데....
어찌해야하나요*
하세요.
저의 닉을 크릭하시면 쪽지 보내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님의 블로그 몇페이지에 인 상품이 진열 되여 있는지요. 가격대도 품질과 등급등을 보고픕니다. 한 10채정도 살건데
지난해는 다른 카페에서 좀 많이 구입을 하였는데 올핸 그분이 안보여요.
찿기도 뭐하여 쌀점방님께 부탁 했지요.
옐로우 스톤님
여기가 카페가 아니고 블로그라서 쪽지 보내기가 안되나봐요
스톤님 블로그 친구신청 했으니까 보시고 문좀 열어주세요
그리고 이곳 아무곳에나 비밀글로 주소랑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잘 챙겨서 보내드릴께요*

농사만 짓다가 소매를 직거래로 처음 해보는거라서
아직 아무런 준비가 안되있답니다
이번에 인캐면 사진 이쁘게 찍어서 주문페이지 만들어 놓을려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안걸리게 잘 챙기세요스톤님*
시골아낙네님
부지런하시구 멋지신 분이군요.
귀농으로 이런 공간을 이용해 전국으로 주름 잡는것 같구요.
저는 왕초보래요. 컴실력이..
블로그도 남의 것 겨우 퍼다가 장식만 하였지요. 게으러고 부족하여서리.
님의 방 보고 기죽으서 ..난 친구도 없이 혼자 들고 나는 보고나용립니다.좋은 작품들 퍼다가 두는 창고랄까.
그래도 님과 친구는 하고픕니다. 정직하게 지으시는 농작물 구경들 원없이 하게요.
님의 셀폰넘버로 전화드릴께요. 건안 하세요.
전원주택
정말 이쁘게 짓네요.
멋진 전원주택을 짓고 싶었는데...ㅎ
농가주택은 30평을 넘으면 안되서리~~
그래도 이쁘게 봐주는분들 덕분에 기분이 좋은 아낙입니다..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맛돌이님^^*
어느듯 집이 완성이다되어가네요..
입술 인증..넘 귀엽습니다요..ㅋㅋㅋ
ㅋ~정말 신기하고 재미있는 입술모양 기와^^
이제 다 마무리 되는가 싶다가도
어느날은 아직 할일이 너무 많은것같고..ㅎㅎ
부지런히 마무리해서 추워지기전에 들어가고 싶어요^^*
햐~
이제 그 끝이 보입니다요~^^
이사할날을 손꼽아 기다리면 되겠는데요~^^
추위가 오기전에 얼릉 들어가셔야죠~^^
행복한 11월 되세요~^^
시골아낙네님~
오랜만에 들려요....^^
집이 거의 완성단계네요
바쁘게 잘 지내신거죠..?
아낙네표 요리
가끔 보고 가곤 했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요~
제법 모양새를 갖추고..드디어 꿈에 그리시던 언덕위에 하얀집..(이 되려다 조금 색이 들어가버린..^^;;) 에 옮기실 날이

머지 안았군요..!!

아낙님..정말 수고 많으셨어요...원래 뒤치닥거리가 티는 안나면서 가장 힘든일인데..!!

아무쪼록 잘 마무리 지으시기 바래요..^^
시골아낙님 콩구레추레이션 ~~~~~~
곧 대박나시는   산삼 캐시고
보기만해도 완전 해피해지는 집으로 ~~고고 씽
새로운 변환 사람을 많이 들뜨고 흥분되게 하죠...
지붕의 주황빛 금속기와들 처럼 생활이 더
정돈되고 예쁜 행복빛 가득하세요..... 완전 부러버^^
꿈에 그리던 집이 드뎌 완성단계에 있군요
나중에 집구경도 가야겠어요
일터에 집을 자리 하신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되네요.   47년이나 된 집에서 불편하게 사시다 새 집으로 들어가 사실 생각하면 제가 다 흥분이 되는걸요?   여자들 마음은 다 같잖아요. 우리의 일터는 집 이기에..ㅎㅎ
집 짓는 모습을 이렇게 기록 해 놓은것이 나중에 꺼내보시면 또 다른 좋은 추억거리가 될 듯 합니다.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지나고 계십니다. 아낙님, 부럽고 같이 즐겁고 그렇습니다.^^
지붕올린집을보니 제대로된 멋진집이 보이네요,전망좋고 공기좋은 멋진집 부러워요 도시사는 사람들에겐 언제간 돌아가서살고싶은 전원주택집 로망이 다들갖고 있답니다. 저두마찬가지구요^*^
이제 마무리단계에 돌입했군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지요?
기와색깔이 참 예쁩니다.
많이 춥기전에 언능 이사하셔서 편안하시길 바라구요..
행복한 모습의 아낙님이 눈에 선합니다..
와~ 설레이다가
만족감으로 다가오는 그림같은 주택입니다.
매일 궁금해요....   아낙네님 집은 얼마만큼 짓고있는지~~ㅋㅋ
조금씩 완성되어가는걸 보니 입주할때
그 기쁨이 느껴집니다.

한달 커피 3통이면 어때요...
튼튼하게 짓어달라고 더주세요...ㅎㅎ
그림같은집을 많이 지어셨네요..
추위나기전에 입주를 해야 될텐데 ....
뒷마무리 공사가 시간이 많이 걸릴거예요
공기좋은곳에 그림같은집이 행복을 가져다 주거예요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음성 지나갈적에 들리지 못하더라도 생각이 날 것 같아요. 늘 ~행복하세요.
기와색 너무 이뻐요....바로 저거야~~벽돌색과 잘 어울리네요~~
너무 멋진집이 완성되어 가는군요
아낙네님 부러워라..이제 곧 내부공사 하고나면 저그림같은집에서......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인삼밭에 지으니 도선생 걱정할 일 없어서 좋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네요.
이제 거의 완성된 모습입니다.기와색깔 참 이쁘네요..
섹쉬한 여인 입술같다니 정말 그런거 같구요..ㅎㅎ
집 지을려면 참 어렵던데 저의 친정집 짓는거 봐서 알거든요.
이제 내부공사만 하면 되겠네요. 꿈이 이루어지고 있군요.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는군요...
저희 친정집 지을때...어쩌다 함 가서 보구만 와서...ㅎ
그래도 도심의 집 짓는 거 보다...그 곳의 집 지음이...더 여유로워보이고.,..좋아보여요
고생끝에 낙..?
어쨋든..인삼밭 중앙에 터 잡앗으니..그곳에 머무는 시골아낙님이랑 가족들...건강은 절대 걱정 없겟네요
음성...언젠가는 지나가보리라...그곳에서...만나보리라..맛난거도 먹고? 그런거죠?ㅎ
차한잔이어도 좋겟습니다
시골 전원주택의 큰 꿈이 이루어지게 되심 축하 드립니다 ~~~
저도 넘     기쁘고 기쁨입니다!
아늑하고 행복한 가정 축복합니다!
대박 왕 대박 나소서!
오랜만에 들렀더니....
우와!!!! 집이 거의 완성이 되었네요...
다 지어지면 그림같겠어요....
언덕위의 그림같은 집....
카페를 여셔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멋진   주택이   될것
같습니다
저역시 농촌에 집짓고 여생을 즐기는게 꿈인데... 부럽기만 합니다.....
꿈의 전원주택^^ 와아~~부럽부럽
고생많이하셨습니다....아름다운집입니다.....
편안한밤되셔요^*^
친정언니는 다세대주택 붐이 한참 불 때 집을 지었습니다.
그 때 그랬지요.
다시는 집을 짓지 않겠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힘이 드시겠어요.

이제 끝이 보이네요.
미리 축하 드립니다.^^*
시골아낙님~~~~
저도 어린 시골아낙입니다...ㅎㅎ
저도 요즘 농가주택을 짓고있는데 이런저런 정보를 얻고자 인터넷을 뒤지던 중 촌부일기 홈페이지를 알게되었습니다..
늘 눈으로만 보고 가다 오늘은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 상량식을 하거든요..ㅋ 같은 30평인데 어찌 이리 다른 느낌인지..미리 알았다면 좋은 정보 좀 교류했을텐데요^^*..비슷하게 올려지는거 같아요..
늘 불평불만 많은채로 살아가고 있는데 시골아낙님의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갑니다..
그리고 정말 바쁘신 와중에도 늘 틈틈히 홈피가 업데이트 되고있는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랐구요..정말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저 같은 게으름뱅이가 많이 배워야할 듯 싶네요..
전 집을 지으면서 마음 비우고 살고 있어요..업자분에게 맡겨서 신경이 덜 쓰이는 부분도 있지만 신랑하고 자꾸 부딪히는것도 싫어서 그냥 지어진 집에 들어가서 살자 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시댁에서 같이 살다 분가한지 2년만에 다시 집마련 해서 들어가는데 시부모님과 시할머니와 함께 살 일 때문에 걱정이 앞서기도 하네요..
그래도 좋은 터를 주신 시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야겠죠..
앞으로도 종종 들려서 좋은 정보들 얻고, 시골아낙님의 늘 밝은 모습도 배우고 가렵니다..
어린 시골아낙 검쥐님~~반가워요~~^^
상량식을 하셨다니 이제부터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고있겠네요~ㅎ
부디 이쁜집 지어지기를 바라는 아낙입니다
남편과 부딪히는것 싫다고 그냥 지나치지는 말구요
혹시라도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것은 말을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그래야 나중에 들어가 살면서 더 이상 부딪히는일이 없을거라는 선배의 조언입니다..ㅎㅎㅎ

분가했다가 다시 들어가서 사는일 쉽지만은 않을꺼에요~
더구나 시할머님까지 모셔야한다니 촌아낙이 절로 고개가 숙여지네요^^
살다가 힘든일 있을때 언니처럼 생각하고 찾아와서 수다떨수 있는 공간이길 바랍니다~
제가 살아봐서 아는데.....속상한일 있을때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힘이 되는지 잘 알거든요~^^*

화이팅 하시구요~이쁜집 지어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

정말 부럽네요~^^
28년쯤 살던집을 떠나서 거주처를 옮기려고
집 나온거 둘러보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차라리 입맛에 맞는 내 집을 짖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여유가 없으니 여기서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거주처를 옮기는일...쉽지가 않은일인데
마땅한곳 없으면 충북 음성으로 오셔유~~시너지님^^
이곳은 일단 교통이 좋아서 동서남북 어디든지 한두시간이면 다 갈수가 있답니다..ㅎ
조만간.... 이겨울 첫눈이 내리기전에 새 집으로 이사하시겠네요
부러우ㅓ만 합니다...
조그만 이층집 지어서 살고싶은데....아직은
울 꼬맹이 고등학교 갈쯤해서 외곽에 10년쯤 후에나 꿈꾸어봅니다
그렇지 않아도 날이 추워질수록 마음이 급해지는 아낙입니다.
이제 보일러도 돌리고있고 내일은 타일을 붙인다하니 그러면 벽지 바르고 장판깔면 이사해도 된다네요..

시골에서는 아이들이 어릴때 사는것이 추억도 많이 만들고 좋은데...
요즘은 교육문제 때문에 주로 아이들 다 큰 다음에 짓는경우가 많더라구요
빠른시일내에 이쁜집짓고 사는 이야기 볼수있기를 바래봅니다*
축하합니다. ~~~~~~````♬ 인삼밭에서 꿈을 이루셨으니 바라보기만해도 행복해요 ..
오늘 인삼도착하여 보는 순간
6년동안씨뿌려   이루신 그 훌륭한 결실에 박수를 드립니다.

이제 일이 안끝났지만 잠시들어와 인사드립니다.

다시올께요 ..축하드리며 감사하며 ... 정인삼님께도 박수를 ~~ㅎ
시골아낙네 님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아낙네방에 들어오게 되어 이것저것 둘러보고 감사, 고마움, 놀라움, 감동.기타등등 ...부탁하나 합니다..집을 다 지었으면 내부도 자세히 올려주세요. 구경좀 하게요
일기를 읽으니 시골아낙네님의 섬세함이 묻어나옵니다.
얼마나 재미있게 읽으며 읽고난다음 감탄하고 부럽습니다.
보람된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하게,항상 행운이,항상,건강하게 꿈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봄이 시작되어 농사일이 바쁜철이겠군요   집짓는과정 잘구경했습니다 설계도도없이 훌륭하네요, 지붕의 재료는 ? 기와,목재말고 궁금하네요
일단 지붕 재료는 금속기와로 했답니다^^
설계도는 없었지만 겨우내 수십번 수백번을 그리고 또 그려봤던지라...ㅎ
창문크기 싱크대 들어갈자리 길이까지 터만보고 있어도 다 나올정도였거든요~~
직접 설계하는것이 좋은점은 내가 살 공간이기 때문에 나한테 맞추는것이 제일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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