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두부 만들기 메주 만들기의 시작~콩타작과 콩의 효능^^* view 발행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11.20 06:24
아하~그러시군요~~
경오기가님 우리집 주소 알고 계시죠~~ㅎ
충북 음성군 금왕읍 내송1리 ^^
시간되면 언제든지 달려오셔유~
두부랑 청국장 언제든지 준비해놓고 있겠습니다..ㅎㅎㅎ
메주만드셔서 파시기도 하시나요?
저도 된장을 제가 담아서 먹으려구요.동안에는 시어머님의 손을 빌린 된장을 먹었는데
이제는 저도 된장 담을려구요.
메주 만들기가 불편해서욤~~
메주를 만들어서 팔아본적은 없는데...
필요하시면 올해는 넉넉히 쑤어놓겠습니다^^
울집 주소는 알고 계시니 언제든지 말씀만 하시고 놀러오셔유~ㅎㅎ
이웃님 블방에서 콩 수확하는 탈곡기 봤는데 정말 편리할것 같아요
예전에는 일일히 주작업으로 했는데~~
시골아낙네님 이사 준비도 하시네요
이런일 저런일 바삐 움직이시는데 건강 주의 하시면서 탈 없이 잘 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맞아요~예전에는 도리깨질로 콩을 털려니 먼지도 엄청나고...
어깨는 빠지는것 같고...ㅎㅎ

에궁~그렇지 않아도 낼모레 이사할거라서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답니다~~~
부지런히 이사해놓고 마실갈께요~김또깡님~~~
쪼매만 더 이쁘게 봐주셔유~~~^^*

콩타작도 풍년일세!
맛있는 두부와 청국장 최고맛일거여요!
내일아침 시골아낙님 기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아~~어떤 기사가 올라올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ㅎㅎ
이쁘게 올려주시구요~
촌아낙은 부지런히 이사해놓고 마실갈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체루빔님~~~~
콩농사도 잘지어셨네요
콩이 넘많아서 보기만해도 부자된 기분...
몸에좋은콩으로 두부와 청국장 만들어 먹으면 넘 좋겟습니당
가까이 있으면 가서 얻어 먹고 싶어유
아낙네님 건강챙기시며 행복하세요
손두부
몇년전까지도 울친정엄마가 해마다 해 주셨는데.....'
두부맹글면서 직전에 먹던 순두부가 넘 그리워집니다
옛날엔 엄마가 해마다 메주를 만들어 메달아 놓았는데 이제는 안하신지 수십년...
나중에 메주만들면 과정이랑 다 올리실거죠
콩삶는거랑 메주만드는거 좋은사진 올려주시면 그림그리고 싶은데...
아님 메주 만드는날 내가가서 사진좀 찍을까요~~~ㅎㅎ
아무리 기계화가 되어도 농사는 힘들고 어렵습니다...
옛날 시골에서 도리깨질 하던 추억이 휘리릭 지나갑니다...
엄청수고많으십니다
날이마이 추버요
감기조심하시고 점심맛있게 드셔요^*^
콩타작 기계로 하니까
정말 편리하군요.

지금도 시골마을에 가면
도리깨로 콩타작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던데요.
어렸을적에 할머니와 함께 날마마 상위에서 콩을 골랐는데..요즘에는 콩도 쉽게 타작 하네요
막대기로 두들겨서 콩을 수확했는데...참 세월 좋아졌네요^^
요즘은 콩타작을 기계로 하는군요. 참 편리 합니다.
콩은 부산으로 오는 중인지요.
저 많은 콩 수확할려면 얼마나 많이 심었을꼬...
심고 순자르고 풀 매주고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갔을까
또 탈곡해서는 돌 고르고 정말 손이 많이 가네요
그래도 맛난 두부로 메주로 된장으로 변신하니 참 좋네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글 잘 보았습니다. 손 끝에 만져지는 곡식들이 풍성함 같이 항상 건강하시길...
아이고 그많은 콩을 날밤세워 고르시다니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선별기 사용 해보셨나요.
작년은 비가 너무 자주내려서 잘 여물지 않아 짜가리가 너무많아 힘들었어요.
좋은시간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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