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는 디스크수술~!!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12.15 06:30
아....그러시군요~
언제 수술을 하셨는지....
정말이지 디스크 수술은 수술하고 나서 얼마나 관리를 잘하는가가 제일 문제인것 같아요~
엄마한테도 절대로 조심 또 조심하시라 수시로 당부를 드려야겠네요
저도바쁘게산다고 생각했는데 촌부님알고부터는 존경하고 본받고 산답니다.친정어머니에 대한 큰딸의 마음을 저는이해한답니다.저두 큰딸입니다.저희친정어머니도 10년전 허리대수술을 받으신 경험이 있으셔요,큰딸은 정말   마음의 짐이 있답니다^*^
에휴~~그런말씀 마세요~~
요즘 촌아낙이 얼마나 제 할일을 못하고 사는지....
바쁘다고 핑계만댔지 실상 제대로 하는일이 하나도 없는걸요^^

큰딸 큰 며느리...무거운짐 양쪽 어깨에 짊어지고 사는 아낙입니다.ㅎ
그나저나 10년전에 수술을 하셨다면...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엄마도 조금만 더 일찍 수술을 했더라면 오히려 고통도 좀 덜하셨을것 같은데.....
자식들이 있어도 부모마음 제대로 헤아리는 자식이 없으니....
엄마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싶네요~~~

혹시라도 조심해야할 일 있으면 알려주세요~글로리아님^^*

음~~~디스크 나는나도 디스크예요. 다만 수술은 할 정도가 아니라서,,,//얼렁 가서 추천 꾸욱 하고 올게욤
아....정말요~~~
디스크 수술할 정도 아닐때 치료를 해야할것 같아요
엄마도 20년전에 수술할 정도는 아닌 디스크였거든요~
그래서 어찌 어찌 살다보니 이렇게 긴 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결국에는 큰 수술을 하시게되었네요~~~

추천 꾸욱~감사 드려유~~~
복받으실겁니다...ㅎㅎ
디스크는 안아파본사람들은 전혀예상도못할검니다 ㅠㅠ
겉모습은 멀쩡한데 속으로병든거죠
누가그러더라구요                 고급병이라고     아플때는 정말 눕지도 일나지도 못하구 혼자 옆으로도 못해요
디스크도 여러질이더라구요
쿡~~~했더요 행복한소식 들릴길 기다러요
맞아요~~~
엄마가 늘 말씀하신것도 겉보기에는 멀쩡하니 남들이 보면 꾀병이라 할거라고~
정말이지 고급병이라서 일 안하면 안아프고 일하면 아프니 어쩔수없이 뒹굴거려야 한다고..^^

쿡~~~고마워요~천상의꽃님^^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래요~~~~~~
언능가서 꾸욱하고 왔어요

에고 힘든 수술을 하셨네요..
빨리 쾌차하셔서 다녀야 하실텐데...빠른회복 기도합니다
맘이 아프시겠어요 ..님 힘내세요
고맙슴다꼬맹이님
촌아낙이 사실 처음에는 마냥 설레고 기대도 많았었는데;...
일은많고 블로그에 집중하지도 못하다보니 더구나 얼마나 쟁쟁한 후보들이 많던지...
지금은 포기하고 있는중이랍니다*

엄마를 수술하고 3일째 되는날 가서 함께 하룻밤을 자고는
그동안 전화도 못드린채 지내다가 어제 다시한번 다녀왔어요
그전에 비하면 붓기도 많이 빠지고 잠도 편히 주무신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남은시간들 아프지않기위한 수술이니까요
부디 결과가좋아서 행복한 모습으로 지내시길 바랄뿐이네요*
친정 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셨네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요즘은 의술이 좋으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될꺼예요..
수술후에도 무리 하시지 말고 몸조리 잘하시고
회복잘되길 바랍니다.^^
고마워요~~한비랑님~~
엄마는 너무 오랜시간 방치를했다가 수술을해서...
뼈를 네개나 다시 넣어야 했다네요
그러다보니 레이져로 간단히 하는 수술과달리 좀더 많이 아프고 힘드신가봐요~

늘 건강 잘 챙기는 날 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한비랑님^^*
수술하는것이 중요한거가 아니라 겪어보니 수술후에 괸리를 어떻게 잘하느냐가 중요하던데요.......
아...맞아요~~
모두들 그 말씀들을 하시는데...
시골사는 엄마가 과연 몸을 가만히 두게될지 그게 걱정이랍니다~
늘 하듯이 습관적으로 이런저런 일들 챙기시려고 하실텐데....

수술후 관리에 대해서 열심히 알려드려야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달맞이님^^*
추천하고 왓어요...
까만별 다섯개
상받으시고 나몰라라 하심 안됩니다...도장꽝
에궁~~고마워유~~~^^
그렇지 않아도 너무 쟁쟁한분들 많아서 촌아낙이 되겠나싶어 포기하고 있으면서도
가끔 한번씩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홍보를 좀더 해야하는것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혹시라도 블로그대상에 오르게되면 세상의빛님 은공을 절대루 잊지않겠슴다..ㅎㅎ
최고의 딸이자 아내이자 며느리..그대는 당연히 대상감..
힘내십시요..어머님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라겠습니다.큰따님이신 시골아낙네님의 모습을 보시며 서운한맘에
그리 쏟아내셨지만..이내 또 자식걱정하시는 어머님의 모습..ㅜ,ㅜ 정말 부모님들의 사랑은 끝이없는듯합니다.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시작하시길 바래요~
시골아낙네님
올한해 경인년에는 나라에도 크고작은일들이 너무 많어는데 아낙네 님까정 몸에 칼을 대는 큰 일이 있어구먼유
몰쓸年(경인년)두 이제 몇시간 남지않아네요훨훨 떨쳐버리고 새해 (辛卯年)에 아낙네 님 가정에 만형통 하사기를 기원 드립니다
辛卯年에도 좋은 인연 이여지길 바라면서**
추천하러 갔는데 이미 마감이 되었네요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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