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집에서 간단히 청국장 만드는방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12.18 06:23
사진을 보니 청국장이 땡깁니다.
냉동실에 얼려논 청국장을 꺼내
끓여먹어야 겠는걸요.
얼린것 보다는
저것 직접 끓여먹으면
정말 구수하고 맛있을것 같네요. ^^
찬바람 부는 겨울이면 하루가 멀다하고 청국장을 끓여먹는데...
우리도 간을 약하게 하거나 여름에 만들어 먹을때는 냉동실에 보관을해요^^
그래도 맛에는 별 차이가 없으니 맛난 청국장 끓여드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은빛세상님~~~
아 참 벌써 끓여드셨을라나..ㅎㅎ
저희집 식구들도 청국장을 좋아해서
그렇잖아도 한번 만들어보려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두 위에 뚜껑 열고 만들어야겠습니다.

구수한 맛의 청국장 요새같은 날씨에
끓여 먹으면 더욱 맛나지요...
맞아요~~
언제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서두~
요즘처럼 찬바람불때 뜨끈한 청국장 한뚝배기면
다른반찬이 필요없습니다..ㅎㅎ

꽃님이님 요리 잘하시니 이런저런 방법으로 도전해보세요^^*
편핝밤 되시구요~~~~
청국장
그 맛이 그립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
쌩뚱맞게 뒤늦은 답글을 달고있는 아낙이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제가 다시한번 시도를 해보고 잘 뜨게되면 쪼매만 보내드릴께요^^*
일단 집짓는것 마무리하구요..ㅎ.ㅎ
저도 어렸을 때는 청국장 냄새 맡기도 싫었는데,
진짜 꼬랑내 풀풀~~나는 그런 청국장이 먹고 싶네요^^
ㅎ~정말 이상하게도 나이가 들면서 어릴때는 거들떠 보지도 않던것들이
자꾸 생각나고 먹고싶고 그러네요.^^
그런데 여전히 먹을때는 좋은데 먹고난뒤에 집안에 밴 냄새는 좀 곤란할때가 많아요..ㅎ
그래고 콩이 몸에는 좋다하잖아요.
우리 그깟 냄새 따위는 잊어 버리고..........................
청국장 콜~~
맞슴다~~
몸에좋은 콩 먹는데 그깟 냄새가 대수겠습니까..ㅎ
오늘 아침에도 청국장 콜~했습니다..ㅎ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달인님^^*
집에서 만들어 먹기엔 좀 힘든것 같은데,,,,우리집은 잘 안먹어서 사먹지도 않거든요~~
이렇게 만드는 방법을 보니 쉬울것 같기도 한데,,,냄새 때문에,,,-.-;;
그런데 청국장은 된장국보다 좋아합니다~~ㅎ
제 주변에도 청국장을 아예 먹지않는 분들이 제법 많더라구요^^
더구나 연세가 좀 있는분들중에도 청국장 냄새를 못맡는 분들이 있어요..ㅎ
냄새는 좀 거시기 하지만서두 ~   그 맛은 아주 끝내주는 청국장인데 말이죠~~~^^*

친정엄마가 항상 만들어 주셔서 걱정없이 먹고 잇는데
이 방법 잘 메모했다가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어요.
정말 별거 안니데요..ㅎㅎ
감사합니다.
그렇죠~알고보면 장만들기가 세상에서 제일 쉽다는..ㅎㅎ
그런데 올해는 집짓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된장 담그는일 건너뛰는 아낙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비단풀님^^*
누야......
청국장 맛있게 잘 띄워놓으세요.....
이 동상이 접수하러 꼭 갈낍니다......ㅋㅋ
맨날 말만 이래요...그쵸??

에궁~~백산 아우님~~~
요즘 촌아낙이 뭔 정신으로 지내는지..마실도 못가고...^^
청국장 다시한번 잘 띄워놓을테니 접수하러 꼭 오시길요~ㅎㅎ

크... 그눔의 스마트폰 땜에 더 감질나네요..
머...꼭 사진이 없어도 됩니다.
저는 시골촌넘이라 시골서 어머니 가을아니 초겨울 되면 저거 구들막에 넣어서 띄우는거 자주 봤거등요..ㅋㅋㅋ
ㅋㅋ~제가 결국은 스마트폰 해지하고 일반 핸드폰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슴다~~ㅎㅎ
시골에서는 지금부터 시작해서 봄 되기전까지 떨어지지 않고 청국장을 만들어 먹는답니다~
한번에 많이해도 안되니까 조금씩 자주 만들어 먹거든요^^
동심초님 두부 만들러 오실때는 청국장도 맛나게 띄워놓겠습니다..ㅎㅎ
에그... 왜 해지를 해유... 손에 익기도 전에...ㅋㅋ
닉과 소통을 할려니 안되던 모양이지요??ㅎㅎㅎ
촌에서는 일하다가 흙묻은 손으로도 마구 눌러대고 그래야 하는데...ㅎ
이녀석은 얼마나 예민하던지.....조금만 잘못 건드려도 다른곳으로 가버리네요^^
암튼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해지신청 해놓았는데...
아들녀석이 좀 무딘 스마트폰도 있다고 합니당...ㅎㅎ
아파트에 살면서 청국장 만들기   몇번 실패했는데...
정말 쉽고도... 좋은 정보감사 드려요...
쌀겨가 더 있으면 정말 제대로 뜰것같더라구요~~
방앗간에 가면 얼마든지 얻어올수 있는데..ㅎ
시내에서도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청국장 멋지게 됐네요 ㅎ
건강에 아주 좋지요 ^^
맛난 청국장 생각보다 맛이 정말 좋아서...ㅎ
다음에는 좀더 신경써서 제대로 만들어 보려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한비랑님~^^
자그막한 노란 메주콩!
정말 맛있게 먹고 있는데요,
청국장 만들기~이런 방법도 있군요.
워케 인삼도 얼마나 좋은지...
싱싱한것은 말할 필요도 없구요.
많은 양에 또 감탄 했어요.
시골아짐을 이웃으로 두어서 좋은 음식도 맛보고...
고맙습니다.^^
에궁~~콩이라고 한줌되는것을 보내놓고 얼마나 낯뜨겁던지요..ㅎ
그래도 저 청국장이 딱 한되로 한거랍니다~
만들어 놓으니 제법 커다란 통으로 하나가 나오던데요..ㅎ

인삼은 제가봐도 4년근이나 5년근에 비해서 정말 좋더라구요~^^
주문한것 포장할때마다 쳐지는것 빼놓기가 안타까울 정도로 다 좋은데...
받는분들 보기 좋으라고 자꾸 쳐지는것 빼놓다보니 나중에 그녀석들만 따로보면
완전 좋은데 말이죠...ㅎㅎ

저도 미소님같이 좋은분 이웃으로 두어서 정말 좋습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호박꽃의미소님^^*

  • 한국사랑
  • 2010.12.24 22:36
  • 답글 | 신고
청국장 쉽지 않더라구요
야전용 아이스박스 가도음 되겠읍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그리고 자료 스크랩 하려구요
사실 장만들기가 왠만한 요리보다 쉬운건데...ㅎ
아이스박스 이용해서 만들어 보시구요~
뚜껑을 완전히 덮는것보다 열어놓고 천으로 덮어주는것이
훨씬 더 진하게 뜰것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구수한 청국장, 침 꿀꺽~~~
반가워요~은하님^^
올 겨울에는 맛난 청국장 만들어 드시고 행복한시간 보내시길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꾸신 냄시가..여기까지 날듯...^^

그렇지만...얼마나 맛있을까..상상도 못하겠어요...!!

요즘 자연식으로 청국장 만들어싶으셔하시는 분들 많으시던데..유용한 정보이네요..!!

수고하셨어요..^^
어머나..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넘 좋네요
아이스박스랑 쌀자루 둘 다 있는데 한번 해봐야겠어요.
담아갈게요~~
  • 파란하늘
  • 2011.02.08 13:11
  • 답글 | 신고
저도 집에서 청국장좀 뛰워볼가해서 찾는중이였는데 자세한정보 감사드림니다
청국장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유익한 맛난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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