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시골에서 보내는 크리스마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0.12.24 06:45
  • 한국사랑
  • 2010.12.24 22:31
  • 답글 | 신고
성탄을 축하합니다...메리크리스마스
자제분과 행복한 시간 축하합니다
영원하시고 늘 아기 건강 기원합니다
반가워요~한국사랑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이미지가 참 정겹습니다.
멋진 성탄절 되세요.
촌시럽지만 나름 풋풋하던 아낙이랑 큰녀석이랍니다^^

추운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거죠~~~
편안한 밤 되시구요~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맛돌이님^^*
ㅎㅎㅎ
정말 정겨운 사진인데요~^^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메리 크리스마스~~~^^
생각해보면 그리 오래된것 같지도 않은데...ㅎ
시간이 어느새 이렇게 훌쩍 흘러버렸네요~^^

모두가 이웃님들 덕분이랍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갈매기님도 우수블로그 축하드려요^^*
시간을 거꾸로 되돌아 간 소중한 추억의 사진이군요.
저도 어릴적 크리스마스때는
츄리를 만든다고 화분에 반짝이 불과 솜들을 뜯어 붙이고
장식을 사서 달고 했던 추억이 생각나는데
이제는 예전의 크리스마스 같지가 않네요.
캐롤을 들어보기도 힘들구요...
넘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보니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요?...

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우리도 생각해보니 아이들 어릴때는 작은 소나무 베어다가 딱한번   트리를 만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처럼 등이 많은 화려한 트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솜도 뜯어붙이고 이쁜 색종이로 별도 만들어서 붙이고...ㅎ
결혼전에 시내를 다니다보면 상가마다 온통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리던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아님 은빛세상님 말씀처럼 정말 너무 바쁘게 살아서 미처 들리지 않는지도 모르겠구요^^*

우수블로그 모두가 이렇게 좋은 이웃님들 덕분이랍니다~
일년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늘 건강하시구요~은빛세상님^^*

닮았어요.
붕어빵처럼

수원은 화이트 스마스입니다.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메리 스마스
그런가요
예전엔 정말 저랑 아주 똑같았는데..
크면서 지 아빠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소리새님*
크리스마스라고 반드시 특별해야하는법은 없지요~~
아이 어려서야 분위기상 기분 맟추어준다고
조금 특별난척도 해봤지만 점점 그렇게 안되던데요.^^;;;;
그래도 행복한 우리집...
요고이가 최고입니다.
오늘포스팅속 미소가 그정답을 보여주는걸요~~
메리크리스마스~~~*^^*
맞슴다~~그런데도 티비에서 크리스마스라고 화려한 장식들 나오는거 볼때마다
왠지 뭔가를 해야할것같은 그런기분...ㅎㅎ
아무것도 없어도 즐겁고 행복한 우리집~~~
그 말씀 명심하고 오늘도 아이들과 맛난 저녁 지어서 먹을랍니다^^

코코님도 행복한 휴일 오후시간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메리 ㅣ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되세요.
휴일도 좋은시간 보내고 계시나요~~노을님^^
날이 정말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은별님도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남은 휴일 오후시간도 행복하시길요^^*
ㅎㅎ아낙네님 너무 이뻐요. 시골에 사는게 사실 힘들기는 하지만 지나고 나니,,,
좋다는 걸 실감해요.
공기좋지요. 먹거리 풍부하지요. 우선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나를,우리가족을 위한 것을 농사지어 먹는거잖아요.
햇빛을 보는게 문제지만 실제로 햇빛도 어느 정도는 봐야 건강하다잖아요.
성탄행사도 도시에선 패스트푸드 먹고,,반짝이는 조명만 화려하지,,아이들 선물 사줄려면 허리가 휜다고 합니다.
전,,,,시골에서 소박하게 가족끼리 보내는 크리스마스가 좋아욤,,ㅎㅎ
어쩔수 없는 촌아짐인가 봐요.

ㅎㅎ~고마워유~~나는나님^^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저야말로 예전에는 뭐가 그리 정신없고 바쁘게 살았는지..
크리스마스가 되어도 그냥 무심히 지나갔는데
오히려 나이가 들면서 아이들과 제대로 지내지 못한것이 왠지 아쉽고 안타깝고 그렇네요^^
이제 이 시기가 지나면 또다시 그저 무심하게 편안하게 그렇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겠죠~~ㅎㅎ

시골에서 소박하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어제는 정말 너무나 소박하게 지나갔네요..ㅎ
남은 오후도 행복하시구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나는나님^^*

엄마와의 똑같은 자세~
모전자전 입니다.  
추억속의 사진속에서 빙그레 행복이 보입니다.
ㅎㅎ~잘 몰랐었는데 지금보니까 정말 그렇네요^^
저 녀석이 어느새 커서 대학생이된다하니~
시간이 정말 빠름을 느낍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남은 휴일 오후도 행복하세요~쿤타킨테님^^*
우수블로그 축하드리구요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보내세요..

..
고마워요~~달맞이님~
모두가 좋은 이웃님들 덕분이네요^^

날이 정말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우수 블로그 추카 드려유 사진이 보기 좋네유 그꼬마가 장성 했다는거 아님니껴   조아부러  
에공~~땡큐유~~당수님^^
모두가 이렇게 매일 찾아와 응원해주시는 당수님 덕분이랍니다^^*

사진속 저 녀석이 제법 의젓하게 자랐어요~
그만큼 이 촌아낙도 늙었다는 증거겠지만요...ㅎㅎ
아낙님 ㅎㅎ 반가워요 .ㅎㅎ우수블로그 축하드립니다. 아가가 넘 귀여워라 ㅎㅎ
고마워요~~~스타님~~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인줄 알아요^^

저 아가가 지금 고3이랍니다.ㅎ
이제 낼모레면 대학을 갈테고...그러다가 군대를 가고 결혼을 하고...
그렇게 우리곁을 떠나가겠죠~~~^^*

늘 건강 챙겨가면서 일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그 어린 아이가 이제 수능보고 대학 간다니,참 든든 하시겠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달인님^^
저 어리고 귀엽던 녀석이 어느새 그렇게 커버렸네요
저는 그저 항상 그대로인줄 알았는데...저도 많이 늙었음을 새삼 느끼는 중입니다..ㅎㅎ
한적한 시골의 모자..!!.. 참 정겹습니다.
누구하나 물어 주지도 않는 착한 자녀들이군요.
다 아낙네 내외분의 고운 심성의 자손들이라 그런가 봅니다...후후

저희집도 이잰 아그들이 다 자라서 크리스마스의 큰 의미 부여는 안 한답니다.
성당을 다녀와서 식구들끼리 모여 앉아 통닭 시켜서 맥주 한잔 한걸루 조용하게....ㅋ

이사가신집에서 맞는 새해에는 바라시는 모든일 이루시구 내내 건강하시길요...^^
에공~~엘리야님~~`
촌아낙이 인삼 캐놓고 지금까지 뭔 정신으로 살고있는지 모르겠네요^^
인사도 제대로 못가고~~~

아이들이...엄마를 닮아서 좀 둔해서 그런가봐요...ㅎㅎ
우리도 어제는 오히려 애들이 더 바빠서 함께할 시간도 없었구요~
오늘은 통닭한마리 시켜서 먹으려구요~^^*

엘리야님도 늘 행복한 날 되시구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시골 생활 부럽네요.
반가워요~피카소님^^
편안한 휴일밤 되시구요~~
얼마 남지않은 2010년 마무리 잘 하시길요^^*

아들님과 함께찍은 사진이 정겨워 보입니다.
반가워요~솔로몬님^^
아이들 어릴때는 오히려 사진도 많이 찍어주었는데...
커갈수록 사진찍을일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2010년 마무리 잘 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래요^^*

우와...
우찌 저런 사진을 아즉까지 갖고 계시나이까....
존경스럽습니다.
누렇게 색 바랜 사진...ㅋㅋ
ㅎㅎ~저런 사진들 엄청 많습니당~^^
그런데 그때만해도 보관이 잘 안되다보니 이렇게 누렇게 변색이 되고...
어찌보면 디카보다 필름 사진 찍을때가 더 좋았던것 같아요^^*
정다운 사진이네요. 도시에서도 뭐 그다지 관심없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당~~ 저를 포함해서. 그냥 일반 휴일처럼 지나가구요... 어찌됐는 출근 안하고 지나간다는 게 제일 좋지요. 헤헤헤
ㅎ~그래도 왠지 시내에서는 캐롤송이 여기저기서 울려퍼지고
남녀 연인들이 즐비하게 시내를 걸어다니고..ㅎ
왠지 그런모습이 그려지는 촌아낙입니다^^*

남은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이화영님^^
시골에서만 볼 수있는 정이담긴 사진이네요! ㅎㅎ
한마디로 촌시러운 사진이죠..ㅎ
눈이라도 내렸다면 더 멋스러웠을텐데~~^^

편안한 밤 되세요~체루빔님^^*
안녕하세요. 시골아낙네님 미인이시네요^^
저 여기 올라온 요리레시피따라서 배추떡국도 해먹고, 다시마튀각도 만들어 먹어봤답니다.
저는 시골밥상이 좋더라구요. 서울에서 자취를 하지만 여러가지 넣어서 된장찌개도 맛있게 만들어먹고
요즘은 물미역이나 각종채소를 사와서 초장에 찍어먹거나 고추장과 함께 비벼먹기도 해요.
블로그에 좋은 내용이 가득하네요. 정감이 마구마구 가는데요~
암튼 좋은 요리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드리구 항상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렇게 뵈니 더 더욱 반갑네여~~
옆에는 누구예요?   혹 아드님! ㅎ 지나간 성탄절도 잘 보내셨지요?
새해도 밝았으니 이젠 허리도 좀 쭉 펴시구~   하하하
인삼 재배를 많이 하시남 봅니다. 물씬풍기는 시골이 좋지요...
저도 시골 출신이지만 도회지에 나와 생활 해보니 자꾸만 고향
시골이 그리워 집니다. 오늘 하루도 고운날 되세요^^
엄마와 아들이 카메라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네요.
올한해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아이들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
농사 또한 풍년 들고 ...꿈꾸시는 일들 모두 이루워 지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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