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밥하기 싫은 휴일 한끼 간단히 해결하기 좋은메뉴~^^*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12.26 13:45
와~국수털래기^^참으로 맛나지요~남편분께서 사랑으로 끓여주신 음식을 드시고 땀을 쭈~왁 빼시고
어여 쾌차하셔요!!이번 감기 참으로 독합니다 ㅠ,ㅠ 힘내셔요~ 편한 오후되십시요~
그러게요~~~
이번감기 진짜 독하네요~
촌아낙이 왠만한 감기는 하루이틀 이불 뒤집어쓰고 땀내고나면
툭툭털고 일어나는데.....ㅎ
이번 감기는 다 나았는가 싶다가도 다시 기침을 콜록거리고~~
암튼 오늘도 약먹고 일찌감치 푹~~자야겠어요^^
감기에는 푹~쉬는것만큼 좋은 치료제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권양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친정어머니가 별미로 해 주셨던...
갑자기 어머니가 보고싶어지네.. ㅡ.ㅡ"
에궁~소리성도 저 국수털래기는 먹어봤었네요~
다음에 촌아낙네 오면 내가 맛있게 끓여줄께요^^
그럼...
겨울에 할아버지 할머니랑 함께 먹었던...ㅡ.ㅡ
이 국수 털래기는 제가 여고시절 고생 바가지로 하던 그때
툭하면 해먹었던 요리지요.
어릴적 부모님은 타향에 돈벌러 나가시고 동생들과 자취아닌 자취생활로
밥해먹기 춥기는하고 귀찮기도하고 이럴때 자주 해먹고는
한동안 잊고 살았네요.
덕분에 옛생각좀 하네요............ㅋ
에공~촌아낙도 여고를 나와서 혼자 다니느라 고생 바가지로 했는데..ㅎ
그런데 이 국수털래기는 어릴때 하도 질려서리 오히려 별루 안먹었던것 같아요^^

오랜만에 간단하고 맛있게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달맞이님^^*

저희엄마가 자주 해드시는건데 ㅋㅋ 저두 집에 있을땐 자주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전 김치없으면 밥을 못먹는데 저거 해주면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추울때나 입맛이 없을때나 자기전 출출하거나 입이 심심할땐 저게 최고죠 ㅋ
아낙님 항상 건강 챙기셔요.. 요즘 감기는 워낙 독해서 오래 간답니다. 저희 직원들도 반이 감기와 투병중^^
국수 텰래기 ?
어느 지방음식인가요...
첨 들어봐요...
시골아낙네님~~
조 위의 음식 제가 참 좋아 하는 것이네요
근데 전 라면은 안 넣고 국수만 넣는답니다
오늘 낮에는 라면도 넣고 함   해 먹어 봐야 겠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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