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휴일저녁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과메기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0.12.27 07:19
과메기 맛있죠..?   쫀득하니...
겨울되면 항상 비상대기로 준비할정도로 즐겨 먹는다는 전설~ㅎㅎㅎ
기름이 많아 한번에 넘 많이 먹으면 탈날수도 있어요~
아낙님 밥상보니   또 먹고파서 사러가야되나? ㅎㅎㅎ
좋은하루~~~     보내셔요~~^^
아하~많이 먹으면 탈나나요^^
맛있다고 제법 많이 먹은것 같은데...
걱정할 만큼은 아니었나봐요~괜찮은걸 보니..ㅎㅎ
이 겨울이 가기전에 쫀득한 과메기 꼭 드셔보시길요~~수리바님~`^^*

관목어에서 과매기로 바뀌었죠....
그리고 TIP하나 알려드릴까요???
과메기 손질하다보면 등쪽에 실같은 심줄이 붙어있는데
바로 요놈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과매기 맛있게 먹고는
그 다음날 체해서 난리가 난답니다..
그러니 꼭 요 심줄은 제거하고 드시는게 좋지요....ㅎㅎ
저도 어디서 줏어들은거에요...ㅋㅋ
아하~~~이런 귀한팁을 그동안 모르고 있었다니..^^
그동안은 남편이 등껍질만 벗겨서 손질을 했었는데...
다음부터는 꼭 확인하겠슴다~등쪽에 실같은 심줄~~~!!

그나저나 날이 좀 풀리는가 싶다가도 또다시 추워지니
추위많이 타는 촌아낙은 겨우내 방에서 꼼짝도 못하겠어요~~
어느새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집니다..ㅎㅎ

과메기 한번도 먹어본적 없는데..주변에서 너무 비리다고만 해서 먹을 엄두도 못내고 있거든요*^^*
볶아서 먹는건 오늘 처음 알았네요
감기는 어떠세요?
발리 낳으시길 바래용
과메기 생각보다 비리지 않아요^^
기름기가 워낙에 많아서 그런데...
잘 익으면 쫀득하니 고소하고 정말 맛잇답니다..ㅎ

감기 정말 지독한데요~~
제가 한 이삼일 이불 뒤집어쓰고 땀흘리고나면 일어나는데
이번에는 한 이틀 더 갈 모양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지니님^^
오늘은 청국장 끓여 먹을 거야, 단단히 마음 먹었는데
이걸 보니 그새 마음이 흔들흔들~~
과매기로 할까요?ㅎㅎ

감기는 어떠세요?
ㅎㅎ~글쎄요~~
저녁에 과메기해서 쐬주한잔 하시공
아침에 청국장 끓여서 구수하게 드시는것도 괜찮을텐데..ㅎ
어찌 하셨나요~~굄돌님^^*

감기는....제법 많이 나았는데..
여전히 완전치가 않아서 머리가 띵~~하네요^^
올해는 구제역 때문에 소고기 ,돼지고기가 뒷전으로 밀리고~~
과메기가 요즘 인기 최고 인것 같에요...
과메기 생배추에 사서~
한입~~~
우~와 최고의 맛..
아낙네님   우수 블러그 축하 드리고요...
항상 건강 하세요 ^^
에궁~~그러게나 말입니다~~
요즘 구제역이 말이 많은데..
티비를 볼 시간이 없는 아낙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생배추에도 싸먹는것도 모르고..ㅎ
그저 처음 가르쳐준데로 몇년째 먹고있는 아낙입니다^^
다음에는 배추로 한번 맛봐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한비랑님~~~
전 먹어본적도 들어본 적도 없는 그런것인데..
블로그 함녀서 몇번 봤네요..
맛나 보입니다..
여기선 다들 비리다고 생선을 잘 안먹으니 저도 덩달아 못먹고 지낸답니다..
고양이과는 아니어도 바다가 사람이라 물고기류 잘 먹는데요..요즘은 영 아니네요..
같이 옆에 앉아 먹고 갑니다..ㅎㅎ
아,,,,정말요~^^
사실 저도 맛본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한번 맛보고는 완전히 반해서리..ㅎㅎ
언제가 되었든 친구님 오시는날 과메기 맛을 좀 보여주면 좋겠슴다^^*

아직 과메기 맛을 잘 모르는 1인이지요 ㅋㅋ
그래도 아낙네님의 손에 싸여있는
과메기 쌈이 너무 맛깔나 보여 저도 모르게 침 삼키게 됩니다.
제철 과메기, 맛도 영양도 참 좋지요 :)
에공~천사님두요~~?
정말이지 생각보다 과메기맛을 모르는분들이 많은것이 오히려 놀랍습니다^^
저는 우리만 늦게 그 맛을 보게된줄 알고..ㅎ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감기 조심하세요~천사님^^*
고ㅏ메기 미역에 돌돌말아 초고추장 한입하면~~행복인데~~
거기에 쐬주한잔이면 하루의 시름이 다달아나요~~ㅋㅋㅋㅋ
과메기가 심하게 땡기는 밤인데요~~
ㅎㅎ~암튼 그린님은 도데체가 어디에 살고있는지 헷갈린다니까요~^^
촌아낙보다도 더 구수하게 청국장도 끓여드시고..ㅎ

과메기에 쐬주한잔~~~언제한번 오십시요~^^*
과메기가 맛나다고들 하더이다만 ..포항가까이 사는 저로썬 늘 쳐다보는것이라 별로. 손이가질 않습니다
요즘은   과메기도   깨끗이 손질해서 야채랑 초고추장까지 곁들어서   더이상 손이 가지않아도 먹을수 있도록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한팩에 만원정도 하는데   아마   직접손질하는것보담   좀 비싸겠지요
전 과메기를 안먹습니다만   유난히 겨울이 되면 여성들도 과메기를 먹으러 포항자주 가더라구요
피부미용에 좋다는 말에... 그렇다면 저도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ㅎㅎㅎ
아하~그러고보니 아씨님은 과메기 만드는것도 보시겠네요^^
다음에는 여기서 비싸기만하고 신선하지 않은 과메기 그만먹고
아씨님께 놀러가야겠어요...ㅎㅎ

엊그제 장날 나가서 한봉지에 만오천원주고 사왔어요^^
아무래도 그분이 오천원은 남겼나보네요..ㅎㅎ
신선한 과메기 드실때 꼭 연락하셔유~~혼자 드시지말고~`
막걸리한병 챙겨들고 가겠습니다^^*

오늘 퇴근후엔 과메기에 소주 한잔 해야겠네요
눈도오고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하시지요?
보내주신 홈삼은 딸아이와 잘 먹고 있습니다

제 지인중 한분이 홍삼과 인삼을 주문한다고 하는데
연락가면 잘 좀 해주세요..^^

행복하세요!
에공~정말 고맙습니다^^
홍삼이 아직 처음이라 숙성이 좀 덜되어서 깊은맛은 좀 덜할거에요~
그런데 양은 정말 제대로 많이 넣어서 내렸답니다.
남편은 너무 진한것 같다고 두봉지 넣고 물타서 네컵을 만들어서 준다니까요...ㅎㅎ
암튼 잘 챙겨드시구요~~
부디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친구분 연락오면 잘 해 드릴께요^^*

가정에서 손질하여 먹는 과메기맛은 또한 특출 날듯 합니다.^^권양은 아직 과메기를 먹어보질 못해서요 ㅎㅎ ㅜ,ㅜ 아긍~
남편분께서 참으로 과메기를 즐기시고 손질을 잘하시네요^^후후~과메기엔 영양분도 많고 좋은기름이라 합니다.^^
많이드시고 온가족 건강하게 올 겨울을 나셨음 합니다.^^/편한 오후되셔요~
이런...권양님도 이 좋은 과메기를 아직 못드시는군요^^
저도 처음에는 초고추장 잔뜩 찍어서 그냥 꾸~울꺽 삼키면서 먹었답니다..ㅎ
그런데 한두번 맛보고나면 이 녀석한테 완전히 반한다니까요~^^*

피부에도 좋다는 과메기 꼭 드셔보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길요~권양님^^*
과메기에 싸먹는 재료 메모해 두었습니다.

농어민 블로그대상 ,우수상 축하 합니다.
2011년에는 더 발전 하는 해로 만들기로 해요.^^ 화이팅 !!
늘 고맙고 덕분에 정말 힘이난답니다~모과님^^*
한동안 집짓고 이사하고 인삼까지 캐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는 조금은 여유롭게 안정되게 마실도 다니고 모과님 좋은글도 읽고
그렇게 편안한 블로그를 하고 싶어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모과님^^*

일본 마트에도 저 과메기 비슷한 놈이 있기는한데...

들었다 놨다 했어요...!!

함 사다가 해먹어봐야겠네요..^^
ㅎㅎ~들었다놨다 했다면 분명 관심이 있었을텐데..
오늘은 다시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요~보리님^^
저도 과메기귀신인데^^
근데 껍질 벗기는게 좀 잘 안되더라구요.ㅋ
또 먹고싶네요.ㅎㅎ
ㅎ~한번 맛보면 대부분 그 맛에 반하게 되어있죠.
처음에는 비릴것 같아서 초장을 잔뜩 찍어 초장맛에 먹기 시작하지만요~^^
껍질 벗기는건 남편 담당인지라...ㅎㅎ
아,,과메기,,큰집이 포항이라 자주 먹었는데,,,
그래도 올해는 못먹어봐서,,,입이
쩍쩍 다셔집니다.
와~정말요~~
그렇다면 내년에는 나는 나님 덕을 좀 봐야겠습니다..ㅎ
포항에서 갓 올라온 과메기 한번 맛보고 싶어요~^^*
저도 오늘은 장엘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ㅎ~시골장에도 요즘은 과메기가 매장 나오더라구요^^
우리는 다 먹고 다른 요리로 한번 맛보고싶어서리...
다음장날을 기다리는 중이랍니다.ㅎ
ㅋㅋㅋㅋㅋㅋㅋ   과메기 쥑이지여 조아부러
ㅋ~당수님~~~
언젠가는 당수님이랑 과메기놓고 쐬주한잔 할 날 있기를 기다리겠슴다~^^
몇번 먹어 보진 않았지만 쫀득하이 맛있더라구요 ~약간 구수한맛도 나는것이 ㅋㅋ
맞아요^^
처음에는 비릴것같아 걱정되어서 초장 잔뜩 찍어서먹는데...
어느순간 그 맛에 반하게되죠~ㅎㅎ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시작하세요~빈이엄마님^^*

행복이 행복을 만들어 준다는 데
과메기꺼정 동참하니
아니 행복할 수 없겠어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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