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전원주택 어떤 자재로 지으면 좋을까~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1.01.14 06:10
에고 집짓는거,,어려워서,,요즘엔 아파트에 들어갈까???하는 마음이 강하게 밀려옵니다.
요즘 날이 너무 추워서 문이 잘 열리지를 않는데,,,
우리집은 춥지는 않지만 외부온도하고 심하게 차이가 나서 자꾸 물방울이 줄줄~~~
ㅎ~우리집이 요즘 계속 그러고 있답니다...
물이 고였다가는 밤새 얼어붙어서 아침이면 문이 열리지를 않네요.^^
그래도 아파트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어요..ㅎ

내일부터는 엄청 춥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나는 나님^^*
잘 보고 있어요. 언젠가는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언젠가는이 빨리오기를 기도할께요^^
필요한것 있음 언제든지 물어보시구요~^^*
제가다 따뜻합니다.
화장지 라도 하나 사들고 갈께요...
기다리지는 마시고..언젠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방님 화장지 들고 오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미리 전화나 해주셔유~
마당에 삼겹살 구워먹을 삼포말뚝 불 지펴놓아야 하니까요^^*
손수 하나하나 꼼꼼히 다지신 새 집,
다른 이웃님들처럼 시골아낙네님의 즐거움까지 저에게 전달되어 오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 원하는 집을 그려 본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이 두손에도 기회가 되면
좀 여쭈어도 되겠지요? ㅎ 즐거운 날 되십시오 :)
물론이죠~천사님^^
언제라도 집짓는 일 하시게되면 궁금한것 물어보셔유~
제가 집한 채 짓고 반 전문가가 되었다는거 아닙니까.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
이제 전문가가 되셨어요.^^
저도 전원주택에 살고파요. 배추랑 고추심을 텃밭만 있음 최고겠어요.ㅎㅎ
ㅎ~원래 어설피 아는사람들이 괜시리 아는 척 떠드는거랍니다^^
진짜 고수들은 절대로 이러쿵 저러쿵 하지않는다는..ㅎ
저도사실 나이가 더 들면 큰 농사 때려치우고 작은 텃밭만 가꾸면서 살고싶어요~^^*
넘 좋으시겠어요..
부럽기도합니다..^^
에공~부러워마셔유~~`
지금 살던집이 워낙에 오래된 낡은집이라서 어쩔 수 없이 짓고있는 농가주택일뿐입니다^^*
따뜻하다니 마음이 좋아요..
추운 겨울엔 따뜻한게 최고인데요..ㅎㅎ
맞아요~^^
다른건 몰라도 시골에서 겨울에 찬바람만 안들어와도
여기가 천국이구나 싶답니다..ㅎ
안이 울림이 많으면 커텐이나
실내에 화분을 이용하면 조금 들할것 같은데...

직접 집을 지어셨다니 뭐 나이트보다 잘 아시겠죠

톰님의 명복을 빌어주시어 감사드리며 이렇게 또 인연이
되나 봅니다.

추운 겨울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그렇군요
그렇지 않아도 너무 썰렁해서 그런가 싶기는 했는데...
고마워요나이트님
내일 당장 인터넷 뒤져서 커텐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아침에 토미님 소식을 접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서 하루종일 뒤숭숭하니 있다가 이렇게 야심한 시간에 글 올리고 있어요
잊고있다가도 이웃방에가서 소식을 접하면 또다시 눈물이 쏟아지고..
이제는 나이트님 말씀처럼 편안하게 보내줘야 하는데....

편안한 밤 되시구요
앞으로 좋은 이웃으로 오랜시간 함께하기를 바래요나이트님


환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메인 사진이 참 멋스럽습니다 ^^ 전원주택은 모두의 꿈인것 같습니다.
저의 꿈도 전원주택에서 작은 소일거리를 하며, 지내는것입니다^^
경험자의 말 한마디도 잘 새겨듣고, 잘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ㅎㅎ 먼저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렇게 집짓기   전문가가되었네요.   ㅎㅎ
한번 사는 인생,사람이 살면서 자기가 살집은 자기가 자기 손으로 지어봐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지요...
시행착오를 겪는다해도,안해보고 후회하는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게 더 나을듯....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춥지 않다니 다행이네여 난방비가 장난이 아닐텐데여 수도물 얼지 않게 물 조금씩 열어 놓는거 잊지 마시구여
이제 다음에 지으면 잘 지으실듯~ㅎㅎㅎ
어머나~ 집 지으신거예요? 저희집도 이번에 신축하고 작년 6월에 이사 들어왔는데 아빠가 많이 신경쓰셨죠.. 이 포스팅을 보니 아빠가 얼마나 많이 고민하셨을까가 느껴지네요...
새집으로 이사도 갔고..설전에..제가 맛있는거 보내드리오리다..주소는 이미 저장해 놨다오
저도 전원주택을 지으려고 하는데, 워낙 추위를 많이 타서 그게 걱정이더라구요. 난방비도 많이 나온다고 남들이 그러구요..
그렇죠?^^ 저도 조립식주택에 입주해서 느낀것중하나가 방음이 안된다는거예요,그래서 아이들에게 목소리톤낮추기 주의를 항상하고잇답니다^*^
시골집 새집 축하드립니다
만만세!1
축하합니다.훌륭한 집이네요.
우리집이 거실 벽 천정은 일본 스기목으로 통나무를 켜서 휘감고 문틀과 문짝들은 북미산 홍송으로 짜 넣었으며
거실 바닥은 독일산 미송으로 깔아서. 목으로 공기들을 정화 하게 하였는데.님의 집도 새집 증후군은 없겠어요.
좋아요. 살아 볼 수록..
안녕하세요
시골아낙네님     우리도 첫음짓는 집이라     통나무집.흙벽돌집 .제주돌벽돌집 .궁리끝에 황토집으로 시작하다보니 시행착오도 많아고
논산에서 황토흙을 실어오고     정화조 설치도 두번식하고     우리집은 여름에 시워하고     겨울에 춥지는 않은데 2층 서재가 곰팡이가 생겨서
어떻게 할까 망서리고 있는데 참고삼아 해봐야게네요
농사에 대한 블르그 를 잘해놓았네요
잘보고감니다
모셔갑니당~~^^
^^담아갑니다 감사요~~^^*
  • 눈팅열공
  • 2013.09.03 19:43
  • 답글 | 신고
올리신 글 처음 부터 읽으면서 많은 공부가되었습니다. 특히 옥상 평슬라브 공법, 다양한 지붕 만들기 노하우, 아치형 창문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자재로 멋진 집을 지어셨는데, 아쉬운 옥의 티를 발견했네요.
ALC는 통기성이 생명인데 이 부분을 살리지 못하고 외양에 치중하여 벽돌로 외벽을 쌓는 바람에 습기가 빠져 나가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이군요
외부는 전용 마감재 또는 공기층을 두고 마감하고 내부는 부분적으로 황토로만 마감했어도 습한 현상은 빨리 해소된다고 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저두 가고 십어요 시골집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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