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을 위한 간단하고 시원한 무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2.18 06:19
요즘 봄동이 맛있더라구요.
무도 맛있고...

보름도 지나고...^^
에휴~그러게나 말입니다^^
어...하는사이에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고 있네요~ㅎ
보름달 보면서 소원좀 빌었는감유~~
촌아낙도 보름달은 보면서도 소원빌 생각도 못하고...
오늘밤에 소리성님것까지 정성들여 빌어보겠습니다^^*
무국 하나로 입안이 깔끔해지고 뱃속은 든든해질 듯 싶어요~
이젠 봄이 오는건가용?ㅋㅋ
ㅎ~맞슴다~
입안은 개운하고 뱃속은 든든하고..ㅎ
봄이....오는건지 마는건지 확신을 안주네요^^*
봄동 된장국에 두부찜.......흐미...
사람 환장하게하는 음식입니다......


봄동이 참 요긴한 녀석입니다~^^
겉절이로 만들어서 보리밥에 쓱쓱 비벼먹어도 맛있고...
이렇게 국으로 끓여서 먹으면 진짜 구수하니 너무 좋구요~ㅎ
한보따리 사놓으면 며칠은 반찬걱정 안해도 됩니다^^*
봄동국, 두부찜. 아. 군침돌아요.
마트가서 봄동 데려오지 않은 게 후회되네요. 담번에 봄동국 끓여봐야겠어요.
ㅎ~다음번에는 봄동 꼭 데리고 오셔유~^^
이 녀석이 은근히 쓸모가 많은 놈이라니까요..ㅎㅎ
봄동국과 두부찜...빙고..앗싸!
봄내음새가 물씬 풍깁니다.
어디서 나는지 싶어 따라 왔더니만....여기군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봄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들에나가 냉이달래 캐서 장끓여먹으면 기운이 솟을것 같은데..ㅎ

남은 오후도 행복하시구요~
기분좋은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로보님^^*
여기서도 두부찜, 무국은 가끔 먹습니다만,
봄동 된장국이 싼듯한게 먹고 싶습니다^^
아하...봄동이 참 쓸모가 많은데요~
겉절이를 해서 보리밥하고 비벼먹어도 맛있구요^^
구수하고 맛난 봄동 된장국 꼭한번 드셔보시길 바래요~나그네님^^*
소박한 밥상이
제일인것 같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소박한 밥상이 건강밥상이라는데...
저리 차려놓고 너무 과식을해서 그것이 문제네요..ㅎ
갈매기님도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무는 추운겨울이 달달하고 맛있는것 같아요~~
정말 간단하게 끓일수도 있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맞아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겨울무를 좀 사다가 깍두기라도 많이 담아놓으려고 합니다^^
여름내 좋은 밑반찬이 되어줄거거든요^^*

남은 오후도 행복하시구요~
주말과 휴일도 좋은시간 되시길 바래요~뚜따님^^*
무 황태국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친구가 보내준 황태가 있으니요..
늘 맛나는것 참 많이 해드시고 사시는데..ㅎㅎ
부럽습니다..
무황태국~
정말 만들기도 쉽고 아주 맛있습니당~
그런데 정작 촌아낙이 좋아하는 맛난것은 친구님의 식탁이라는..ㅎㅎ
워낙에 빵이나 쿠키 좋아하고 튀김요리 좋아하고 고기도 좋아하는 아낙인지라..
살찌기 정말 쉬운 입맛을 가졌죠..ㅎㅎ
봄동으로 된장국을맛있게 만드셨네요.
우리네 된장국은 재료가 무궁무진하죠~~~
또 그 재료에 따라 맛과 향도 다르고..
저도 봄동으로 된장국 끓여봐야겠어요 ^^
맞아요~
맛있는 된장 하나만 있으면
각종 재료를 바꿔가면서 매일 다른 국을 맛볼수가 있습니다^^
맛난 봄동국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밝은햇살님^^*
아이고

된장국 냄새가 여기가지 구수하니 납니다.

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봄동국 냄새에 이끌려 오셨군요
한그릇 푸짐하게 드시고 가셔유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주말과 휴일도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knight님*
신선한 봄동 먹고 싶네요
요즘 입맛 나는거 먹고 싶어요 ^^*
봄동 하나만 있으면 겉절이해서 보리밥에 비벼서 드셔도 좋구요~
이렇게 된장국으로 끓여 드시면 구수하니 참 맛있습니다^^
입맛 살리는데 한몫 제대로 할겁니다^^*
금방이라도 밥한그릇 말아먹고싶네요^^
요즘 봄동 많이나와있던데...
최고의 국이 될거 같아요^^
맛깔스러운 이야기
특히
두부조림에 눈길을 많이주고 갑니다
손쉽게 해 먹을수있지만

잘 해지질 않는음식..

와-아
사모님표 무국과 봄동 된장국
그리고 두부찜
다이어트하는 산먼당에게 젤 좋을 것 같아요.
어제 저녁엔 너무 배가 고파서
칼로리 적다는 생무우 하나 혼자서 다 먹었습니다...캬캬캬
주말 겁게 보내세요^*^
식구가 많아 힘든 점도 있지만
식구가 많아 좋은 점도 있지요?
같은 음식이라도 여럿이 함께 먹으면
훨씬 맛나거든요.
그걸 시골에서는 운달아 먹는다고 표현했었어요.
오늘 반찬 당첨이요....
아낙님처럼 해보기*^^*
좋은 정보 감솨~~~해요.
황태에 다시마 국물이라 두말하면 잔소리되는 시원한 무국과 봄동된장국이죠...
봄동 무침에 봄동으로 국 끓이고...
요맘때 풍성한 식탁을 차리기에 효자죠~

전 오늘 하루 묵힌 보름 밥상 차려 보려구요...
냄편이 오는 날이라..얼큰한 동태찌게 함께 끓일까 싶은데..급 봄동 된장국이 땡기네요 ~~~ ㅎ
편안하고 여유로운 주말 보내시어요...
봄 되면...또 정신 없으실텐데...그죠 ? ㅎㅎㅎ
입맛이 없을 때 봄동 된장국 하나면 끝이겠는데요^^*&
한상 가득하겠어요....
봄동으로 된장국을 만드셨네요.....
두부찜이 제일 눈에 띕니다.
제고향음식과 똑같아서요...
두부를 하면 양념을 얹어 지져먹는게 가장 맛있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봄동 된장국이면 봄을 느낄수 있겠는데요.
시원해 보입니다.
저 봄동 된장국에 밥 말아 항그릇 먹고 가도 되요? ㅎㅎ
두부찜 꼭 해야겠어요.
전 오래 끓여서 부드럽지가 않앗나봐요.
봄동 된장국 한그릇이면 밥 한그릇 뚝닥이겟어요.
무우를 주세요~~~~~~~~갈갈갈갈 갈갈이~ㅋㅋㅋ 쿨럭@@ 아긍~맛깔진 밥상입니다^^/
몸이 좋아하는 음식들이어요 홍홍~ 눈으로 가득~먹고갑니다.^^/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셔요
무국 자체만으로도 시원한데 황태채까지 넣으면 그 시원함은 말로 다 못할 듯..
봄동된장국은 요맘때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두부찜까지 가세를 하면 밥이 절로 없어질 것 같습니다..
황태와 봄동이 들어간 이런 멋진국...
제가 무진장 좋아하는거랍니다.
오메 맛나게 밥말아 뚝딱하믄 기분업되겠는데요^^
두부찜만 열심히 만들어 먹는데.. 다른 것도 좀 해봐야겠어요^^
잘 배워요~
봄동된장국도 좋지만 저는 봄동에 된장빵으로   쌈 싸먹고 싶습니다.
무국과 함께 두부찜 정말 맛나 보입니다.
즐건 일요일 되세요.
봄동 보기만해도 벌써 향긋한 봄이 온듯합니다
소박하고 먹음직스러운 밥상 잘보고 갑니다~~
봄나물 좋지여 입맛 도네여 에공 먹고 시퍼여
두부찜 하나면 술도 마시고,국물에 밥 비벼먹고..
그야말로 일석이조네요.^^
안녕하세요...아낙네님..라면도 못끓이면서 시집온 승아맘이에요...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아낙네님을 만나게 되서 도움 많이 받고있어요..음식을 못하는 저러서는 최고의 블로그져..^^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면서 맜있다..헤~오늘아침에도 무국을 보고 오~호 바로 장봐와서 만들었답니다...굉장히 깔끔한맛이 나네요..간만에 성공한 음식 탄생...넘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자주 올듯 에~휴 언제쯤이면 안보고   바로바로 뚝딱 만들수 있을까요??ㅋ
시원해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ㅠㅠ 맛나보여라..
감사합니다~~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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