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지금 준비해야 여름까지 맛볼 수 있는 밑반찬^^*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2.22 06:31
넹~알겠슴다^^*
와..너무 맛있겠어요..
익으면 더 맛나겠죠? 아삭아삭..
30분만에 뚝딱 만들어내시니 너무 대단하세요.
전 일한 흔적만 남겨두지 결과물이 좋지 않아요,^^;
ㅎㅎ~일한 흔적만 있고 결과물이 좋지 않다는 말씀이,,
촌아낙도 시집와서 한동안 그랬습니다~~^^*
우왓~ 한통만 보내주세요 ㅎㅎㅎㅎ
아삭한 느낌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ㅎㅎㅎ
ㅎㅎ~진작 말씀하시지....^^
아삭하고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 생각만해도 행복합니다...ㅎㅎ
저도 날잡아서 제주무우로 깍두기 담가야 겠어요.
아낙님처럼 맛나게~~~
설렁탕에는 깍두기가 최고인데.......

여름준비까지 하시고
배부르겠어요.
그러세요~꼼지락님~~
분명 아주 맛있게 잘 만드실테니까요^^
그런데 조금 더 있으면 이제 월동무도 보기 힘들다고 하니까
조금만 서둘러주셔유~~ㅎㅎ
한입 썩 낳아 이식이식 씹어 먹고 싶네요 ㅎㅎㅎ
잘 익은 깍두기로 만든 깍둑김치치개가 갑자기 생각나서 입맛만 고문중이랍니다. ㅋㅋㅋ
깍두기로 만드는 김치찌게~
와 그맛은 먹어본 사람만 안다는...ㅎㅎ
겨울에 총각김치로 만드는 찌게도 아주 일품이죠~^^*
블로그에 올라오는 음식만 만들면서
전업주부나 해볼까요~ㅎㅎㅎ
ㅋ~블로그에 올라오는 음식 만드는것이 어쩜 더 어려울걸요..ㅎㅎ
그냥 일하는게 백번 나을지도 모릅니다^^*
아삭아삭 무우 씹히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깍두기 정말 맛있겠습니다.
맞슴다~잘 익은 깍두기 정말 열 반찬 안부럽습니다.ㅎㅎ
며칠있다가 사골이나 푹~끓여놔야겠어요^^*
  • 산골소녀
  • 2011.02.22 22:08
  • 답글 | 신고
정말 뭘 해도 맛나 보여요

따순 햇살 받으며 오늘은 무슨일로 바쁘셨을까요

저보고 하신 말씀같아서 엄청 찔렸어요바쁘다고 귀찮아서 올겨울엔 춥다고

미룬일이 산을 이루네요

한가지씩 시작해야 겠어요

깍두기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두딸램 좋아하는데...

불량주부 17년째에요

올해에는 꼭 김치담그기 도전 해봐야 겠어요 저 맛난 깍두기로다..

울두딸 뭘 해줘도 맛나다 그러는데..정말인지는 모르겠어요

오늘은...갑자기 선물셋트 주문이 들어와서리.
오랜만에 바구니 작업하느라 바쁘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물론 소녀님 홍도 잘 챙겨서 보냈구요

그나저나 불량주부 17년째라니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불량하게 지냈군요..
저야말로 진짜 제대로 할 줄 아는것 하나도 없는데
그나마 요리는 어머님 모시고 살다보니 그저 어깨너머로 배운것일뿐..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읊는다고...

김치담그기는 촌아낙이 나름 자신있으니 저한테 배우러 오셔유이쁜소녀님*
아삭아삭 깍두기 김치 맛나불고 여름까지 입맛 돌겠네여 에고 언제나 아낙표 깍두기 김치 먹어 보나   우리는 고거이 궁금혀
ㅋㅋ~새콤하게 익으면 사골 한솥 끓여놓고 부르겠슴다~당수님^^*

오랜만에 늦은시간까지 졸린눈 비비면서 이러고 있네요.ㅎ
좋은꿈 꾸셔유~당수님~~
이제 자러갈랍니다^^*
제주 월동무로 담근 깍뚜기란~캬 고 아삭아삭 매콤~한 맛이 급 당깁니다 흐흐 편한 밤 되셔요
맞슴다~아삭하고 달짝지근 하면서도 매콤한 맛..ㅎㅎ
권양님도 안녕히 주무셔유~`^^*
정말   한동안 잊어버리고 먹을 수 있겠네요.
근처로 이사가고 싶어용 ㅎㅎ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이사오시면 촌아낙이 김치거리는 책임지겠슴다..ㅎㅎ
ㅎㅎ 정말.. 맛나겠네요 -
김치는 라면먹을때 빼놓고는 안집어 먹는데 -
깍두기는 정말 잘 먹을수있는데 ㅎㅎ.. 한개만 맛보고싶네여 ㅎㅎ
제주 무로 담근 깍두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기골 아낙네님덕에 잘 보았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시골아낙님 블로그 왔다가..저도 오늘 제주월동 무 사다가 깍두기 담았어요...식구가 많지 않아서 조금만 담았는데...아주 잘 담그어진것 같아요...덕분에..올봄에 깍두기 맛있게 먹을수 잇을것 같아서 감사드려요~
  • 아자아자
  • 2011.02.23 15:12
  • 답글 | 신고
금방 먹을 것에는 젓갈이 안들어 가네요??
나중에 먹을것은 새우젓 들어가고,,,
음,,,, 오늘 장날인데 나두 사다 담아볼까나~~.. ㅎ
잘봤습니다 .^^
우리집엔 와 깍두기는 안담죠?
너무 맛있을것 같은데....
행복하세용!
그런데요~ 물에 고춧가루랑 조미료를 개어두라고 하셨는데 물은 얼마나 넣나요?
전 깍두기가 그렇게 맛있게 안담아져요~`담그기가 겁나요...배추김치는 맛없으면 뒀다 찌게라도 해먹고 볶아서라도 먹는데 깍두기 담글때 마다 실패~
넘 짜고 넘 싱겁고...무가 물컹해지기도 하고 ㅠㅠ 무 크기는 얼마나 큰걸로 7개인가요? 아 챙피해~^^
에궁~촌아낙이 요며칠 정신이 없어서리.ㅎ
늦게나마 답글을 드립니다~

고춧가루는 생각보다 물을 많이 먹어요..그래서 물을 넣어가면서 질어질때까지 넣으면 된답니다^^
무우는 마트에서 파는 제주 월동무라고 나오는 일반크기인데 대개가 비슷한 크기던데요~
7개씩 모두 열네개를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작은것 한통은 다 먹고 큰통하나 개봉했어요^^
간맞추기는 이대로하면 짜지는 않을거에요~
우리가 조금 짜게 먹는편인데 그리 짜지않고 물도 적당히 나와서 국물까지 싹싹 먹고있거든요~ㅎ

내일 큰녀석 개강이라서 이것저것 챙겨놓고 잠시 들어왔다가 늦었지만 답글을 남겨야할것 같아서 이렇게 횡설수설 적어놓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아낙님 잼나세요. 블로그를 이처럼 맛깔스럽게 꾸미는데두.
다음넷은 무엇 한데. 우수블로그로 을 하여 나는 행운을 줌 주시지..
팔십 노인도 세살백이 애한테 배운다지요.
님에게 내가 배웁니다. 새로운 맛을...이제 봄이오는군요.
일손을 부지런히 씨 고르면서 굳은 땅 일구게 만들겠군요.
올해도 더욱 수고 하세요. 행복 하구요.뎃글이 너무많아 내글은 읽을나나 몰라.
에궁이제서야 봤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거죠스톤님
얼른 날이 풀려서 인 뿌려야 하는데 또다시 꽃샘추위가 찾아와서 걱정이네요
스톤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봄 맞이하세요*
아낙님 몰래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다니는 논넨니다     어쩜 이리도 맛깔스럽게 사는지요.며칠전 이 글보고 제주도 무 6개 싸다 놨어요.맛있게 담궈지면 자랑하러 오겠습니다.행복 하세요~~~
반가워요~재유님^^
촌아낙이 특별한 요리는 잘 못합니다~
그저 매일먹는 밥반찬밖에는..ㅎ
깍두기 맛있게 담그시구요~자랑하러 꼭 와주세요^^*
밥도둑일수있는반찬감사합니다.
이 깍두기 진짜 밥도둑 맞아요^^
우리는 여름까지 못먹을것 같아서 또 한보따리 사왔습니다..ㅎ
맛있게 만들어서 드시고 건강한 봄 맞이하세요~효숙씨^^*
저도 김치를 엄청 좋아하고
깍두기는 아삭거리는 맛이 일품이라
정말 좋아하는데...
깍두기 보기만 해도 침이..
저는 김치 담는것은 두려워 해서
참 쉽군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