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적은돈으로 푸짐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5가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2.25 06:12
볏짚 다 묶으셨는지요~^^
늘 느끼는 거지만 음식 참 깔끔하게 잘하신다는...
오랫만에 나들이 왔어요~^^
ㅎ~아이들 둘 데리고 하루종일 볏짚묶고
저녁먹고 나니까 아홉시더라구요~^^
아이들은 피곤한줄도 모르고 노래방 데려다 달라고해서리..
노래방에 데려다주고 촌아낙은 이러고 앉아있네요..ㅎ

정말 오랜만에 마실오셨어요~길님^^
저야말로 요즘 뭔 정신으로 지내는지...
겨울동안 딴짓하다보니 어느새 들일 시작되는 봄이되었네요..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
오랜만에 일했더니만 졸려서리...
마실은 내일 가겠습니다^^*
저랑 마트보는 취향이 참 많이 비슷한데요..
저도 콩나물 두부 어묵 울딸냄이 좋아하는 깻잎순도 ~~~ㅎ
늘 먹는게...맛나니까 ...자꾸 하게 되는거 아닐런지...

우리집 밥상인거처럼 편안한 아낙네님 밥상 입니다..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 바래요~~~^^
맞아요~민들레님~~~
정말 매일 먹는거라서 더 맛있는것같고..
또 그러다보니 매일 찾게되고 그러나봐요^^

민들레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요~
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세요^^*
이런 밥상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부ㅡ릅니다~~^^
밥한공기만 주심 아주 맛나게 먹을수있는데...^^;;;;
정말 최고의 값진밥상입니다.
ㅎ~밥한공기 가지고 되겠습니까..ㅎㅎ
요즘 봄이되어 들일한다고 입맛이 더 좋아진 촌아낙은..
하루가 다르게 살이쪄서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먹는양을 좀 줄여야할듯~~~~ㅎㅎ
너무 오랜만인가 봅니다.
제 기억엔 컴 고장이 다인데...
이젠 쌩쌩 잘 돌아가나 봅니다.
맛있는 음식 잘 보고 갑니다.^^
ㅋ~쌩쌩은 아니구요~ 절단났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엄청 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글올리고 이렇게 인사 하는정도는 써먹을 수 있을것같아서리..
오만원주고 파워 뭐라는걸 갈아왔습니다..ㅎㅎ
덕분에 헌이녀석 게임하는것은 확실히 잡을수가 있어서 좋아요~
게임하면 다시 절단난다고 절대 못하게 하거든요^^*
아,,
많이배우고가요
아낙님 정성 맛난밥상 감사합니다
맛난 저녁은 드셨겠죠
편안한 밤 되시구요주말과 휴일도 행복하세요중음님*
오늘도 포근한 하루가 가고
내일이 벌써 주말이군요,
다음 주엔 꽃샘추위가 온다는군요.
평안한 밤 되시고 멋진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시골아낙네님 ^*^
그러게요
이렇게 추위없이 봄이오기를 기대했는데..
그냥 곱게 오지는 않으려나봐요새침떼기같은 봄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낮달님*
시골아낙네님~참으로 맛깔지고 푸짐한 밥상입니다.^^/아긍~ 착한가격이면서 맛도 착한^^음식들 이어요 후후~
찬이 항상 비슷하다 해도 그 찬을 만드는 시골아낙네님의 가족건강을 생각하는 손길과 맘은 최고의 요리사 이십니다. 암요~파이팅!!후후
편한 밤 되셔요
내일 반찬 걱정이었는데 어묵 한번 말씀해주신데로 해보겠습니다^^
오늘 아주 공식 식탁 이내요
아주 풍성 합니다
그냥 주물럭 주물럭 해도 맛 나는
엄마상표 반찬들

잘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편안한 밥상입니다.
어릴 때부터 많이 봐오던^^
근데 저 반찬이 제일 먹기도 편안하고 그런 것 같아요.
평소대로...^^
잘 먹고 사는 게 잘 사는 겁니다.^^
정성이 가득한 한 끼가 하루를 만드는 원동력이거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주부는 비슷비슷 한가 봅니다...저도 마트가면 빼놓지 않고 사오는 콩나물. 두부. 달걀..ㅎㅎㅎ 우린 애들이 다 커서 소세지 종류는 잘 안사지만...깻순 조림..맛있어 보여요..가끔 반찬 뭐하지? 할때 가끔 들러서 반찬 정보 담아갑니다...^^**
맛나맛나 보입니다 - 꿀꺽 저도 오늘은 아침 든든히 맛나게 먹고와서 좋아요 - ㅎㅎ.. 요즘은 아침을 꼭 먹습니다!! >.< 아 먹고프네여 -
큰그릇하나주세여...밥좀비벼먹구갈라구여..ㅎㅎㅎㅎ
너무맛깔스럽네여...^^
모두다들어다가..우리집냉장고에..넣어두면좋겠다..ㅎㅎ
보통 우리네 식탁이지만
충실하시잖아요
한결 같은 정성과 사랑으로 20여년
그 손길에 수고에 감사의 박수를
다시 음식들이 올라오네요..
봄이 되면 더 많은 음식들이 올라오겠죠?
쉬운요리 많이 부탁드려요..
어묵은 볶는 요령이 있군요~!
새우젖 두부찌개!! 된장 안 넣어도 완전 맛있는 찌개가 되는 군요!! 꼭 꼭!! 이거 만들어 먹을래요~~
저 이 포스팅 열심히 메모 중이에요~ 전부 먹고 싶은 반찬인데 직접은 한번도 안 해봐서..;;ㅎㅎㅎ
이제 저도 만들어 먹을 수 있겠어요~^^
시골아낙네님
이 정도는 먹어줘야 진수성찬 입니다.
매번 저보고 진수성찬 이야기 하는데 전 정말 조촐한 밥상 이구만이라 ~~
겹상해도 될련지요~~
잘 얻어먹고 갑니다.
비가 오는 휴일 좋은시간 만들어 가세요.
요정도 반찬만 있으면 밥을 매일 두그릇씩 먹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어묵볶는 방법을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저도 다음엔 그렇게 만들어 볼랍니다.
맛나겠네여 아낙반찬 멋져부러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는 밥상 아낙밥상이여 조아부러
두부찌개를 할 때 간장 고추가루 넣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저렇게 해 봐도 되겠네요.
오늘 저녁 찬 낙찰입니다용~! 두부찌개와 어묵 볶음!!
사진을 먹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참.. 저는 작년까지 풍경소리 필명 쓰던 사람이랍니다. 이웃이 많아 기억하시 어려우시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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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한 시골밥상입니다. ^^
와우~ 파란하늘이 정말 좋아라하는 밥상이네요..^^
나이가 들수록 시골밥상..
어릴적 먹던 음식이 좋아져요..
울 애들도 그런 엄마의 식성을 기억해주고...
나이 들어도 그런 음식드을 좋아하기를 바라기도 하죠..
반찬 여러가지 해 놓고나면..
부자 된것 같으시죠?   파란하늘은 그렇거던요..
담아갑니다. 언제봐도 식욕이 팍팍 솟아나는 반찬들이네요^^
넘 잘 보고 담아갑니다^^b
오늘은 아들한데
밑반찬을 만들어 부쳐야 하는데
은근히 마음이 바뻐지고 한데도...
이렇게...들어와 뒤져 봅니다.ㅎ
정말 저렴한 돈으로 멋진 밥상 준비하셧네요.
어묵무침이 눈에 띄네요.
전 양념해서 볶은관계로 식으면 잘 안먹어지거든요.
.
야채요리를 좋아해서 시장가면 야채만 봉지봉지 사오게되요.특히 나물요리를 좋아해요,전어제 하루나 두봉지 사와서 데쳐서 고추장,고추가루약간넣고 무쳐먹엇어요.달큼하더라구요^*^
  • 율리안나
  • 2011.03.2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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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새우젖 두부찌개 당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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