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꽃샘추위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보양식^^*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03 07:12
여기는 얌전하게 껍질을 벗겨서 이용했네요.
저희는 옻나무를 장작패듯 뽀개서는 장작불에 펄펄 끓이다가
나무를 건져내고 옻닭을해요..
큰솥에다 서너마리씩 삶아서 건져다가 먹고 그러지요.
닭죽은 조금만 하고요...
옻닭을   먹다가 맨닭을 먹으려면 맛없어서 못먹어요....^^
와~제대로 만들어 드시네요^^
역시 옻닭은 그렇게 옻 듬뿍넣고 여러마리 푹~고아야 제맛인데..ㅎ
어릴때 친정에서는 식구들이 많아서 늘 그렇게 먹었었는데..
시집와서는 고기를 잘 안먹는 식구들 덕분에 늘 고기대신 죽을 더 많이 먹고있습니다^^*
맞아요~
아무것도 안들어간 닭요리~진짜 맛없어요..ㅎㅎ
옻닭 참으로 맛나지요~고 국물에 죽을 끓이면 캬~^^/몸보양 잘하고갑니다. 후후~편한밤 되셔요~
ㅎ~권양님은 진짜 옻닭 못드실것 같은데~뭘해도 이쁜 권양님^^
다음에 촌아낙네 놀러오시면   보양식으로 한마리 푹~끓여드리겠습니다^^*
옻닭 완전 맛나불고 맛나게 들고 갑니데이
넹~옻닭 한마리 드셨으니 감기 뚝 떨어질겁니다..ㅎㅎ
언니,,,언니,,신우네 집이예요,,
한참을 돌아서 오니,,,이렇게 늦장을 부렸어요,,너무나도 죄송해요^^^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할말도 많은데,,,일단은 집부터~~~
모두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이런...나야말로 요즘 정신없이 지내느라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ㅎ
이제 벌려놓은일은 거의 마무리가 되가고 있으니까
이제는 들일 천천히 하면서 여유있는 마실도 다니고 그래야지~^^
향기 아우님도 잘 지내시고~~
신우랑 온가족 모두 행복한 날 되시기를...^^*
옻닭이 좋은 것같아 먹고 싶은데
미국 여기서는 어떻게 해먹나가
문제입니다^^
아..혹시 그곳에 옻나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별것아니지만 이럴때는 고향생각이 많아지겠어요..
늘 화이팅입니다~나그네님^^*
꼭 달빛을 위해서 만들어 놓으신 보양식 같아요

감사해라
달빛이 언능 닭 한마리 잡아 먹고 갑니다
휘리릭휘리릭
그냥 편안하게 앉아서 드셔도 되는데...
너무 빨리 휘리릭 사라지셨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
주말과 휴일도 좋으시간 되세요달빛님*
아~~ 옻닭~~ 우리식구들은 좀 무서워서 못 먹는 음식인데~~
그렇게 좋은 부분이 있네요??
보통 토종닭은 굵은 소금 약간 넣고 통마늘 넣어서 잘 해서 먹는 편이거든요...^^.....
아~역시..ㅎ
토종닭에 옻을 좀 넣고 푹~삶아주면 진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언제라도 기회되면 꼭한번 드셔보셔유~복숭아님~~~
오 마이갓~~
옷닭 정말 좋아하는데...
고소함이 일품이지요~~
그냥 백숙은 처다도 안보는데 옷닭은 완전 .....
전에는 집에서 자주 해먹었는데 엄마가 연세가 드셔서 그런지
옷을 타시내요~ㅠ ㅠ
에구 서산에다도 쫌 보내주시어요~~^^
음..옻닭맛을 제대로 아시는군요..ㅎㅎ
진짜 이 옻닭 먹다가 그냥 끓인닭은 아무리 잘해도 맛이 안나지요~
촌아낙이 바다를 가게되는날 옻한보따리 챙겨가겠습니다^^*
꽃샘 추위에 몸을 따뜻하게하는 보양식 제게 딱 좋은식품이네요.ㅎㅎ
그런데 딱 한번 먹어보긴했는데,ㅎㅎ
옻 오리탕, 약을먹은후에 먹어봐서요.
약을 드셨다고는 해도 큰 탈이 없었다면 괜찮을것 같아요^^
나중에라도 기회되면 다시한번 드셔보세요~
그때는 약드시지마시고..ㅎㅎ
옻닭 정말 그리운 음식입니다.
약이 되는 음식이지요
오늘도 고생하셧습니다^^
새미님은 먼곳에서 쉽게 접하기 힘들것 같아요~
하긴 여기서도 못먹는분들이 많은 요리기는 하지만요^^

오늘은 이곳 날씨가 살짝 풀리는가 싶어서 일을 좀 하고 늦게 밤인사를 드립니다~
내일 아침 일찍 마실갈께요^^*
땀한번...삘삘...내면서...
저도 같이 먹고시퍼요....ㅎ
ㅎ~땀 삘삘 흘리면서 이 옻닭 한마리 먹고나면
다음부터는 건강한 땀을 뻘뻘 흘릴겁니당...ㅎㅎ
정말 좋은 보양식인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조금 포근해졌네요,
꽃샘추위도 힘을 잃고 물러가는 듯 합니다.
겁고 멋진 날 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
그러게요
며칠만에 날이 좀 풀려서 이런저런 일들을 하고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주말에도 따뜻한 날이 된다고하니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래요낮달님*
옻닭 언제 먹어봤는지...기억에 안 납니다.
정성이 담겨 더 좋은 음식입니다.
에궁~이 봄에는 한번쯤 드셔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옻닭이 아니라도 따듯한 보양식 한그릇 드시고 건강한 봄 맞이하세요~로보님^^*
대단하십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옻닭을 드신다고 하오니 그래야 또 일년농사를
하는데 보탬이 되겠습니다.
정말 군침이 도는데 전 육수라도 좀 주세요~~
맞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서너번 먹고나면 일년을 힘차게 일할수 있다네요~
애들까지 온 식구가 열심히 챙겨먹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옻닭 한마리 천천히 드시고 가셔유~~~^^*
뜨끈한게 속이 확 풀릴거 같아요.
몸보신 확실하게 하고 갑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이 옻닭을 먹고나면
속이 따듯해지는걸 느낄수가 있어요^^
밝은햇살님도 따끈한 보양식 드시고 건강한 봄 맞이하세요~^^*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진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가지않은길님^^*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네~영래님두 따끈한 보양식 챙겨드시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세요^^*
보양식 옷닭 인가요
옷닭은 강원도 원주가 제일 인듯합니다
아낙내님 보양식 정말 먹구 싶내요
어디 잘 냉동하구 꼭꼭 숨기었다가 나중에 한그릇 주세요

멋진 보양식 잘보고 먹고 갑니다

고은 주말 되세요
ㅎㅎ 전 옻 오를까봐 무서워서...
그러고 보면 미리 겁먹고 못해보는 게 참 많아요.
맛있게 드셨겠죠?
산행을 하다보면   으례히   피하게 되는 옻나무 인데...
옻이 오른적은 없지만...   조금 걱정이 되지요.
옻닭이 좋다는 것은 아는데.... 아 먹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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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닭이 그리 좋다는데. 위장병이 있는 난 꼭 해먹으보고픈데 옻 오르까봐 주저 합니다만
옻새순도 따서 삶아 나물로 무처서도 먹고 쌈도 싸 먹는다는데. 먹을 수 있음 좋겠다입니다.
토종닭과 옻나무 껍질을 사들고 왔는데
옻닭을 해서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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