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자취생 아들위한 밑반찬^^*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07 07:13
역시 엄마표가 최고 이지요
아드님이 좋아하셨지요
모자의 웃음 가득한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엄마의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혼자 아들을 보내는 마음이 안타까웠겠습니다.
이 반찬을 해서 싸줄 사람이 우리집에도 있는데,
다음에 딸래미 오면 싸보내야겠어요.
그런데, 여긴 메추리알이 없고...있어도 아주 귀하게 어디서 만날지
알수없어요...큰 계란으로 해야겠네요.
꽈리도 없는데, 터키 고추로 해야겠지요?
이러다 아이디어만 가져가고 완전 다른 요리가 나오겠어요~
그래서 제가 하는것은 모두 퓨전이 되어버린답니다. 여러 의미의 퓨전.
  • 율리안나
  • 2011.03.21 11:45
  • 답글 | 신고
다른 블로그를보면 육수 뽑을냐 등등 손이많이가요 그런데 여기는 쉽고 간단해요 완전초보도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아들한데 반찬 만들어 보낼때
저는 전문 요리 블로거는 복잡하고 어렵고 해서
쉽게 하는 아낙님 방에서 편하게 따라쟁이 합니다.
생활에서 하는 요리사가
이런 분이 고수가 아닐까...하하~
넘~ 아부 했나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