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직접짓는 전원주택~아이들과 함께 데크만들기^^*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1.03.08 07:18
요즘은 시골에서도 마루대신 베란다 개념으로 뭔가를 넣어놓거나
앞을 유리로 막아서 사용하는데...
촌아낙은 그저 앉아서 쉴수있는 마루가 더 좋았답니다..ㅎㅎ

홈페이지 아직까지도 사진이며 다른 준비를 어찌 해야하는지 몰라서
전화도 못드리고 있어요~~~^^
월요일에 전화드리고 상의를 좀 드릴려구요~~
체루빔님 덕분에 이쁜 홈페이지 만들면 제가 맛있는것 한턱 쏘겠습니다..ㅎㅎ
아이들도 아빠도 이젠 기술자의 경지(^^)에 오르셨겠네요.
벽돌 색이 넘 예뻐요...
구경가고 싶어지네요...
ㅎ~기술자는 따로있지만서두~~
울 아들도 같은 말을 하네요~이제는 자기도 할 수 있겠다고..ㅎ
참 우여곡절 많은 집이지만 설계부터 직접 한거라서 얼마나 정이가는지 몰라요!~~~
언제든지 환영합니당~~꼭한번 놀러오세요~이화영님^^
촌아낙이 사람이 그리워서리...진짜로 정말로 꼭 놀러오셔유~~~^^*
마루가 있다니,, 부럽네요^^ 저 마루에 앉아 따뜻한 봄햇살 받고싶습니다^^
시골에서도 요즘은 마루 보기가 참 힘든 실정이라서요~
촌아낙도 저 마루가 참 좋습니다...ㅎㅎ
와.
힘은드셨겠지만 정말 멋진 집이 생기셨네요.^^
애들이랑 함께해서 힘든줄도 모르고 그저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주말과 휴일 좋은시간 보내세요~새미님^^*
대단하신 공사를 마치셨군요,
보기도 좋지만 실질적 쓰임새에 마음이 흐뭇하실것 같습니다,
낮모르는 사람도 쉬어가게 만들것 같은 푸근한 멋지고 예쁜마루를 만들어놓으셨어요.
예쁘고 귀한 인삼밭도 구경 하고 갑니다..
저렇게 재주 좋은 분이 남편님이실까요?
넓은 마루에 남편님 눕혀 놓고 귀지도 파 주시구요.
아낙님 마음 한 평쯤은 넓어지셨을 것 같군요.
시골에서 농사를 지어면서 이렇게 좋은집에 살며는 넘~ 행복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사시는 모습 감동 받고 갑니다~~^^&^^
멋지게 완성이 되어가는군요..
이제 더 할게 남아있나요?
봄되면 텃밭에 채소도 심으시고 할일이 태산일텐데..
지금 집은 다 마루리 하셔야 될텐데..혼자 걱정합니다..
시원해 보이는 마루에 저도 누워보고 싶군요..ㅎㅎ
아~ 너무 멋지네요^^ 여름에는 야외취침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지네요~ 내공도 대단하시구요~
제가 꿈꾸는 생활인데~~~
아유 부러워라~
오랫만에 들렀더니 또 새로운 일을 벌이셨네요. 아름답게 꾸며가시는 아낙네님이 부럽기도 합니다.
저도 이제야 집지을 준비로 한옥 30평 평면도를 그렸답니다.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기대 또한 크답니다.
많은 조언과 참고될 말씀 앞으로도 많이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훌륭한 데크 건축을 기원 합니다.
가족들이 함께 정성들여 지은 마루와 처마~~^^
너무 훌륭합니다.   정말 너무 멋져요.   삼결살 파티하면 운친 짱이겠어요~
멋지게 폼나는 데크를 만드셨군요 ^^ '이 곳에서 여름의 즐거운 이야기들 많이 꽃피우시길 바랍니다.
이제 칠만 하시면 되시나봐요 ^^
오 마지막 피니쉬 한방 제대로입니다.^^
넘 부럽습니다..이제 마무리가 다되어가니 올 여름에는 풍선한 여름을 보내시게됐네요^_^
전 어제 대소면 삼성면 두루두루 살집 구하러 다녔는데 정말 힘드네요.
집을 직접 지어요?부럽당~저 집 지을때 조언구하면   기술 전수해 주시려나..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도전을 하고 싶어도 겁이 나네요~~ 전혀 문외한이라서...
1년동안 방문을 못했더니 그 사이에 멋진 집이 들어섰네요
축하하고 또 축하합니다
집들이는 하셨지요?
저는 농사 왕초보~
오늘 장날인데 늦었지만 고추모종 사서 심어야겠습니다
오늘도 기쁜날   되소서~ ^&^
직접 지으셨군요.
조적조인가요?
몇 평이고 얼마들었는지요?
저두 곧 집을 지어야되어서
물론 직접 지을 자신은 없고....
시공업자에게 할 경우
조언해 주실건 없는지요?

베란다 짓는 과정 잘보았어요
와~우 이렇게 하나씩 만들어 지는군요....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전원을 꿈꾸는 1인 이랍니다....
그냥 막막하기만....뭐 할줄 아는게 없어서리...ㅎㅎ
정말 예쁜 집 지으셨네요~ 축하드려용
근데 처마위에 유리처럼 보이는 저 자재는 뭐라고 부르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의문점
원래 건축에 조회가 있으신감유 랑님이
초보가 저렇게 할수가 있남유
무지 궁굼증이 증폭합네당*
  • 삼강아지매
  • 2012.05.25 11:19
  • 답글 | 신고
우연히..방문..멋진농촌생활하시는 모습뵈니..꼬옥! 한번 뵙고 싶어요..
2년전 귀농하여..모르는거 투성이..힘든점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요기 카페에는..유익한 내용들이 줄줄이네요..감사하고요..행복한 연휴보내시길...^^*
지금은 꿈을꾸며 하나하나 준비하고있는 초보입니다(주말농장 및 블로그), 앞으로 제가 바라던 귀농생활이라 보고 배우려 합니다.
넘 멋지네요. 어쩜   제 마음과도 똑같아서 틈틈이 보려고 즐겨찾기 해 두어요.
행복이 보이는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이 즐거워 집니다~~
어느업체인지 잘짓네요~~~한번 alc주택으로   짓고싶어지네요~~~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일상이네요 ^^
훈훈한 마룻바닥에 살짝 걸터 앉았다 가고 싶은 1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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