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유명한 맛집 낙지요리 직접 만들어보니 정말 맛있네요^^*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10 07:39
햐~~~!
언제 아낙네님 댁에 가려고 하는데...
마음에 두고 있어요. 아시지요?
저,...낙지볶음 좋아하구요...호박고지 좋아하구요... 고추무침, 나물 좋아해요...
농담이에요...무슨..?
언제 가야지...이것은 농담 아니에요.ㅎㅎㅎ
그럼요~~물론이죠~~^^
언제든지 꽃자리님 자리는 비워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신다는 말씀만하시면 낙지랑 나물요리도 준비하겠습니당^^
저두 농담 아닌거 아시죠...ㅎㅎ
낙지찜에 콩나물이 함께 볶아져 나오는 것이 아니라서
더욱 아삭한 맛이 살아 있을 것 같네요 ~ ㅎㅎㅎ
그 생각만으로 군침이 마구 돌아나옵니다.
ㅎㅎ 매콤한 낚지 볶음으로 꽃샘추위를 이겨야 겠습니다 :)
그러게요~~
저도 콩나물이랑 같이 넣고 만든것은 먹어봤는데...
이렇게 간도 하지않은 그저 아삭한 콩나물과 같이먹는 맛은
완전히 새롭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따끈한 밥에 비벼 먹으면 좋겠어요.
지금 침 넘어갑니다.
주부의 손맛을 맛집에 비유하면 안되죠....
사랑과 정성으로 만들었는데요^^
ㅎ~그런가요~~
그 집이 줄서서 먹는다고 하던데...
다음에 꼭한번 맛보고 어떤것이 더 맛있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ㅎㅎ
헐..요리 설명만 듣고 뚝딱 만드시는 솜씨...요리 천재 맞나보네요..ㅎㅎ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ㅋㅋ~제가 늘 먹는 밥반찬은 아무리 맛있다고 칭찬을 해줘도 그러려니 하는데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한것을 만들어 냈을때는 또다른 행복이 있더라구요..ㅎㅎ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버핏님^^*
오늘 같은날 딱 먹고 싶어 지네요
남았으면 좀 보내주세요..^*^
에공~이 요리는 다 떨어졌는데 어쩌나요..ㅎㅎ
돈벼락님 요즘 많이 바쁘셨나봐요~
언제든지 음성에 오시면 제가 맛있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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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것 너무 잘하셔요..
손쉽게 뚝딱 해내시는듯..
저도 잘할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합니다..ㅎㅎ
ㅎㅎ~요리..아니 음식을 하다보면 기본공식이 있잖아요~
물론 친구님도 잘 아시겠지만..ㅎ
뭐든지 기본만 잘 지키면 누구나 쉽게 할수 있는것이 요리라는 생각이네요~
나물에는 어떤양념...볶음에는 어떤양념..하는식으로 말입니다^^*
낙지볶음소스는 있는데 낙지가 없어서 못먹고있는 낙지볶음~~ㅠ,ㅜ
친구가 낙지볶음 소스를 보내줬었는데 그걸로 뭐든 볶아먹습니다.ㅎ
매콤~하니 우리식구들이 좋아해서용.. 진짜 낙지로 해놓으면 순식간에 없어질꺼예요!
맛있어보여요 그냥 눈으로 봐두!! ㅎㅎ 먹구싶어용~ 소주도 한잔..?ㅋㅋ
에궁~~어째서 낙지가 없을까요~~
헝가리에는 아예 낙지가 없는것인지..냉동낙지는 어디에나 있는줄 알았어요^^
아쉬운데로 오징어로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싶네요~
당근 쐬주는 필수지요~막걸리는 선택...ㅎㅎ
바다가 없다니께요~?
해산물이 귀해요..
엄마가 보내주신 반건조오징어에 만세불렀습니다.ㅎㅎ

냉동이나 아니면 생물 낙지가 있기는 있으나 엄~청 비쌉니다용~~
듣고만 만든 음식이라고는 도저히 안 믿깁니다.
제가 만들어 놓고도 뿌듯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늘 먹는 밥반찬은 20년을 해왔으니 그저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처음 만들어본 요리가 제대로 맛을내니 너무 좋더라구요..
아삭아삭 콩나물이 들어간 얼큰한 낙지볶음이 저녁 입맛을 살려 주네요.ㅎㅎ.
이렇게 얼큰하고 입이 얼얼하게 먹어야.....밥한번 잘 먹었네...하죠..ㅎㅎ.
침이 마구마구 솟아 오릅니다..ㅎ..낙지 조만간 한번 먹어야 겠어요..ㅎ.
저녁 시간에 들러 한상 잘 먹고 가네요..ㅎㅎㅎ.^^
ㅎㅎ~맞슴다~~
정말이지 씩씩거리면서 입안이 얼얼하도록 먹고나면
잘~ 먹었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ㅎㅎ
맛있는 요리 드시고 건강한 봄 맞이하셔유~초이님^^*
쓰러진 소도 벌떡 일어난다는 낙지 요리 ㅎㅎ
정말 맛있겠네요.
지난 주에 연포탕이랑 낙지 살짝 삶아서 참기름에 콕 찍어서 먹었는데...
맛나던걸요^^
아하~싱싱한 낙지라면 정말이지 아무것도 넣지않고
그렇게 참기름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을텐데 말입니다~~
여기는 냉동낙지뿐이니 아쉬운데로 얼큰하게 볶아서 먹었습니다..ㅎㅎ
아...그러고보니 산낙지도 엄청 먹고싶네요^^*
저 마지막 양념에다가 밥비벼 먹을래요~~~ㅎㅎ
ㅎㅎ~그게 진짜입니다~나무그늘님^^
아무리 맛있게 낙지볶음을 먹었어도 저 국물에 밥을 비벼먹지 않으면
다 먹었다고 말할수 없습니다..ㅎㅎ
쇠주 생각도 나지만 ..
밥한공기 후다닥 비벼 먹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ㅋㅋ~쐬주생각은 당연한겁니다..^^
저처럼 알콜이 약한 아낙은 막걸리도 괜찮습니다...ㅎㅎ
맛있는 낙지 접시째 드시는 거 아닌지 몰라요...
이렇게 부지런 하신 비결이 무었인지 궁금해요...
쩝~~
난 안되던데   *^^*
우야둥둥   많이 배워갑니다. 꾸벅
ㅎㅎ~!접시째 먹어치울뻔 했다는거 아닙니까..ㅋ
그리고 촌아낙이 부지런하지도 못합니당~
특히나 겨울 지나고 얼마나 게을러졌는지 몰라요!~~
이제부터 열심히 들일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우와 낚지복음 정말 좋아하는요리인데 먹고 시포요...
저녁먹구 방문했는데 군침이 돕니다..잘 먹었어요..눈으로...ㅎ~
편안한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고 즐거움 가득 하세요.^^~
ㅎ~저도 저녁먹고 야심한 시간에 마실가서 요리보면
쓰러질것 같습니다~~너무 먹고싶어서리..ㅎㅎ
말아톤님도 편안한 밤 되시구요~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유^^*
우왕...진즉에 시골아낙네님 레시피를 볼 것을..흑흑
이건 요리가 아니라 예술임댜.
구독신청해야겠어요.
앞으로 안 빠뜨리기위해서...
요리 천재 맞습니다.인정합니다.쾅쾅
ㅋㅋ~안하던 요리 해놓고 혼자서 뿌듯해서 괜시리 요리천재 어쩌구 했습니다^^
늘 먹는 밥반찬은 잘한다고 칭찬을 해도 별루 모르겠는데~
낯선요리 한번 해보니 제법 재미가 쏠쏠하네요^^
나중에 오셔서 별것아닌 요리에 실망하시면 책임 안집니다..ㅎㅎ
와우.. .정말 맛있겠어용... ^^ 저 낚지볶음 무지 조아라 하거든요..
완전 매콤하게 해서 밥비벼먹으면 두그릇두 뚝딱이어요.. ^^
완전...ㅠ 난중에 시골아낙님 레시피로 따라해 봐야 겠네용.. ^^
좋은건 마구 따라해 주어두 되는거여요... 그죠잉? ^^
아휴~아삭한 콩나물이함께하는 맛난 낙지볶음 최고입니다.^^나른한 봄날 힘이 불끈!!날듯해요^^후후
전문요리사~맞으셔요 완전인정^^/헤헷~ 편한 밤 되셔요
콩나물을 같이 무치지않고 따로 담아
각자 먹을만큼 덜어 먹는다... 좋은데요
머리속에 담아갑니다
행복하세요 아낙네님 ~
너무나 먹고싶은 맘, 가득!
좋아하는 해산물 요리인데, 맘껏 먹질 못하네요.
이렇게 솜씨가 좋으시면, 밖에 나가 먹을 이유가 뭐있겠어요.
그런데 사실은 아낙네의 손품이 가득 들어간것이니...
솜씨가 좋다고 거저 만들어지는것은 아니니까요.
낙지요리 맛나불고 아낙표 요리는 뭐든 맛나불고 영양가득 조아부러 아낙표 요리들고 모두 힘내세여
빠르게 볶아야 질기지 않군요. ^^
집에서 요리를 분담하고 있거든요.  
이따 장보러 가서 낚지 한마리 사야 겠어요 ^^  
역시나 대단하신 솜씨네요..
그냥 대충 듣고 만들었다곤 도저히 믿기 힘든...ㅎ
전..시골아낙네님 레시피 꼼꼼히 훑어보고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
울식구들 아주 대 만족할 요리라서 ㅎㅎㅎ

아낙네님 손맛을 따라 갈수 있으련가 모르겟지만 ~~~^^
제가 낚지볶음 을 집에서 가끔해먹고 하지만
다른이가 해주면 더 맛있는건 무었인지
ㅎㅎㅎ
나이들면서 더 그러네요

엊그제 울동네   줄서서 먹는 낚지집을 다녀 왔어요
조미료 맛으로 승부를 내는 그맛 있잔아요
엄마손맛 이 제일 맛나는것 같아요
울 촌아줌맛이 젤로 맛날것 같은 느낌 입니다.
요거 꼭 만들어 먹고 싶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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