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반찬 만들기 귀찮은 날 양념장 하나로 해결한 아침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17 07:34
블방에 찬기가 가득...ㅎ
스페인 여행기만 자동으로 올라가는중이고...ㅎ
신학기라 당췌 바쁘다는 핑계로 컴앞에 전혀 안 앉는다우.
조금 멀리해야게싼 생각을 했는데..
영 멀어지네... ㅡ.ㅡ"


잘 지내죠?
이 블로그가 그렇드만요~~^^
매일 볼때는 하루라도 안보면 큰일날것 같다가도
한 이삼일 쉬다보면 그러려니~~하고 방문객이 줄어도 그런가보다~~
순위가 밀려나도 그런가보다~~ㅎㅎ
그러다가도 또다시 열심히 달리다보면 금방 올라가는 숫자들 보면서
너무 예민하지 않아도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새학기 되었으니 애들만 바쁜줄 알았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선생님들도 정말 정신이 없겠다 싶어요,ㅎ
부디 몸상하지 않게 잘 챙겨드시고 다니시구요~~
혹시라도 말 무지하게 안듣는 녀석있으면 지한테 말씀하셔유,..ㅎㅎ
국이나 찌게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 입니다.
맛돌이님이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제가 맛돌이님한테 악을 써야 할것 같아요~`왜 나는 주지 않은지~
그리고 홍합을 삶아서 오래 먹으려면 홍합을 삶을 때 시금치와 함께 하시면
색감도 날라가지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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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은 모르시겠지요..
여자들은 가끔 밥하기가 무지 싫을때가 있지요..
그러때 유용한 방법이네요..
저도 한 번 그리 해봐야겠어요..
아..
간장에 밥싸먹으면.....
꼴깍
잘보고 갑니다.^^
김에.....양념장..ㅠ 맛있어보이네요^^
안녕하세요?
날김 양념장 찍어 먹으면 맛나지요.
고 양념장으로 밥 쓱쓱 비벼먹어도 아주 맛나겠어요.
침이 넘어갑니다.
참 소박하지만 위대한 음식이 시골음식이지요 이것도 담아갑니다^^
아침 못 먹고 출근했는데 이 사진 보니 밥 먹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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