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래기 가득 들어간 된장찌게와 겉절이로 즐기는 시골밥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19 08:00
요즘 입맛이없는데 겉절이에 군침이 돌아요~
애플님~어찌 지내시나요~^^
지난 주말에 꼬맹이들이 우리집 마루에서 좋은시간을 보내고 갔답니다~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는데 그때마다 이상하게 날이 안좋더니만..
애플님 다녀가실때는 아직 마무리도 안되었는데 말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행복한 밤 되세요~~~
저도 좋아하는 음식이네요.^^

잘 지내시지요?

요즘 무척 바빠 이제야 방문합니다.

행복한 봄 보내세요.
소리새님~
아주 오래전에 소리새님이 촌아낙의 된장을 보고 반했던순간이 생각나네요...ㅎ
저 된장이 바로 그때만든 된장이랍니다~~
얼마나 숙성이 잘 되었는지 정말 맛있어요~~^^*
아~~이 야심한밤에 넘 하신다는 생각안드세요??ㅎㅎ
진짜 먹고싶다..냠냠
ㅋㅋ~야심한 이 시간에 촌아낙도 아들 녀석이랑 주전부리 하고있습니다^^
맛있는 식사 잘 챙겨드시구요~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다빈동혁맘님^^*
맛 끝내주겠는데요?
숟가락만 갖고 가믄 얻어먹을수 있나요?
울 신랑이 좋아하는 시래기...
맛있겠어요.
시래기 된장 지가 지일 좋라하는 념이지여 시래기여 영원하라
기막히게 맛있겠네요~~이번주말에 제 메뉴로 올려봐야겠네요~ 복받으세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넘어 가네여^*~
참 대단한 아낙님 박수를 보냅니다^*~
맛있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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