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장맛의 비결~장 보관방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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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꿀 다 먹고 굴러 다니는
꿀단지에 담아두면 되겠는데
그게 잘 될려나 모르겠군요.
사각통에 넣어두면 사용하기 편리하긴 한데...ㅜ.ㅜ
된장이 참 구수해 보이네요.
아...꿀단지에 넣으면 정말 좋겠네요~~
모양도 이쁘고 아마 된장도 꿀맛이지 않을까요^^
사각보다 장은 원형이 편할것 같은데...ㅎ
꿀항아리에 꼭 담아드세요~~미소님^^*
아,, 보기만해도 흐믓해지네요..^^
저는 아직 장은 못담다본..^^;;
나중에 작은 항아리 사서 담가봐야 겠습니다.^^
항아리의 깊은맛은 항아리가 숨을 쉬는거고 플라스틱은 숨을 쉬지 못하기 때문이지여
와 그저 감탄이 잘보고갑니다.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하~~~
아주 작은 장독 하나 사서 옮겨야 할까봐요...
맑은 공기속에서 잘 익은 장..
아파트는 장 관리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죠
베란다 햇살이 좋은곳에 두었다가
6월쯤 되면 모두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찬바람이 불면 다시 베란다로 옮기는 반복적인 행사죠~
그러니 장 맛도 문제가 있지만 사먹는거 보다는 나으니까...하면서 위안을 삼는답니다
어쩐지 된장한술뚝배기에 넣어
두부와함게 지글지글 끓이고 싶어지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팁 하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아리에 보관해야 되는군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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