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에 차리는 아들의 조촐한 생일상^^*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23 07:20
늦었지만 아드님 생일을 축하드려요~ 조촐하다고 말씀 하셨지만...갖출거 다 갖춘..게다가 사랑이 듬뿍 담긴 생일상인것 같아요...^^**
집안에 가둥이 된 보물인 아드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ㅎㅎㅎ.
바쁘신 가운데서도 맛 있는 비역국과 호박전에 등갈비 정성가득하네요.
든든히 먹고 모두 축하해 주셨겠죠..아낙님과 더불어 행복한 봄날 입니다.^^
생일상 받는 아들 신나겠네여 사랑이 담긴상 멋져부러
사랑이 가득담긴 생일상,,,
행복한 미소가 여기까지 번져옴이 느껴져요,,,
ㅋㅋ 며칠있으면 신우생일인데,,,저도 해 줄수 있으려나,,,ㅎㅎ
늦었지만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정말 사랑이 듬뿍 담긴 생일상인데요~^^   넘 맛나보여요~ ^^
생일상..정성으로 준비하셨네요~^^
미역국에 전..이랑 갈비..맛있겠어요

늦게나마 생일 축하합니다~

온가족 행복한 아침상입니다~^^
학교가서도 기분좋은날됬을거예요..  
정말맛있어보입니당..혼자살아서인지이런예쁜음식먹어본지가ㅠ
감기조심하세요^^
어찌 이것이 조촐한 밥상일까욤~
등갈비에 전까지
푸짐하다 못해 상다리가 휘어질라합니다
좋은엄마 만나서 호강하는 아들
효도 해야할텐데요~~
아낙네님의 부지런한을 누가 따라갈까요?
늦었지만 이쁜 아드님 생일 축하해요
거창한 상 보다는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사랑의 밥상이 최고겠지요
갈비 맛있겠어요
정이 듬뿍 담긴 생일상
좋은데요.

아드님의 생일 늦게나마 축하합니다.
맛있겠다...쩝

울 아들 큰아이 군대가요...
4월 4일날요..
생일이 4월 11일인데 일주일 남겨놓고 가는데
맘이 짠하네요.....
미리 미역국 먹여야 겠어요....

아낙님은 요리도 정말 잘 하시네요...
와`~~그야말로 정성가득한 생일상입니다.
갈비찜에도...전..미역국 샐러드까지
완벽하네요..
생일 축하한다공 전해주세요..
사랑 가득한 밥상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저도 배워갑니다
드레싱 만드는 법을
야채는 먹고 싶은데...
드레싱 만드는걸 지대로 몰랐는데...
고마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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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썩은밀알
  • 2011.03.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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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간단하다 하지만 저런 생일상 함 받아보고 싶네요...언제부턴가 제생일은 점점 잊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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