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양념따라 달라지는 나물반찬 맛내기 양념공식^^*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25 07:21
도심 한복판에 살다보니...시장에 나오는 나물만 사먹게 되는데.......직접 기르고 캐서 먹으면 정말 맛있을듯....사실 시장에 나오는 나물은 믿음이 별로 안가요 ㅎㅎ 가끔 할머님들께서 집에서 가져왓다고 파셔서 정말인가 해서 사면...이내 뒤에 감춰둔 커다란 비닐속에서 또 한소쿠리 꺼내 놓기 일쑤라서..ㅎㅎ ...좋은 양념비법 감사합니다.
ㅎㅎ~시골사는 촌아낙도 요즘은 할머님들 믿음이 안갑니다.^^
진짜 시골나물은 많이 나오는 시기가 아직도 멀었어요~
저 아랫녁은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요.ㅎ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구요~처음처럼님~~^^*
농원지기는 비듬나물 한가지만 잘뭇쳐 내놓으면
쓱쓱비벼서 밥한그릇 뚝딱 해치우는 구먼유.잘배우고 가유.
아하~~역시 제일 많이 접한것이 입에서도 좋은가봅니다^^
촌아낙은 사실 취나물이 제일 맛잇더라구요..ㅎ
올해는 앞산에서 취나물좀 뜯을라나 모르겠네요~~
해마다 하도 낯선 사람들이 들어와서 뜯어가는통에 정작 우리는 맛보기도 힘들었거든요..ㅎㅎ
나물 무친 것 부쳐요ㅛㅛㅛ
나물을 사랑하는 여자랍니다.
ㅎㅎ~부치면 다 상해서 안되유~~~
직접 오셔서 드시고 가셔유~꽃자리님~^^*
비름나물..어릴적 길가에서 엄청 시리 보던 풀이였는데...
요즘은 마트가서 사야 하니...ㅎ
이럴땐 그시절이 그리웁네요 ^^
ㅋㅋ~그러니까 말입니다~~~
예전에는 엄마가 만들어 놓아도 왠 풀을 자꾸 먹으라나 싶어서리..ㅎ
이제는 정말 그 시절 그 맛이 자꾸 그리워지네요^^*

이런 봄나물만 한 서너번 말고요,,, 게속 먹으면 얼마나 조을꼬,,,
들에서 나오는 봄나물은 매일 먹어도 정말 좋습니다
이 녀석들은 솔직히 봄의 기운이 살짝 좀 부족한것 같아서리...
봄 반찬으로 나물처럼 좋은것이 없지요.
이중에 아무거나 하나 양푼에 담고 밥한공기에 고추장 한스픈
참기름 한방울 넣어 쓱싹 수져 왕복으로 몇번 오가면 양푼 바닥이 보이고요.ㅎㅎㅎ.

봄은 온갖 나물이 돋아 나와 너무 행복한 계절입니다.^^
ㅎ~맞슴다~~
오늘 점심에 남편이랑 찬밥넣고 참기를 떨어뜨려서 따끈하게 볶아먹었습니다..^^
그러고보면 행복이 별것아니네요~~ㅎㅎ
이거 장청소 용입니다

감합니다.

다 야채지만 양념따라 맛이 다르겠지요

좋습니다.

오늘식탁위엔 푸른 들판이 형성되리라
그러고보니 진짜 촌아낙한테 꼭 필요한 음식들이었네요..
이제 진짜 봄나물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마트가서 한번 더 공수를 해와야겠습니다..*
아직은 봄나물이 많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봄나물 무칠땐 아낙네님 방으로 고고씽후 요리해야겠서요~~^^
ㅎ~그러니까요~~
여기도 봄나물이 하나도 올라오지 않았는데...
인터넷은 벌써부터 봄나물 이야기가 뜨겁네요^^
진짜 봄나물은 겨울지나고 올라오는것이 진짜인데 말입니다^^*
싱싱한 나물반찬
달춰 알아듣지를 못하는 분야라서 ㅎ ㅎ
여기는 바람불고 진눈개비와 싸락눈이 섞여서 내리고 있네요
변덕스런 봄날에 건강 조심 하세요
ㅎㅎ~나물반찬은 재료만 좋으면 어떻게해도 맛있습니다~~^^
여기는 밤새 내리고는 새벽녁에 그쳤는데도 제법 많이 쌓였었답니다~~
다행히도 날이 푹해서 많이 녹았어요^^*
된장에 무친 나물 정말 맛있겠어요.

아직 꽃샘추위가 지나가지 않았군요..
하지만 따스한 봄이 오겠지요.^^
저 비름나물은 예전에는 풀이라고 먹지도 않았었는데..^^
이제는 돈주고 사다먹으니 참,....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ㅎㅎ

얼른 날이 푹해야 농사꾼들은 씨앗을 뿌릴텐데..
날이 계속 이모양이라서 걱정이네요^^*
깔끔해 맛있어 보이네요.
아낙내님 이쁜 그릇 새로 장만 하셨네요.
하얀 내모난 그릇에 올려진 나물들이 잘 어울리네요.
원추리다른 나물은 먹어봤는데 원추리는 한번도 몬먹어 봤어요.
한번 사다가 해볼까요
저번에도 봄동찌게 양념간장 닭갈비 따라 했는데
반은 성공 했거든요.감사
보고 쉽게 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어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기다리던 주말이예요.
가족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아낙내님*==
어쩜 촌아낙 그릇 장만한거 알아주는 사람이 미리내님밖에 없네요..
혹시라도 집들이 하게될걸 생각해서 천냥하우스에서 대량으로 구입해놓았습니다..
깨지지않는 넘들로 한 스무개정도..

원추리가 정말 맛있어요
그런데 저녀석은 필히 새콤달콤하게 먹어야 맛있습니다.
늘 별것아닌 촌아낙네 요리 좋아해줘서 너무 고맙고 이쁜 미리내님

날 풀리고 다양한 채소들 그득할때 한번 놀러오세요
마루에 걸터앉아서 겹살에 풋고추랑 상추쌈좀 같이 먹어보자구요*
방금 저녁을 먹었는데도 군침이 도는군요.
어제 마트에서 원추리를 살까말까 하다 그냥 왔답니다.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요.
내일은 사서 도전해 보렵니다.
정말 요즘엔 제철 과일이나 야채가 없는것 같죠?
좋은 현상은 아닌 것 같은데.............
원추리 보기에는 별 맛이 없어보이지만..ㅎ
살짝만 데쳐서 고추장에 버무리면 진짜 맛있어요^^

그나저나 정말 제철과일 제철채소들 없어지는것 저도 별루인것같아요~~
봄나물은 말 그대로 겨우내 땅속 기운을 안고서
봄에 나오는 새싹들을 먹어줘야 사람한테 이로운것인데...
비닐 하우스 속에서 단시간에 자란 봄나물이 과연 몸에 얼마나 좋을까싶네요.^^

그래도 안먹는것보다는 훨씬 좋을테니 많이 먹고는 있습니다...ㅎㅎㅎ
내륙은 눈이 조금씩 왔나 보군요
서천은 비만 조금 내렸답니다.
에궁장님
조금이 아니라니까요
정말이지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이고 나무들까지도 온통 눈꽃이 만발했었는데...
점심때쯤 되면서 녹기 시작하더니만 저녁무렵에는 다 사라지고 없네요.
봄눈녹듯 한다는 말이 무슨뜻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하루였습니다*
아주 많이 왔었군요
전 된장에 버무린 나물이 좋아요~^^
아직 쌀쌀하죠~? 감기 조심하세요~
와~~밥한공기 들고와서 슥삭 비벼서 먹으면 완전 행복할꺼같아요^^
저희집은 된장에 무쳐먹는 나물을좋아하는데 비름나물 맛있어보이네요^^
비름나물 정말 많이본듯한데   먹는거였네요~~
입맛 살아나는 나물무침이네요^^
밥 위에 놓고 슥슥 비벼 먹으면
부러울게 없겠어요~ㅎㅎ
비름나물.
저와 신랑이 아주 좋아라하거든요^^

이 곳 한국마켓에는 다른 나물들은 종종 구할 수가 있는데 비름나물은 거의 안 보이더라구요..

된장으로 무쳐진 맛.
참으로 좋아하고 잘 알면서도
막상 집에서 나물을 무칠때면 자꾸 잊어버린다는..된장..ㅡㅡ


결혼 10년차가 되었어도
아직 음식에는 자신이 없답니다.

느무 단순한 아줌마여요 시골아낙네님..ㅡㅜ
모두 큰 양품에 너넣어 비빔질 하고 싶네요
내일은 달빛도 주부 노릇 좀 하려고 벼루고 있네요
입맛이 없어 고생하고 있는데
물김치도 담고 잡채도 조금 하고 봄나물도 무쳐보고(요 메뉴 블방칭구님들에게 보고 생각했음)
아이고 내일 하루 종일 하게습니다
봄나물 맛있게 무쳐 보겠습니다 달빛도
원추리가 어떤걸 원추리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집화분에 있는것도 모양이 같아요.
올해는 한번 해먹어 볼까요?
그러니깐 나물도 다양한 방법으로 무치은군요..
나물이라고는 별 무쳐 보지 못한 저로선..
감사하게 읽고 갑니다..
다음에 쓸일이 있기를 바래보면서요..
무지 맛나 보입니다..
비빔밥 정말 좋아해요.
나이 들어가닌 입맛도 변하네요.
결혼할땐 나물을 무칠줄 몰라서...
먹는것을 몰랐는데...벌써 나이가?
봄나물 조아불고 나물하고 된장국만 있으면 일년내 묵어도 좋지여
이런 음식 먹으면 비타민제 따로 안먹어도 건강하지요
나물만 보면 제가 환장합니다요..
ZZAmyG   <a href="http://eshodnqofoxl.com/">eshodnqofoxl</a>, [url=http://rvezvjgbfwiw.com/]rvezvjgbfwiw[/url], [link=http://dvaakpklwwle.com/]dvaakpklwwle[/link], http://tpsljxllpekf.com/
주말인데 맛나는거 먹고 싶은데 하기는 싫고 아낙님의 나물을 보니
입맛은 살아나고 ...나물에다 밥 비벼먹고 싶어지네요 ㅎ~~
비름나물 옛날에는 먹지도 않았는데 맞아요 요즘은 귀한 나물 돈주고 사먹어요 ㅎㅎ
아주 좋아하는데....어찌 나무 좀 주시면 밥만하면 되겠는데 ㅎ~~
음..봄나물의 특성에따라 맛에따라 양념을 조절하려 무쳐낸 맛깔진 봄나물 무침 ^^요것들 모다 넣어다가 슥슥 비벼
비빔밥을 해먹고픕니다.^^아긍@@ㅎㅎ 레시피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 되셔요
우리나라의 봄나물이 마구 땡겨옵니다.
이곳 심천은 우리나라 같은 추운 겨울이 없다보니 봄나물 또한 없네요. 에효
비름나물이 맛있어 보이는군요.
어쩜, 나물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리 많다니요~
저도 침 넘어가네요~!!
네가지 나물로 밥을 비며 먹으면 좋겠는데요??
양념에 다라 맛이 달리될수있는거 맞죠??.......^^........
와!!만나겠당,,,
난 언제나 맛갈스런 음식을 맹글어 보나???ㅎㅎ

주말 잘 보내셨어요,,,
나물종류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나물요리는 엄마가 된장에 쓰윽쓱 무쳐주는게 맛있더라구요
신선한 나물이 화면 가득입니다
봄맛이지요~
인삼 밭 작업도 잘     진행 되시길 바래요!
제가 아는 비법이 또하나 있어요.
그자리에서 캐서 바로 무쳐 먹는다.... 키워서 먹는다...
나물정말 좋아하고 즐겨먹는답니다. 종류따라 무치는정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용한정보,,
잘쓸게요..
감사합니다..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