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직접캐서 맛보는 묘삼 미나리 초무침^^*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3.28 07:41
세척해서 도시락같은데 담아파는것이 저 종삼이 맞을거에요^^
우리네처럼 다시 심을것 정리해놓고 남은것을 파삼이라고 하는데요~
그걸 인삼 조합에 갖다주면 아주 헐값에 한자루씩 사간답니다..ㅎ
그걸 다시 마트에 넘기는것 같아요~~
그러면 사먹는 사람들은 그 몇배를주고 사먹게된다는~~~ㅠㅠ
암튼 어디가나 중간에서 가져가는돈이 너무 많네요..ㅎ

얘기가 엉뚱한데로 빠졌네요..ㅎ
괜히 중간에서 떼어먹는 얘기만 나오면 흥분을 해서리..ㅋㅋ
암튼 맛난 미삼 사다가 미나리랑 꼭한번 무쳐서 드셔보세요~~정말 맛있습니다^^*
흐미..
먹고싶어요.
오늘 전 배란다에서 키운 상추로
저녁을 먹었답니다. 부드럽더라고요.
와~~소리성님이 아낙네보다 낫네요..ㅎㅎ
우리는 아직도 춥다는 생각에 봄채소는 하나도 씨앗을 뿌리지도 못햇는데...
내일 장날 나가서 씨앗좀 사다가 모종이라도 부어놔야겠습니다^^
아...참 소리성님것은 내일 보내게 될거에요~~
많지는 않고 아주 쬐끔 정말 딱 한줌..ㅎㅎ
너무 적다고 뭐라하지만 말아주셔유~^^*
봄철 입맛 땡기는초무침이군요

영양덩어리..많이 드시고 일년농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에궁~~소롯이님~~~~
촌아낙이 요즘 갑자기 일이 많아져서리..ㅎ
이렇게 바로 올린글에도 답글을 겨우달고있는중이라서요~~
오늘에서야 방명록 글을 확인을 했답니당~^^*
장말 맛있어보여요.
정말 귀한 음식일텐데,
먹고 싶네요
반가워요~이연님^^
행복한 공간에 잠시 머물다 왔습니다~ㅎ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한 날 되세요^^*
여기에 처음 방문 했는데 좋은 정보 많이 있네요...   시골에서 사시는 모습이 아름 답습니다..
촌아줌마 사는 이야기보러 자주 놀러오세요~^^
별것 없는 공간이지만 사람사는 냄새는 날겁니다...ㅎㅎ
  • 마음먹는데로
  • 2011.03.30 09:20
  • 답글 | 신고
촌부님은 좋으시겠네요   맛있는건 다~~~드시는것같아요 ㅎㅎㅎ 항상건강하세요
에공~무슨말씀을요~~^^
이런것들 흔하면서도 사실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않는답니다.ㅎ
그저 맛보기로 한두번 무쳐 먹으면 그만이고~~
어찌보면 도시 사람들이 더 잘 챙겨서 먹지않나싶어요~^^*
입맛을 돋아주는 이 맛갈스러움에!!!
오늘점심으론 그냥 떡국먹을려고하는뎅,,,
언니네 요리가 더 탐나요,,,ㅎㅎ
ㅎㅎ~떡국이라.....
내야말로 갑자기 떡국이 땡기네..^^
다른건 몰라도 이 새콤달콤한 미나리 묘삼무침은 진짜 입맛 살려주는데...
동생 여기에 주소좀 적어주소~~ㅎㅎ
마실가서 부탁해야하는데...바로 또 나가봐야하고~
암튼 요즘은 그나마 집앞에서 일하니까 이렇게 컴퓨터는 들여다봐도
맘이 편치않으니 마실가는것이 쉽지않구먼~~ㅎㅎ
미나리..
못먹어 본지가 몇년째인지..
기억도 없네요..
여기는 없거든요..
새콤한 맛이 느껴져 침 꿀떡..ㅎㅎ
에공~친구님~~~
사실 전에 바로가서 댓글 남겼다가
어차피 보내지도 못하면서 괜한 생색내는것같아 지워버렸는데....
뭔가를 좀 보내주고 싶어서리...
홍삼 한박스들고 우체국 찾아가서 뉴질랜드 가는데 얼마나 듭니까 물었더니만...
6만7천원이 든다고 하는바람에~~ㅎ
촌아줌마가 기겁을하고 그냥 돌아왔다는거 아닙니까~~^^
홍삼은 포기하고 무게 덜 나가는걸로 알아봐야겠다 생각하고 있는중입니다^^*
에고..
그러지 마세요..
맘만으로도 고마워요..
여기도 웬만한건 다 있네요..
다 모아 두셨다가 내년에 저 한국나가면 맛나는것 많이 해주세요..
며칠 같이 지내게 해주실거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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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맛나겠당 미나리삼 초무침 입맛 도네여 삼삼하게 들고 가세여
안녕하세요... 혹시 올해 파삼좀 구할려구하는데... 있으면   멧세지좀주세요
맛깔스럽게 무쳐서인지 먹어보고 싶네요
또 놀러올꼐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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