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워낭소리가 사라진 시골들녁 풍경^^* view 발행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1.03.31 06:10
먼저 토질이 끝내주네요
그래서 인삼들이 흙내음이
좋아서 잘 자라서 인삼이 되었군요,ㅎㅎ
시골 경운기 소리가 정감이 가죠,


올해도 나날이 인삼배양 잘하시고
부자 되세요,,^^
밭에서만 시골아낙님 허리춤에 워낭하나 차고 일하시면 어떨까요
기계는 시끄러워 달 곳이 못 되니..
그럼 시골아낙님도 아주 급히 움직이는 경우는 없을테니 1석 2조
보기만 해도 귀에서 달~달~달~달~ㅎㅎ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부지런히 일하셔서 좋은 수확하시길...
  • 부지깽이
  • 2011.03.31 11:41
  • 답글 | 신고
구수하고 푸근한 흙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아요.
아잉~ 왜 눈물이 나려고 하는 거지? ㅜ
원낭소리대신 경운기 소리 바귀어가는 우리 농촌의 모습이죠^^
그래서 그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는 워낭소리가 꼭 들려야 시골들녁의 모습은 아니어요
그냥 저렇게 기계들이 움직여두요 제 눈엔 아름답게 보입니다
소가 밭갈고 있으면 더 정겹긴 하겠지요 ㅎ
이제 인삼농사 짓는 모습 쭉욱 지켜봅니다
힘들어두요 기다리는 저같은 독자 있다는거 기억하시구요
늘 건강 챙기시고 화이팅이요~
저렇게 편히 농사 짓는 방법 모르시고
평생 워낭소리와 함께하다 가신
친정아버님이 그리워집니다.
봄이 되니 엄청 바쁘시군요~
워낭소리 들리는 정겨운 모습은 아니지만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풍년 드시길 기원해 봅니다
봄을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봄을 다듬는 사람들
시골아낙네님 집에는 아름다운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봄은 그곳에서 먼저 옵니다.
그렇지요
요즈음의 시골풍경은 예전하고는 첨 많이 달라졌지요
사는 모습도 무척이나 많이 변했구요
이런 수고끝에 얻어지는 인삼이로군요..
뭐든 쉬운게 없지만..
그래도 수확하실때 그 기븜은 누구도 맛보지 못하는 흐뭇함일거라 믿으니..
자세한 생활모습..너무 좋은걸요..
6년의 기다림 시작이시군요~~
그 기다림속에 많은 행복이 함께하시길~~~
오늘도 바쁘신하루~행복하세요~~^^
살아가는 냄새가 가득한곳...시골아낙네의 방입니다.
괜히 마음이 즐거워져요...ㅎㅎ
3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4월도 기쁜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기계화가 사람을 편하게 해주지만
낭만은 없군요

언제나 솬심이 많은 농촌 일 하는 모습입니다.

잘 배우고 있답니다.

행복하세요
아낙님 철없는 달빛은 사진속의 풍광이
왜 이리 아름다워 보이는지요...
밭으로 둘러 쌓여 있는 아낙님의 집도 아름답고
효소 뿌리고 계신 아낙님의 손길도 아름답고
넉넉한 흙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엇나봅니다
바쁘고 피곤하셔도 이리 포스팅를 하여 주시는 넉넉한 아낙님의 마음도 감사하고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ㅎㅎㅎㅎ
6년이라.. ㅎㅎ 왠지 긴 기다림이 될 것 같은데
차근차근 열심히 시작을 알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번처럼 가족의 힘이 되고 이웃의 힘이되는 인삼들로 곱게 자라주면 좋겠네요 ~
바쁘시더라도 건강 꼭 챙기시구요 :)
흔적따라 왔습니다.반갑습니다.
저도 일년에 한번씨 인심축제에 꼭 갑니다.
바쁜 일과에도 행복했으면 합니다~*
ㅎㅎ 아낙님 블러그 올린 6시 30여분 경이면 저는 아직 꿈나라에 있는데...정말 부지런 하십니다...그 부지런함과 6년이란 인내심과 보살핌으로 좋은 인삼이 태어나는것 같습니다...수고 하시구요...무엇보다 건강이 제일인거 아시죠?
다들 바쁘시군요   건강이 제일 입니다   올한해 대풍이시길...((*^___^*))
농촌 일은 끝이 없어요.

뒤 돌아서면 풀이 있고...

늘 건강하시기를 ~~
인삼을 지리산 자락에다 몇 뿌리 심으면 어떨까요?
모종 몇 뿌리 분양 받을 수 있을 까요?
  • 놀다가쿵해쪄
  • 2011.03.31 18:42
  • 답글 | 신고
바쁜 시기가 왔군요....
저도 처갓집에 자주 가야되는 시기가 온듯....ㅎㅎ

즐겁게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발자취 남겨 주셔서 찾아 왔는데
아주 풍성함이 가득한 블방 입니다.
농사를 지으면서 이렇게 블로그 관리까지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볼거리가 너무 많아 쉬엄쉬엄 놀러 올께요^^
많이 바빠지는 계절이 돌아오는데...
건강 잘 돌보시구요^^
올해에도 아낙내님댁에 대풍이시길....
저희 부모님도 강원도 정선에서 농사를 지으십니다..
지금한창 바쁘시겠네요..^^ 담에 내려가서 도와드려야겠어요..
확실히 보는데 있어서 운치는 떨어지네요.
그래도 농민분들에겐 저게 덜 힘이 들지 않나... 농사 안 지어본 놈이 그냥 추측만 해봅니다 ;;;
수고스럽게 만드셨는데 제 눈에는 멋지게만 보입니다.
반듯하게 올린 모양이 그림 같은 느낌이에요^^

풍서한 수확 거두시기 바랍니다^^
어제의 해장국 오늘 끓였는데 울신랑이 110점이래요~ㅋㅋ
이젠 본격적인 농번기의 시작이군요.
완전 기게화라서 인건비가 절약 되겠지만 기계값도 만만치 않을것 같구요.
인삼농사!6년의 기다림이지만 부자 되셔야죠!
그림같이..반듯하게 다듬어진 인삼밭에
묘삼이 나란~히 줄 맞추어 심어지겠군요~
먼곳에서 바라보기는 아름답지만 주역으로 서
계신 아낙님 가족은 많이 힘드실거예요..
건강 잘~챙기는 봄 되세요..
풍년 되시길~~~^^
열두번도 더 갈아업고 만든 인밭이라서 토양이 정말 좋아요
그곳이 황토밭 같은데요
5년을 정성들여 가꾸어 멋진 6년근을 수확하기위한 인내가
시작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우리는 감격 그 자체 입니다
지금 제 방에선 6년근 으로 홍을 내리고 있어요
마지막 72 시간을 기다리는 것도 조금 지겨운데 5년을 기다리며
보살펴야 하니 그 정성 안해본 사람은 모르리라 .....
벌써 3월이 지나가고 4월이 왔어요
밭에서 도는 봄기운이 멀리 퍼져나가겠지요 ...
일교차 심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구요
워낭소리들리는것보다는 밭갈이가 효율적일수 있겠지만..
그립기도 하겠습니다.^^
우리 언니의 손이 보이지않을정도로 바쁨의 계절이예요!!
와!!!!!올해도 풍년이 되기를 바라면서~~~~~
언니,,,건강유의하세요!!!
황사가 몰려온다는데,,,걱정이랍니다^^
워낭소리 대신 경운기가 더많은 일을 했군요...
아낙네님 밭의 토양이 넘 좋아 보이네요
좋은 토양에서 좋은 인이 자라겠지요
모종 잘자라서 6년근 임 풍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바쁘게 일하시겠네요.....
아낙네님 행복한 4월 되세요..

소가 있고, 워낭소리가 들리고, 이랴 이랴 하는 사람의 소리가 들리고
그런 풍경은 아니라도 기계로 일을 하는 풍경이지만,
긴 고랑과 흙빛이 좋아서 예전 준서할미가 자랐던 고향마을도 생각합니다.

시골에서는 초등학생만 되면 소이까리 잡고 소풀 멕이러 들로 나갔었지요.
소를 몰고 가는데, 송아지가 보리밭이나 콩밭에 들어가 망쳐 놓으면, 또 꾸지람도 들었지요.
시골아낙네님 방은 옛 추억이 있어 참 좋습니다.
조은밭에서 인삼 잘 키워 대박 나셔유 아낙님
발자취따라 왔습니다..
현장이네요.. 흙의 색깔이 너무나 예쁩니다..
다 우리를 먹여살려주는 것들인데 말이죠..ㅎㅎ
번창하십시오..^^
바쁘시고 힌드시겠지만 보기는 좋으네요.
깔끔하신 성격이 보이십니다.ㅎㅎㅎ
이럴 때 참이라도 도와드리면 좋을텐데, 지송허구만요 ~
밭이 엄청나게 커 보입니다.
저밭에다 인삼을 심고 6년을 기다리고...
조급한 사람들은 5년만에도 캐보고 싶어질것 같아요^^
허..
아낙님은 원격으로 찍히는 카메라를 가지고 계시는구랴.
그나저나 올해부터는 유기농으로 재배를 하시는 모양인데.
기대됩니다. 한편으로는 고생이 걱정됩니다만.
ㅋㅋ~원격으로 찍히는 카메라 없어서리 이렇게 어설픈 사진만 올려놓잖아유~~~^^
언제든지 시간되시면 와서 멋진 사진한장 찍어주시와요~동심초님^^*
지금 예정지관리하는것부터 유기농으로 하려고 준비중인데~
얼마나 힘들지~~가능하기는 한것인지~~여전히 걱정뿐이네요^^*
인삼 농사 잘지으셔서 대박 나세요~~^^
에공~너무너무 늦은 답글달고 있어요^^
오늘은 하루종일 인삼밭일 해야하는데~
점심먹고 잠깐 컴퓨터 마실왔다가...ㅎ
오후시간도 행복하시구요~~~이따가 밤에 마실갈께요^^*
집앞의 인삼밭이 보기가참좋아보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글로리아님^^
요즘 인삼밭에서 일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완연한 봄이 왔는데 즐길시간도 없구요..ㅎㅎ
시간되면 언제한번 놀러오세요~^^*
경사진 인삼밭이 큰비가 오면 쪼매 걱정이 되네요~~
배수시설이 잘 정비가 되어야 겠어요~
맞아요^^
저 밭에 농사를 지을때마다 늘 배수가 걱정이고 문제랍니다~ㅎ
올해는 고랑마다 비닐작업을 하려구요~
그래도 큰비가 내리면 걱정되기는 하겠지만 바로 옆에밭도 경사가 장난이 아닌데
몇년동안 지켜봤는데 아직은 괜찮더라구요^^*
저 기계 너무 멋집니다.....고랑을 그냥 만들어 버리네요.....^.^
ㅎ~작판기라고~두둑을 로터리를 치면서 한번에 평탄작업까지 해준답니다^^
우리도 아직 준비하지 못해서 친구한테 빌려다가 쓰고있어요..ㅎㅎ
주말에 고랑만들어야 하는데.. 탐난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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