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목련과 산수유 | 사는 이야기
허니맘 2009.03.21 20:18
아름다운 시내요. 사느게 그렇게 바쁜가 봅니다. 그렇치만 글속에 아름다운 꽃을 놓치지 않고 보려는 마음이 있내요
이때 까지만해도 동창카페에만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ㅎㅎ
사실 바쁘다기 보다는...
그냥 누가 시키지도 않는 시집살이를 한다고
괜시리 바쁜척 하고 살았나 봐요^^
지금은 오히려 더 바빠진것 같은데도 마음이 이렇게 여유로울 수 있는데*^^*
글을 너무 잘 쓰세요~ 아낙네님..^^ 이 블로그를 알게된지는 얼마되지 않지만, 넘 끌리는 블로그인것 같아요...옛날글부터 차근차근 읽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