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새내기 주부들을 위한 제사상 차리기 노하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4.04 07:30
저는 나물은 쉬운데 전 부치는게 어려워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는 나물이 맛을내기가 힘들더라고요~
특히 고사리가 안되요~ 도라지도 글구 ㅠㅠ
차라리 전이 쉽구요^^
제사 준비하시느라고 힘드셨겠네요~~
바쁜날들인데
제사까지 하시면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는 생각만해도 힘들다는것을~~ㅋㅋ

척척잘하시는 시골아낙네님의 솜씨에
감탄하고 갑니다.

묘삼은 잘먹었어요.
새내기 주부에겐 제사가 무엇보다도 힘들지요 ^^ '특히나 맏며느리로 간다면 ㅠㅠ
전 막내며느리라서 언제나 뒷모도 ^^ ㅋㅋ 형님이 늘 셰프셔서 아직 칼자루 한번 안쥐어보았더니..
여전히 신기한게 많이 있습니다. ^^
합니다 - 깔끔한 아낙네님의 솜씨에 기분좋은 밤 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저도, 좋아하고 명절 때 함께하기도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하세요
도라지는 삶아서 겁질을 벗기는 방법 배우고 갑니다.
생도라지를 벗길려면 ㅎㅎㅎ쉽지 않았는데...언제나 나물 볶음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눈여겨 또 배우고 맛깔스런 음식들을 보니 아낙네님이 얼마나 야물딱지신 분인지 느끼겠는데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제사상 차리기도 바쁘셨을 텐데 이렇게 포스팅까지 하시고 참 대단하십니다.

"갈랍"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입니다.
어릴 적 큰일이 있을 때나 먹어보던 고기 들어간 유일한 전이었지요.
먹어도 먹어도 먹고 싶을 판에 아껴서 손님 대접해야했으니 . . .
처음 방문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담아갑니다.
여름 지나고부터 저도제사음식해야하는데,,,ㅎ 아직은 여유있답니다~~ㅎ
손쉽게 전을 부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네요~~새내기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 유용한 정보였을것 같아요~~^^
시골에서 제사상차리기 정말 어려워요..-_-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시골아낙네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낙님은 어디 한 군데 버릴 것이 없네요~
남편분, 아낙님 업고 사셔야 할 듯,,
꼭 전하십시요..
잘 하시고 사시라고~~ ㅎㅎ
이런 아내 구하기 힘듭니다요^^

죤 하루 되세요~~

총총..
제사상 차리는 것도 이력이 붙어 눈감고도 후다닥 해치우는 연식이 되었네요 ㅡ.ㅡ;;
겁 먹고 부담스럽던 새댁 시절이 문득 우습게 다가옵니다.

새삼스럽게 그 시간으로 휘리릭 돌아가보았네요
시댁이 고령인데 저희는 고사리와도라지 나물에다 들깨기피갈은것을 넣는답니다. 더 고소하고 감칠맛납니다.
아낙네님 ...좋은정보 잘보고 국화다녀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버섯을 저렇게 만드는건 처음 봤네요 ㅋ 맛있을거 같아요 ㅋ
참 멋지십니다. 이런 좋은 정보(노력)도 알려 주시고요.
맞아요.
일도 참 잘하십니다.
새내기 주부들 잘 배우지 싶습니다.
새내기는 아니지만 감사감사^^* 고이 모셔놨다가 다음 달에 잘 볼게요
정성으로 차린 제사상 조상님께서 보살펴 주실거에요
제사상도 다 동네 다름이군요?

숙주나물이 제사상에???

저는 처음 봅니다.
새내기 주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나중에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ㅋ
이런 노하우는 노(?)내기 인 저도 유익하네요...ㅎㅎ
저도 제사상 차리는데 담번에 저도 소개해볼게요...
재미있네요...유익하기도 하구요~~
정말 대단하십니다...저는 큰댁에 가서 제사 지내는데, 제사 음식할때면 전이 이쁘게 나오지 않아서 혼자서 끙끙대는데..집안일.농사일 다하시면서, 아주 뚝딱 해내시는 아낙님 정말정말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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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주부들에게 많은 도움되겠네여
크하맛나겠어요....저희시댁은 제사를 안지내니...먹을일이 없네요..친정이나 가야 먹을수 있는....
부인을 위해 스크랩.
정말 잘정리 해주셨네요,
항상 제사 때만 되면 걱정이였는데
유용하게 쓰일거 같아서 모셔 갑니다.
감사하구요 꾸욱 합니다**
머리속에 쏙~ 정말 정리가 다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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