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농사 (114)

진정한 나무심기의 종결자~^^* view 발행 | 인삼농사
시골아낙네 2011.04.08 07:50
역시 식구들끼리 모여서 일할때가 오붓하고 좋으시죠..
일한뒤 먹는 짜장면과 탕수육은 꿀맛 이였구요.
아낙님은 정말 대단하시고요..일하시고 좀 쉬셨나요.
휴일 잘 보내세요.^^
맞아요~~
아마 남편하고 둘이서만 했다면 엄청 힘들었을꺼에요..ㅎ
애들이랑 함께하니 힘든줄도 모르고~~
덕분에 촌아낙도 탕수육도 얻어먹구요~~
저랑 둘이 일하면 절대로 탕수육 먹을 사람이 아니거든요..ㅎㅎ
오늘은 황사가 잔뜩 끼어서리....
아침나절 잠깐 일하고 가끔씩 나가서 한바퀴 돌아보기만 하고 있습니다^^*
가족분 모두가 함께 힘을합쳐 일을 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정겹습니다.^^후후
특별식은 권양도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ㅎㅎ 가족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홧팅~
편한 주말 밤 되셔요
애들 데리고 일하는 재미에 빠져서 중독될까 걱정입니다.ㅎ
일도 적당히 시켜야지 너무 무리하면 애들이 지레 겁먹고 도망갈텐데 말입니다~~^^*
맛있는 저녁드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권양님^^
구름이 예쁜 봄날
올해 인삼농사의 버팀목을
세우셨네요~

아들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일한후에 자장면은
더..맛있을거예요..^^
대풍되길 바랍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애들이랑 일하는날은 모두 화창한 날이었네요^^
그래서 힘든줄도 모르고 더 좋았던것 같아요~~~
다음에 또 일하게되면 미리 도시락을 좀 싸봐야겠습니다.^^*

소롯이님 대풍기원 덕분에 올 농사 정말 대박날것 같아요,.ㅎㅎ
고마워요~~소롯이님~~
맛있는 저녁드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오랜만에 좋은 블로그를 봤어요 크게 번창하세요 그럼^^
반가워요~초희님~~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첫 번째 사진 하늘 풍경과 함께 작품사진 같습니다.
제목은~~~~음~~~~~"말목" ^^
가족들의 사랑이 넘칩니다.
ㅎㅎ~말목~~정말 멋진데요~^^
다음에 석천님 작품 전시회 하게되면 촌아낙도 한옆에 걸어놓게 해주셔유..ㅎㅎ
ㅎㅎ
말뚝박는게 저런 기계가 있었네요. 엔진이 달려있는 듯... 마치 아스팔트 포장때 손으로 다지는 그런 기계처럼....ㅋㅋㅋ
털신신고 파자마 차림으로 나무를 심었으니 복장 불량으로 무효~~
담에 다시 심으시오...사진사 불러놓구 말유...ㅋ
ㅎㅎㅎ~알겠슴다~~
그러자면 필히 휴일에 해야겠습니다^^
복장은 편할수록 좋은것이니 사진사 아저씨도 그저 편하게 오시길 바랍니당...ㅎㅎ

말뚝박는 기계 휘발유로 사용하는데~
하루종일 덜덜거리면서 땅을 파고나면 저녁에는 숟가락 들기도 힘들다네요~
이번에는 아들 녀석들이 도와줘서 너무나 수월하게 해치웠습니다^^*
가족구성원의 지원한 든든한 힘이 됩니다.
아드님들의 지원사격에 흐뭇하시겠어요~~
농사는 인건비 싸움이니까요~~ 요즘 품삯이 웬만해야지요
ㅎ~맞아요~
그런데 사실 인건비 문제라면 먹이는것이 만만치 않아서리..ㅎㅎ
그저 애들이랑 함께 할 수 있다는것만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저 어릴때 보는거 같아요..
물론 중학교 가면서부터는 농사일 안한거 같아요..
올레리 꼴레리
파자마 바람이래요...ㅋㅋ

언제봐도 가족애가 돈독하신 시골아낙님.
그 자체가 귀감입니다.
두 아들을 보기만 해도
배 안고플거 같아요.

아이들 그렇게 커야하는데, 도심에서는 너무 오냐오냐하며
키우는것같네요!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모습이 든든하고 보기 좋은데요.
아이들이 많이 커서 도움이 되네요.ㅎㅎ
건강하세요~~~
헉...멋집니다......마지막에..짜장면에..떡실신...저도 지지난주에 나무 심었는데.....ㅎㅎㅎ 나름 재미나더라구요..많이 심었으면..아마....쓰러졌을지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여럿이 하는게 재미는 있죠.
잘 보고 느끼는 점이 많았어요.
한가족이 협동하며일하는모습 정말부럽고 재미잇어요.행복해보여서 좋아요^*^
좋네요
두아들과....작은아들멋쨍이저 흰운동화 어쩔거나
든든한 두 기둥이 되주네요
마음의 고향이 그리워 마음을 흙에 ...
아이들이 효자네요.....학창시절 도음이 역활할때 짜증감이.....
아이들도 힘든일을 해봐야 부모가 얼마나 힘든가를 압니다.
든든한 아드님덕분에 농사일이 한결 수월하네요
딸둔 엄마들이 부러웠는데
요럴땐 아들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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