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남편이 만드는 얼렁뚱땅 국수요리 울면^^*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4.10 12:45
얼렁뚱땅?
아나겄같네요
나도 저런거 만들줄알면 우리 옆지기한테
귀염 받을텐데
제가 밀가루음식을 넘 좋아해서 하면 과식...
병원에서 다이어트하라고해서 즐기던 국수를 끊었답니다..^^먹었다하면
두그릇은....^^그냥 비웠거든요...
보기만 해도 맛이 있을거라는 확신이 드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얼렁뚱땅 만든 국수 급 땡깁니다. ㅜ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 늘 건강하세요. 시골아낙네님 ^^*
요렇게   만들어 내는 남편님의 솜씨가 얼렁뚱땅이라뇨~~ㅎ
한자리 차지해서
근사한 국수 한그릇 먹고 싶은데요^^*
얼렁뚱땅 국수에 사랑이 얼렁뚱땅 흘러 넘칩니다^^*
오늘은 남푠표
맛잇게 드셨겠지요
가끔은 남편의 사랑표가 좋더라구요,,,,,
감사하고요
절대 이건 얼렁뚱땅이 아닌데요~~^^
제가 울면이라면 무지하게 좋아해서 일부려 울면 잘하는 집 찾아 다님서 먹는데요.
남편분이 하신건 정말 맛나보이는구먼요~~
아...넘 맛나보입니다. 저도 조만간 울면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³оΟ ▶▶▶▶▶▶▶▶▶▶ ˚(⌒з^)ε⌒*)쪽˚ ◀◀◀◀◀◀◀◀◀◀ Οо³°`"″´·
┃┌━┐┌━┐┌━┐┌━┐┌━┐┌━┐┌━┐┌━┐┌━┐┌━┐┌━┐
┃│오││늘││도││행││복││한││하││루││되││세││요│
┃└━┘└━┘└━┘└━┘└━┘└━┘└━┘└━┘└━┘└━┘└━┘
┗ ───。행복만땅 행운가득한 하루 거운 일요일 되세요。──
제가 젤루 좋아하는......^^
김치 얹어 먹는 그 맛이란...
얼렁뚱땅이 절대 아닌걸요~~~
오랜만에 좋은 블로그를 봤어요 크게 번창하세요 그럼^^
주말 남편반찬해준다고 휴일내 주방에서 살았는데...
에구..........부러버라 ㅋ

행복한 주말 보내셨군요....
비오려는지 잔뜩 흐린날인데....
비오면 아낙님은 또 쉬시나요???
쉬어도 쉬는 날이 아닐테지만....기분 좋은 월요일 되시구요...
환절기 기온차가 심하네요...건강 챙기시는 날 되시어요^^
울면이 아주 맛나 보입니다.
저도 국수를 좋아해서리 한번에 2그릇은 뚝딱한답니다.
저도 면을 좋아해서
잔치국수 정도는 잘 끓여 먹어요.
빈말이겠지만 아내도 웬만한 가게 것보다도
더 맛이 있다고
ㅎㅎ
저도 가족을 위해 울면요리를 함 해봐야 겠네요~
머리속에 잘 입력해두었다 말이죠~~
얼렁뚱땅이 아니고 정말 정성과 맛이 보이는 요리네요.
먹고 잡아요
솜씨 좋으시네요.
국수요리 쉽지않은데, ㅎㅎ 울 아들이 보면 먹자고 ㅋㅋ ...
저도 국수 엄청 좋아합니다
얼렁뚱땅도 좋고, 대충대충이어도 좋고... 그저 좋습니다
국수 좋아 하시는 것
산먼당과 닮았군요.
국수 새참으로 입니다.
이거보고 얼렁뚱당이라 하면
어찌 하옵니가... 흑흑..
먹고싶어 눈물이 납니다.
정말 맛있지요?

행복하신 아낙네님   홧팅입니다
너무나 괴로워서 못참겠어요 ㅎㅎ
진짜로 맛나보이네요 먹고파요~~
울면 부드럽고 맛있는뎅 ^^
10점 만점에 한 12점 정도~입니다.^^
국수는 역시 얼렁뚱땅 만드셔야 맛이 두배로 맛 있는 것 같습니다.+_+
10점 만점에 9점 맛나불고
저도 국수를 좋아하는데
울면 맛나겠는데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