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자취생 아들위한 밑반찬^^*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4.11 08:42
아낙님 도시락 밑반찬만 봐도 너무나 군침이 솔솔 도는지?
역시 우리들은 배우면서 살어야 하는듯 합니다
아름다운 화요일 활짝웃음의날 돼시길,,아자 아자 홧팅!!!
참 보기 좋아요 ^^ 저는 왠지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하는 게 흐믓하고 좋아요.
아마도 엄마의 정성에 아들도 힘이 불끈불끈 나지 않을까요? ㅎㅎㅎ
"굳 럭"! 딱 내가 찾던 글이네요..감사해요^^..글 펌해가도 될런지요..ㅎㅎㅎ
"굳 럭"! 딱 내가 찾던 글이네요..감사해요^^..글 펌해가도 될런지요..ㅎㅎㅎ
어제 집에가서 냉장고 좀 채웠습니다.
메추리알 장조림(고기가 없어서요..) 취나물 볶았구요 애호박볶음 미역국끓였어요!!
우와~ 초보주부치고는 한 상 차렸죠??
요리에는 소질이 없어... 알려드리기도 부끄럽지만요. ^^;;
아무튼 어제 아낙네님덕분에 사기충전 하였습니다!!! ㅎㅎ
너무 훈훈한 포스팅이어서 다시 한번 왔습니다. ^^
엄마 사랑이 듬뿍 담긴 밑반찬 ...저는 아이가 기숙사 있어서 반찬해서 보내본 적은 없지만...아이가 무지무지 좋아할것 같아요...늘 부지런하게 사시는 아낙님 뵈면서 아이가 다 커서 한명은 기숙사에 , 또 한명은 직장 다니는데..저녁에 학원까지 들럿다 오면 늘 한밤중에 오니까, 아침만 먹여서 다 내보내고 나면 하루종일 별로 하는일 없이 보내는 저 또한 늘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애쓰셨어요.
아이들 자취하면 늘 밑반찬이 걱정이지요.
마른반찬만 해주자니 너무 입이 마를 것 같고
진반찬을 해주자니 빨리 상할 것 같고
저도 아이들 객지로 보내놓고
반찬 해대느라 머리 좀 아파봐서
아낙네님의 마음 백 번 알겠네요.
좋은 엄마를 둔
행복한 아들입니다.
  • 연한수박
  • 2011.04.12 13:35
  • 답글 | 신고
푸짐한 밑반찬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겠어요^^
정성이 가득한,,,,,,,,,,,엄마표,,,,,,,,,,반찬입니다,,,,,,,,,,,,
아드님이,,,,,,,,,,,감사한,,,,,,마음으로,,,,,,,,,,잘먹길,,,,바라네요,,,,,,,,,,,,
부모은덕 ,,,,,,,,,,,꼭기역하시길,,,,,,,,,,,바라네요,,,,,,,아드님,,,,,,,,,,,
맛깔스런 반찬들을 보니
새삼 부끄럽다능~ ㅎ

저도 한번쯤 팔 걷어 붙이고
냉장고 좀 채워 볼까요~?
먹을거란곤..정말 김치밖에.. ㅎㅎ

이 집 아들은 참 좋겠다..
솜씨 좋은 엄마를 둬서^^

죤 하루 되세요~~

총총..
저 고추로 하는 요리는 저한테도 좀 ㅋㅋㅋ (퍽퍽퍽~~~)
너무 맛나보여서요 ㅋㅋ
안그래도 집에 있는 깻잎과 무를 어찌 해먹어야하나 고민이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갈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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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성어린 밑반찬에 ^^
아들 입이 귀에 걸려 가지고 갈까요? ㅎㅎ
그런 엄마맘을 잘 알테지요? ㅎㅎ

새벽에 잠시 들렸다 가요 ^^
잘 지내고 계시지요? ^^ ㅎㅎ
세상에나~~이 새벽에 다녀가셨는데..
인사도 못드렸네요~^^
저야말로 지금 밥 앉혀놓고 뭣좀 찾아볼것이 있어서 잠깐 들어왔다가 이러고 있습니다..ㅎㅎ
오늘은 비가 온다고하니 아침먹고 마실가서 실컷 놀다와야겠습니다^^*
밑반찬이네요*
아들 입이 함지박만해 졌겠는걸요.
저걸 먹으면서 얼마나 엄마 생각이 나겠어요^^
저두 반성...
우리 아들도 저렇게 만들어 보내야 하는데
엄마의 기본 실력(?)을 잘 아는지라
맛있게 먹는 아들이 고맙고 그래요.
이런 포스팅 보면 저...열등감 생겨요.
시골 아낙네님 한참 젊은이(?) 같은 모습인듯 하던데요.
모두 유리그릇에 싸서 보내나 봅니다.
어른 들도 설것이 할때 자주 깨트려서 그릇이 ...ㅜ.ㅜ
너무나도 맛있게 먹어줄것 같아요,,
엄마의 정성과사랑이 가득담아서 하셨으니???
역~~시 울언니,,짱!!!*^^^*
역쉬~~!! ㅎㅎㅎ
대학생 둔 엄마의 가벼운 마음을 갖게 하십니다 오늘 저녁엔 두어가지 해서 먹어야 겠어요 그중에서 깻잎을 젤 먼저 해서 향을 풍긴다음..
식구모두 둘러앉아 메추리 삶아 까는 순으로 해 보겠습니다 ㅎ
칭찬받아 마땅하신 시골 아낙네님 만~~쇄이 ! ^^
정성이 느껴지는 웰빙밥상이네요.... 배고파요..
정말 부지런하셔요~^^
깻잎을 저는 살짝 데쳐서 저렇게 양념을 바르는데
발라서 찜을 하는군요....깻잎은 어떻게 하든 맛있는 밥반찬이지요 ㅎ~~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모두~~~
넘넘 맛잇게 보여요
친환경농산물 먹거리를 사랑하는사람들 카페,
맛있는 요리 블로그에서 자랑할게요^^
저희도 장조림 할 때는 찟어서 만들고 있답니다.
손맛이 느껴지지요~~
입맛 돋구는 밑반찬 입니다~~
자취생 아드님을 위해서...열심히 준비를 하셨네요~
어머님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아드님도 이 정성과 사랑 받아서~5월 시험 잘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니표 밥상 조아부러
장조림 하는게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드는 과정 보니 생각보다 어렵진 않네요^^
제가 괜히 덜컥 겁먹었나봐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들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이느껴지네요.
행복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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