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주말 나들이 도시락 충무김밥에 필수반찬 3총사^^*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4.16 07:15
윤중은 충무김밥을 무지 좋아하는데요
하긴,,, 다른것도 좋아하지만요
넘넘 맛나겠어요
저두 뭐든지 맛있습니다
남들은 봄되면 입맛을 잃기도 한다는데..
편안한 밤 되시구요기분좋은 아침 맞이하세요윤중님*
날씨가 풀리니 어딜가도 꽃이 만발이네요
머지않아 충북에도 곳곳이 꽃밭으로 되겠지요
맛있는 충무깁밥으로 소풍기분내시고 아쉬움 보다
일년농사의 시작일을 잘..하셨으니 보람으로..
편안한 휴식 되세요..^^
날씨가 한여름같으니 꽃이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네요^^
엊그제까지만해도 몽우리만 있던 벚꽃들이 오늘은 완전히 활짝 피어났던데요..ㅎ
저 사진은 2년전에 찍어놓은 사진이랍니당~~ㅎㅎ
충무김밥은 포근한 날씨에도 도시락으로 좋죠...
밥따로 재료 따로........
아낙네님의 충무김밥 마는 솜씨를 보니....
마니 부럽게 느껴집니다.....
전 이미 졌습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언제 먹어도 맛있고~어디서 먹어도 맛있습니다..ㅎ
더구나 김밥은 별루 안좋아하는 남편이 잘먹어서 괜찮은 메뉴라는~~^^
편안한 밤 되시구요~~칼스버그님~~~
행복한 아침 맞이하세요^^*
충무김밤 맛나불고 조은 주말 되셔여
ㅎ~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나요~~당수님^^
촌아낙은 어제오늘 정신없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일했습니다..ㅎ
덕분에 일이 많이 줄었네요~~
내일은 비가 온다고하니 하루종일 실컷 쉬어야겠어요^^*
하루 1000명 오게하는 쉬운 방법이 있어염...조용히 찾아주세요^^
일철이라서 기운잃으실까 걱정이네요.
쉬엄쉬엄 하시고 기운잃지마세요..
고마워요신단비님
그렇지 않아도 일이 갑자기 많아져서 쉬고싶었는데
내일은 비가 온다고하니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거리려구요..
멋집니다.
충무 김밥엔 반찬 3총사!
특히 오징어 요리는 필수!
질 먹고 갑니다. 농번기에 건강 하시구요;
ㅎ~맞슴다~
충무김밥에 저 녀석들 빠지면 앙꼬없는 찐빵이죠...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푸른솔님^^*
정말 이렇게 직접 충무 김밥을 만들어 먹으면 그 맛이 넘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충무김밥 사먹으면 오징어무침과 무김치가 부족하다고 느꼈거든요.
아하~그랬군요^^
사실 촌아낙은 사먹어본것은 딱한번이라서..ㅎㅎ
그 뒤로는 늘 집에서 만들어 먹는답니다^^
내 입맛에 맞게 만들어서좋고~푸짐해서 더 좋습니다..ㅎㅎ
아고~많이 바쁘시지요?힘내십시요!!팟팅~ 맛깔진 충무김밥~아휴~요고요고 싸가지고 들이며 산이며 마구마구
다니고픈 날씨입니다 후후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그러게요~~~
날씨가 얼마나 좋은지...정말 집안에 있으면 병날것 같아요^^
그래서 촌아낙은 오늘도 하루종일 들에서 열심히 땀흘리면서 일했습니다...ㅎㅎ
권양님도 늘 화이팅하는 날 되셔유~~~^^*
황대장 오랜만에 여행중.. 벚꽃비가 내린뒤 연푸른 아기잎사귀들이 고개를 내미네요...즐거운 휴일되세요
아..어느새 벚꽃이 꽃비가되어 내리는군요~~
이곳은 이제서야 하나둘씩 만개하는중이랍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황대장님^^*
언제 이렇게 충무김밥까지...맛깔스러움에 눈이 호강합니다^^
농사일이 바쁘셔도 힘내세요...화이팅입니다~~ㅎ
ㅎ~촌아낙이 나들이 가지못한 아쉬움을 달래려고
얼마전에 만들어먹은 충무김밥을 올려봤습니다..ㅎㅎ
이번 주말에는 진짜 제대로 김밥싸서 나들이를 좀 다녀와야겠어요^^*
해피트리님도 언제나 화이팅요~~~^^
그렇습니다.
많이 일상이 바쁘고 힘들더라도 이 곳에 계신 분들도 소중한 일상의 선에 꿰메어 있는 지라
저 또한 몸이 피곤하더라도 늘 잘 계신가 궁금하게 되더랍니다. ^^

ㅎㅎ
우린 모두 마음속에 이미지로   연결되어 있나봐요 ^^
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말이 정말 맘에드네요^^
그저 메마른 인터넷 세상이라고들 했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이처럼 따뜻한 공간이 또 없지않나 싶어요^^*
아낙네님 비법의 무반찬 만드는법~~!
잘보고 갑니다.
예전에 무반찬을 한적있는데...T.T
만들고 한 30분만에 빨간 수영장이 생기는 불상사가...
무가 안 보였었답니다.
아낙네님의 비법으로 한번 다시 도전해 보렵니다.

사먹는 충무김밥보다 맛있을까요?그건 아무도 모를일...ㅎㅎ

아낙네님 주말 저녁시간 평안하게 보내십시요.^^
ㅎ~무를 절여서 물이 너무 많으면 양념 헹굴만큼만 남기고 양념을 넣으세요~~^^
사먹는 충무김밥 ~~~딱한번 먹어봐서리...ㅎ
언제든 다시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입맛의 유효기간이 지난것 같아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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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작업 하셨나보네요.
저는 토요일은 가족과 함께 벚꽃놀이
일요일인 어제는 강원도 좀 오지까지 혼자가서 얼레지 구경갔다 왔슈.
사진 올려놨으니 함 보고가슈.
근데.. 충무김밥장수 다 망하게 생겼는데 이 일을 우짜~~~
우린 잘 해먹겠지만서도 말유. ㅎㅎㅎ
와우~~좋은곳을 많이도 다녀오셨네요^^
그런데 정작 우리집은~~일이 있다고 나들이도 못가게 만들어 놓고는..
오늘 비가온다고 다른집이 일정을 펑크내는 바람에~~
우리는 수요일로 미뤄졌다는거 아닙니까..ㅎㅎ
암튼~~~일손구하기 힘들어서 농사도 못할것같습니당~^^*
냉장고 오징어 두마리로 오징어 무침 따라 해봐야겠어요^_^
ㅎ~오징어무침 그냥 마른김에 밥얹어서 같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ㅎㅎ
행복한 밤 되시구요~~기도하는엄마님~~~^^*
와!
침이 꿀꺽 입니다
무김치에 인삼도 조금씩 넣으면 최고죠
아하....제가 이렇습니다~~~
늘 인삼은 그저 농사짓는 농산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ㅎㅎ
앞으로는 언제나 제가먼저 뭐든 맛보는걸로 습관이 되어야하는데...
쉽게 변하지는 못할것 같네요...ㅎㅎ
앞으로 충무김밥은
충북 음성으로...캬캬캬
ㅎㅎ~그럼 이름도 아예 바꿀까요~~
음성김밥으로..ㅎㅎ
편안한 밤 되셔유~~먼당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농삿일이 붙잡으니 나가지도 못하고^^
사람이 붙잡으면 어떻게 해보기라도 하지...
힘내세요~~~^^
ㅎ~사람이 붙잡으면 어찌 해보기나 한다는말씀이...
어쩜 이렇게 맘에 팍~와닿는지요~^^
말도 못하는 어린 녀석들이 햇볕에 올라오면 뜨거울것 뻔히 보이고..
그냥 버려두고 차마 발길이 안떨어지더라구요...ㅎㅎ

이렇게 고운 수화님이 응원을 해주시는데~~
당연히 힘내서 열심히 인삼농사 잘 지어놓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는 한 주 되세요~~수화님^^*
일정도 취소하시고~~ 어린 인삼새싹들을 위해... ~~
농부의 마음이 그대로 묻어 납니다. 작업 마치시고 더 멋진 나들이 다녀 오세요 ~~
우앙~~~~충무김밥 싸서 봄나들이 종종 가고 싶어요..
홍↘콩↗명↘품↗
제 이름클릭해서 구경하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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