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허니와함께~ | 사는 이야기
허니맘 2009.03.21 20:47
아들님이 친구님을 더 닮은 것 같군요 . 외자인가 보내요 헌이 /우리 큰애가   이헌인데 ....
맞아요 ^^
정       헌~ 지을 이름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외자로 ㅎㅎㅎㅎ
친구님   이렇게 많이 다녀갔는데...
들여다 보지도 못하고 ~~
내일 마실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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