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주말별식 봄의 향기 가득한 쑥수제비^^*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5.07 08:03
쑥수제비 말만 들어도 너무 맛있을거 같습니다 ㅋ
먹고프네요 ^^
흐미... 쑥이 들어가서 향이 끝내주겠어여~
신랑한테 해달라고 해볼까여? ㅋㅋㅋ
향긋한 쑥향이 넘 좋네요~~
비오는 날 먹는 쑥수제비 더욱 맛있군요^^
파릇한 색깔도 넘 이쁩니다
아~쑥수제비 좋습니다.^^봄의 향기가 가득~할것 같아요 아하~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도 넣는군요@@
팁감사합니다.^^
수제비를 먹어 본 적이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수제비 반죽을 해 본 일도 오래 되었구요.
오늘 처럼 한가한 주말 만들어 먹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쑥을 한웅큼 뜯어 와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운동 전인데 쑥을 뜯는 것은 이곳에서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물론 환경차이가 있겠지만요.ㅎ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숟가락으로 떠 넣는 수제비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어요.
쑥 한 줌으로 봄냄새를 맘껏 즐기시는군요^^
좋은 시간 되세요..
쑥수제비..
쑥 향이 마구 전해집네당..^^
저는 얇게 뜯어 넣는 수제비가 좋아욤..ㅎㅎㅎ
솔직히 말하면 수제비를 잘 안먹고 국물에 밥말아 먹는데
아낙님이 보리밥 말아 먹는 애길 빼 놓지 않으셔서 얼마나 기쁜지.ㅋㅋㅋㅋ
아낙님.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그냥 수제비도 쫀득하니 맛있을텐데~
쑥까지 넣었으니~향긋함에~
쫀득함에~ 완전 예술이겠죠?
향긋함이 마닐라까지 오는것같아욤~^^ 아낙님
히힝~~ 아무래도 저 이사가야 할까봐요. 촌부님 옆집으로...
넘 맛있는 거 많이 해 드시는 거 아니에요? *^^*
이사가면 한 그릇은 주실거죠?
땅좀 알아봐 주세요.ㅎㅎㅎ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기웃거리다가 음식들의 꼬임에 넘어온 어릴적 시골정서를 품고사는 아줌입니다. 고향집인 청양에 다녀온 후배가 따다준 두룹이랑 머위, 엄나무순 옻순 이런 나물들 자랑도 하고 싶어지네요. *^^* ~~~ 자주 기웃거리며 시골 정서를 되살려보렵니다.
흐미~~향긋한 쑥향이 쏠쏠~~
그린이 넘   늦게 와서   드시고 없지요~~ㅎㅎㅎㅎ
내일은 텃밭에난 쑥 뜯어서 요거 해먹아야 겠어요~~
보기만 해도 쫄깃한게 그만이네요~~
저는 옛날에 크게 두텁게 수제비 만들어서 건져 두었다가 떡처럼 먹는거 맛나던데~ㅎㅎㅎ   일요일도 바쁘시겠어요~
항상 건강챙기시고 수고하세요~~~
쑥은 무얼해도 향이 너무 좋지요
전 뜯으러 가지는 못하고 시장에서 3000 원어치 사다
쑥 버무리를 했답니다
시모님께서 좋아하시니 ....
좀 싸다 삶아 쑥떡을 해 먹을까 해요
냉동실에 넣어두면 두고 두고 먹을 수 있으니 ....
쑥 수제비를 비오는날이 제맛일것 같은데 한번 해먹어 볼렵니다
쑥향이 나는 수제비!!
맛있을것 같아요.
시골아낙님!!
행복한 주말 되시고요... ^*^
와..쑥 이야기는 언제 올라오나 기대하고 잇는는걸요..
그걸로 수제비를 하셨네요..
침 꼴깍..ㅎㅎ
맛나 보입니다..
저도 쓱캐러 다닌 기억 납니다..
그 향도 기억합니다..
수제비에 라면도 넣는군요..
한번 그렇게 만들어 먹어야 할것같아요..
쑥이 없더라도요..감자 많이 넣고..ㅎㅎ
저도 수제비에 찬밥 말아먹는거 좋아하는데
맛나게 향긋하게 구경하고 갑니다
쑥수제비..쑥향이 참 좋을것 같아요
수제비에 쑥 넣을생각 못했는데..한 수
배웠습니다~ 비내리는날 쫄깃하고
향긋한 시간 되세요~^^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요즘 쑥 뜯어놓은걸로 울 회장님한테 수제비 만들어 달래야겠습니다.
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수제비에다 쑥을 넣으면 더 감칠나게 맛나겠습니다.
에구
속 시원한 수제비 국물 한사발 마시면 좋겠는데,,,,
저두 시골아낙네님같이 이전같으면 티브이 앞에 있을 이시간에 님의 글을 읽고 있는 변화가 생겼네요
아주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 가는것은 같은 마음이겠죠
요즘 쑥이 지천 이라서 쑥으로 요리조리 음식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아낙네님 쑥수제비 만드신것 보니까 내일쯤의 메뉴로 계획을 세워 보게 되네요.ㅎㅎ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멋진블방이네요...자주 놀러오겠습니다..펌해서 많은 분들에게 알리겠습니다...^^*...
아~~군침이...
밀가루 음식 너무 좋아해요.
요런거 누가 만들어서 한그릇 주면 정말 맛있죠 ㅋㅋ
쑥향 가득한 수제비 한그릇 잘 먹고갑니다^^
쑥을 믹서기에 갈아서 만든 쑥 수제비맛
어떤 맛일까?
내일모래가 공휴일인데 가까운 가까운 들녁에 나가서 쑥한줌 캐와서
아낙님레시피처럼 따라쟁이 하고 싶어지는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오늘 하루라도 부모님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족들과 더불어
복된 어버이날 되세요^^
요것도 펌 했는데...기회되면 함 만들어 볼려고요.
아낙님 블에는 항상 댓글이 많아서...저는 방문만 하고 그냥 갔었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마음이 가볍지가 않답니다. 뜻 깊은 날...의미롭게 보내시길 바래요. ^^*
그냥 수제비와 달리
정성과 쑥의 맛이 어우러져 맛있게
보입니다.~~^^
비가오면 더바빠지시는군요 친환경농사 너무 고맙지요
그와중에도 쑥향기나는 수제비를 너무 먹어보고싶어지네요
오늘도 행복한오후 시간되세요
촌부님은 어떻게 이렇게 맛깔스런 음식들을 다 만들 수 있는지요...?
촌부님의 가족들이 너무너무 부러워요..ㅎㅎ
저도 수제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촌부님이 제안하신 쑥수제비 한번 만들어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일주일만에 트위터 10000 팔로우 만들기...도전
모처럼 들어왔네요...
창이 어렵게 열여요...
우리집 컴이 문제가 있습니다.

저 요즘 계속 수제비 먹고 싶은데~~
이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ㅋㅋ
예전에   친정어머니께서 얇게 떠서 만든 수제비가 생각이 납니다
날씨가 오늘처럼   궂은날이면   더 생각이 나거든요
아낙님 수제비를 보니~~   더욱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어머니 손맛만큼 맛을 못내겠지만   한번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ㅎㅎㅎ
오늘처럼 비가 오니 수제비가 더욱 생각이 나네요^^
쑥수제비 배터지게 묵고 갑니데이
쑥 캐온거 있는데 오늘 저녁 메뉴로...
정말 땡큐예요.^^
저도 쑥을 좋아하는데요
수제비에 넣어 먹는다는거는 생각지도 못했네요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내~
시골밥상이 건강밥상이죠.
올해 냉이와 두릅의 맛을 제대로 알았내요.^&^
쑥 수제비 맛있겠습니다.
향깃한 쑥향이 전해지네요.ㅎㅎㅎ
저희도 어제 칼국수, 수제비를 큰아들과 해먹었는데,
막내가 좋아하는데,
놀러나가서 함께못먹고 다 먹은뒤 들어와서 에궁 ~~~
담에 해주기로했답니다.
양을 딱 맛게해서 ㅋㅋㅋ
늦께 들어올 줄았았거든요. ㅜㅜ
수저로 떠넣어서 먹는 요런 쑥 수제비 정말 맛나보입니다.
얄팍하게 밀어서 하는것도 좋지만 요것도 아주 새로운데요~~
반죽을 좀 질게 하는군요~~
오호 요고 아주 매력있는데요~~
라면도 넣어서 더욱~~*^^*
인삼 하니까 제가 사는 대전 근교 금산이 생각이 나고

쑥수제비 보니 어머니께서 가끔 해주시던 요리가 생각이 납니다

정겨움이 느껴지는 곳에 오니 마음의 향수가 전해져 오는 듯 하네요
어머나 나는 쑥으로 30전부터 부침개로 잘 만들어 모친께 드리고했는대 이제는 사고로 휠체어를 타고다녀서 쑥을 캐기가 힘들어도 한번 꼭
8순 노모께(85세)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봄비가 충분히 와서 농경지가 좋아할겄갔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쑥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저도 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비오는날의 쑥수제비 기대됩니다.
시월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네요
파아란 하늘영상이 마음마저 경쾌하게 해주네요... 행복한 가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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