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마누라도 안가르쳐주는 남편표 짜장면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5.11 11:37
정말 맛있게 생겼네여. 고기로 볶아서 더욱 맛있는 짜장 소스가 되겠군여
장마같은 봄비가 그치고 황사 온다는 소식이....

날씨가 좀 그러네요...

그래도 미소를 지으면서..

오늘도 뜻한대로 결실의 하루가 되세요...

왜 내눈엔 오징어와 파가 보이지.....다른날 만든 짜장 사진과 섞어서 올리셧나보네여 ㅋㅋ
히힛~~
저는 비벙 안가르쳐줘도 해주는 남편이었으면 좋겠습니당~~
이야~ 짜장면을 손수 만드셨다고여?
그것도 남편분께서여?
어머나~!!! 신랑분 잘 두셨당~ ^^
멋지시당,,,
역시
우와...남편표??
부러워라.....
울 아저씨..라면밖에 못 혀는디...ㅋㅋㅋ
요리실력이 보통이 아니시군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___^*))
           ~칭구의~방문앞에서~

제가생각하는 마음속에는<늘>방문을통해 인사는 드려야지~^^
하면서도 혼자의 생활이 바쁘다보니 고운 흔적 보다
미움이 앞서는 이름표를 걸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죄송합니다
혼자 지낸다는것이 해방된 기쁨으로 편한줄 알았는데
새로운 시작은 처음부터<힘>들고 고달픔의 연속적
새로 배워가는 고독한 삶인것을 최초의 의미로 시작됩니다
남들이 한두발짝씩 걸을때 저는 열발짝씩 뛰어야하는
시간속에서<늘>세월의 뒷길에서 가려진 참모습입니다
어쩌다 칭구님께 들려갈때는 많은 미안으로 순간의 죄송함이
밀려오곤 합니다
서로가 이해하는사랑만이 마음에 전부임을 깨우치게 합니다
가끔씩 들려가는 구래골 인연의길은 아름다움이라 생각하구
더디오는 그리움일지라도 잊지않고 찼아 들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기원 합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오니까 더 먹고 싶어집니다.
정말 맛있어 보여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세상에는 저런 짜장면도 있군요..침만 꿀꺽 키고 갑니다..
짜장...배고픈 이시간에 보니.... 아직점심을 못먹었걸랑요..
세상에........정말이세요?
부럽습니다.히히히
짜장면 한 그릇 보내 주실거지요?ㅎㅎ
꺄악~!! 완젼 최고의 남편님을 두셨어요.
집에서 저래 맛난 자장면을 만들어 주시다니..
완젼 멋지세요~^ㅇ^
소면이면 어때요
넘 맛나겠어용
에 남편을 두셨는걸요
너무 맛 있어 보여 염치없이 담아 갑니다
잘 될른지 모르지만 저도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고 항상 평안 하십시요
저도 가끔 이렇게 집에서 핸드메이드로 짜짱볶는거 좋아 합니다.
요즘은 언제 했나 생각이 안나는 걸 보니 한참 된 듯 해요.
조만간 호박 사서 돼지고기 넣고 간짜장 만들어야 겠네요.
갑자기...짜장면이 무지 생각나는 건..ㅎ...
홍콩에 의뢰를 해야 할 듯 하네요..하루종일 흐릿했던 날씨지요..
편안하게 쉬는 저녁 되세요.ㅎㅎ..^^
오늘은 남푠표 짜장면이네요?
아낙님도 요리솜씨 좋은데
남편분도 한수 합니다.
중국집 주방보변 중국음식 못시켜 먹는데......
레시피 가져가서 컨닝해도 되죠?


열무 한박스 생겨서
며칠전에 본 열무김치 담그는거
보러왔습니다.~~~
맛있겟다 ㅉㅉㅉ
넘 부러워요 남편표 자장면
저도 면 요리를 좋아 하거든요
비개인뒤에 부는 찬바람에 감기조심 하세요
체험이 가장 좋은 비즈니스 소스다!!!!
체험이 가장 좋은 비즈니스 소스다!!!!
와~우~대단하세요~+_+
남편분의 짜장면~저도 한그릇 먹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요리를 잘 하시는데요~!!!

음...저의 마음으로는 계속; 비가 와서;; 시골아낙네님은 컴퓨터 하시구요~^^;
남편분이 식사를 요리하셨으면 합니다.- 다양한 레시피를 보고 싶어서요~+_+;

여기까지는 마음이구요;
농사에 최대한 도움이 되는 날씨가 매년 계속 되면 좋겠습니다.^^
항상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__)
우와~~
울남편은 라면도 못끓이는데
부럽네요,,,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제 소원은.. 제 생일날 신랑이 즉석3분 미역국이라도 끓여주는 것..
생각해보니 선물도 받아본 적이 없네요. 나 선물 사줘. 하면 카드로 사~ 하고 끝인 삶. 흑.
그래도 벌써 6년 살았는데.. 10주년엔 해줄라나요. 쩝.
언제부터 남편분이 짜장면을 끓이셨나요? ㅋ
속이 꽉 찬 정보들 오랫도록 간직하고 잘 이용 하겠습니다...!
이곳 심천에 모처럼 비가 내렸습니다.
33도를 넘어가는 더위를 잠시 잊게해줬는데, 다시 열불나게 하네요. 너무 먹고싶어서요...
여행을 하면서
수제비와 짜장면이 왜 그렇게나 그리운지...ㅋ
아낙님 방에 오니 먹고 싶은것들이 죄다 모였네요.
아들한데 아껴 두었던 인삼김치를 새콤하게 만들어서 챙겨 갔었느데
미처 애기하지 못하고 다시 와서 보니 벌써 다 먹었다고...?
그 녀석 좋은것은 느끼나 봅니다.
남편분이 요리을 잘하셔서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아주 맛나게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역쉬 금강산도 식후경이야
맛나게먹고 마실갈랍니다
즐감했어요^^
예전엔 제남편도 가끔 을 해줬는데
요즘은 영 할생각을 안하네요
사장님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구래골의 주장사항~

서로가 얼굴은 볼수없지만 <홈>안세서 <늘>함께하는 마음은 똑같습니다
나이가 많던 작던 따질 이유없어 좋구..
어굴이 몾생겨도 보여주지 않으면 그만이니 관심밖의 일이니 좋구...
내몸이 날신하던 뚱뚱하던 예쁜눈빛 거친눈빛 없으니 좋구...
사랑을 받기전에 먼저 사랑을 베풀고 아름다운 글을 받기전에
먼저<글>을 올려주는 넓은 마음들이 있으니좋구...
비록 미약한<글>이지만 잘몾 인정이될때는 관용을 받을수있으니 좋구...
나이기전에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아량이 있으니 최고의 기쁨이 아니던가
진실된 아름다운 믿음의 씨앗 소중하게 가꾸어가는 우리의 홈입니다
<울>칭구님~오늘은 휴일입니다 ~행복하세요~히히~구래골 올림
짜장면 맛나게 묵고 갑니데이  
감사히담습니다~~
며칠전 아내와 집에서 짜장면 해먹자고 약속했는데 할줄 몰라서 고민하던터에.... 고맙습니다..^^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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