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깔끔하게 떨어지는 조각 떡케익의 비밀^^*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5.20 07:20
영양 만점 설기네요~
틐히 돌때 많이 해먹은 음식이지요^^
와우,,배고파!!!
비가내리는 하루종일,,,
무엇인가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었더니,,
제대로 식사도 못하공!!!!
배고프당,,,
홍삼썰기네요^^
건강에 대한 걱정은 안 하셔도 될 듯 해요.
ㅋㅋ
백설기 맛나불고 홍삼이 들어간 설기 조아부러
뭘 못하실까?....ㅋㅋ
ㅎㅎ~~
밥하고 떡하는것 말고 멋진 요리는 다 못합니다..ㅎㅎ

환절기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미소님^^*
  • 송이공원
  • 2011.05.23 09:20
  • 답글 | 신고
어릴적 친정어머니는 절구에다 빵아서 채로 여러번 거르는 작업으로 맛난 설기를 해 주셨어요..요즘은 그렇게 고운 설기 맛 볼수가 없네요.
사진보니 먹고 싶어요^^
아..그시절 음식들이 진짜 정성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이죠~
요즘은 방앗간에서 두세번만 내리면 곱게는 되는데 어디 그 맛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어머님 계실때는 우리도 하루가 멀다하고 찹쌀밥해서 절구에 쪄서 인절미를 만들어 먹었답니다~
저는 그 인절미가 제일 맛있었던것 같아요^^*

에휴~아침부터 또 떡이 먹고싶네요^^
행복 가득한 날 되시구요~송이공원님~~~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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