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연로하신 부모님 위한 부드러운 나물반찬^^*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5.26 07:23
20대 산먼당도 나물반찬 좋아합니다.
사모님표 나물이면 더 좋겠지요
정말 건강에도 좋고.. 영양만점 반찬들이네요~~^^ㅎ
가지나물 한가지만 있어도 밥 반찬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제가 가지나물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근데 먹고 싶어도 내가 만들어야 되기때문에 귀찮아서 안해먹는 가지나물...
살캉한 호박볶음도 맛날것 같고..
취나물 무볶음도 모두 법도둑일 것 같습니다....

부지런하십니다.
나물 몇 가지나 준비하려면 손이 많이 가는데요.
맛있게 드셨겠죠? 부모님...
눈요기 합니다^^
가지나물 먹고싶어요.
제가 여름에 제을 좋아하는 가지이거든요.
아직은 비싸더라구요...

어른들 드시기 좋은 나물들 저에게도 좋은데요
잘 보았습니다. 조용히 흔적 남기고 갑니다..그럼...
아~저도 요 나물반찬 좋아합니다.^^에헷~친정엄마께서도 나물을 좋아하셔서요
낼은 요 나물들로 맛난 반찬을 해봐야겠어요 우훗~레시피 감사합니다.
효심이 가득한 아낙님의 손맛으로 무친 나물반찬들에 마음이
흐믓해 지는 느낌이네요.
안 먹어도 정성 가득한 효심에 배가 부를 듯 합니다.
심성이 고운 아낙님...맛 갈스런 밑반찬들 맛 있게 보고 가요.
요즘 시골에는 눈코뜰새 없이 바쁜 농사철이 아닌가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홧 팅...^^
정성이 담긴 반찬이네요?
나물반찬이 어르신들에게는 좋은 음식이죠!
잘 보았습니다. 조용히 흔적 남기고 갑니다..그럼...
아낙내님
아침 커피로 한잔 ㅎㅎㅎ
멋지게 더위 이기시고
행복으로 하루를

멋지게 보내세요
어르신 정정하시네요.
무병장수 하시라고 빌면서 저는 고추장 투척해서
비벼먹고 싶습니다.
자연의 참맛이 느껴집니다.
ㅎ~여전히 동네 한바퀴씩 돌아오시고~
들에도 매일 다닐정도로 움직이셔서 제가 고맙고 다행한 일이네요^^

고추장넣고 들기름도 넣어서 쓱쓱 비비면 진짜 맛있을텐데~
나물 반찬을 너무 좋아해서리...
그냥 집어먹기에도 바빴답니다..ㅎㅎ
정말 못하시는게 없는 친구님이십니다..
알고잇ㄴ느거라도 해보지 않으니 잊혀지고..
잊혀지니 하고자 하는 생각도 없어지고 그렇네요..
ㅎ~못하는것 너무 많은 아낙이랍니당~친구님^^
그저 밥하고 청소하고 일하고~~~
그 외에는 세상 돌아가는 일들을 너무 모르고 사는 어리숙한 촌아낙..ㅎ

안하면 잊혀진다는 말 진짜 맞아요~~
제가 요즘들어 안하고 잊고 지내는 일들이 너무나 많아졌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에 시간을 너무 많이 뺏기고 있는것같아요^^*
효부시네요...
아름다운 배려이구요..

아버님만 계시나요?
에궁~효부는 어림도 없습니다^^
결혼해서 줄곧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살다가
3년전에 어머님 돌아가시고 지금은 아버님만 모시고 있어요~
어머님 계실때에 비하면 부족한것 많은 아낙입니다^^*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시골아낙네님의 글이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컴퓨터 바꾸고 살짝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ㅎ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담아가요*^^*
반가워요~^^
효부의 사랑의 반찬 입니다
아버님을 위한 반찬
사랑의 양념에 효부의 정성의 조미료까지 있으니
안 맞있으면 그건 말도 안되지요

고은 하루 되세요
에휴~어머님 계셨더라면 더 잘해드렸을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부족한것 많은 아낙입니다^^
그나마 어머님께 배운것이 있어서 이렇게나마 만들 수 있어 다행이지만요~^^*
언냐 넘 멎져요^.^ 화면에 반가운 이름이 있어서 클릭해서 왔더니 언니블로그네염
냠냠맛있겠다 언니의 정성이 담겨있어서......
반가워요하늘이님
편안한 밤 되시구요행복 가득한 날들 되세요*
산나물 맛나게 묵고 갑니당
당수님~~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다녀가시는것 보면서도 늘 정신없이 지내다보니..ㅎ
잘 지내고 계신거죠~~
편안한 밤 되시구요~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여름에 울 딸 산후 조리때 해줄려고 열심히 메모를 했습니다. 기술일 만 하느라 세월 보내고, 워낙에 음식 만드는덴 소질이 부족해서리...
넘 고맙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써 먹을게요.
예 너무 감사합니다.
제 친친도 올해 85세이신대 45년째 펺찮으세요.
그래서 늘 아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면서 먹고 싶으신게 많으시나 현저히 건강 상태가 좋지않아서 항상 물령한 나물도 잘못잡수세요.
전복죽도 믹서로 갈아서 만들어드려요.
늘 조심조심 생활하시는 우리 모친 이제는 (2010년 3월 달에 갑산선과, 담관에 암발견) 암 판정을 받으시고
병원서 6개월이라하셨는대 제가 집에서 계속 흑마늘을 만들어 드렸드니 아직 생존해계셔요.
친정쪽은 워낙 장수하시는 집안이라 아직 은가실때가 아니에요.
증손이 커서 결혼때까지 살아야 된다고 우리아들이 현제 제 큰손녀가 중3이네요.
아낙님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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