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주말 속풀이 확실하게 책임질 얼큰하고 시원한 오징어무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5.27 07:35
아하~ 무를 들기름에 볶으면 구수한 맛이 나겠군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ㅎ
나도 오징어무국 한번도전해 볼래요 올려놓은글 보고 ㅋㅋㅋ
그리고 친추해주어 고마워요 ㅎㅎㅎㅎ
맞습니다.
오징어 하나라도 더 건질려고 수저로 휘익 젓는 기억이 납니다.
무를 먼저 들기름에 볶는군요.으음...
중요한 팁을 하나 알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후루룩하고 한그릇 먹었으면 참 좋겠습니다..ㅎ
요즘 많이 바쁘시죠?
비가 이틀정도 쏟아져야 우리 누야가 좀 쉴텐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만드시는 음식마다 맛있어 보여요
오늘 같이 비오는 날은 오징어 무우국니 제격일겄 같네요
배고프당~~~ 흰쌀밥 말아서 후루룩 먹고싶어요 ^^
정말 시원한국~먹고 싶어요.
비내리는 오늘에 딱 좋겠는걸요.
행복한 날 되시구요~*
전 오징어무국 잘 못 끓이는데...
이대로 한 번 잘 따라해 볼게여^^
한번도 안해봤는데요..
며칠전에 냉동 오징어 친구 줘버렸는데..ㅠ.ㅠ
가지고 잇어도 저혼자만을 위한것이다 싶어서 그랫더니..ㅠ.ㅠ
이리 맛나는 것은 혼자 먹어도 좋을듯했는데요..ㅎㅎ
시원하겠어요~^^
울릉도에서는 오징어도 하지만
오징어 내장으로 국을 하는데 정말 시원하거든요~^^
행복한 오후 되세요~^^
정말 맛이 시원 하겠네요??
저두 먹구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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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송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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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합니다
국물이 시원하겠어요.... 요즘 에 국을 전혀 안 끓이는데 행복한 시간 되세요
오징어무국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정말 달고 맛 있지요.
입맛 없다가도 이 국에 밥말아 후루룩...먹고 나면
얼큰하기도 해서 개운하기도 한 오징어무국 이거
내일 한번 해먹어야 겠네요. 침이 고입니다.ㅎㅎ..^^
저도 어린시절 오징어 무국 자주 먹었는데요,
요즘도 생각이 나곤 합니다.
그런데 마른오징어로 끓여도 되나 봐요,
냉동실에 있는데,, 같은 방식으로 한번 시도해보렵니다.^^
마른 오징어 잘라서 넣고 육수(아니면 맹물)를 부어 끓이는데, 국간장 조금, 미림(맛술) 약간, 무 나박썰어 넣고, 다진 마늘 좀 넣고 ...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하고 끝에 후춧가루...이건 경상도 제삿상에 올리는 맑은 탕국으로도 쓰는데, 비빔밤에 이 국물 먹으면 진짜 끝내줘요.
근데 자주 먹으면 몸이 붓고 살찜..
마른오징어와 무, 마늘생강 고춧가루 젓국..해서 마른오징어김치도 익혀 먹으면 정말 별미. 그러나 이 역시 자주 먹으면 몸이 부어요..
아옹.. 아라치가 좋아하는건데..ㅠ.ㅜ
먹고싶네용..흑흑.. 요즘 몸이 안좋아서 이런 뜨끈한국을 먹었으믄.. 싶구만용..
오늘 저녁국으로 당첨이요....

맛있어 보여요...
보기만해도 시원해요.
ㅎㅎ 같은 오징어무국이라도 집마다 좀 다른거 같기도 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조용히 흔적 남기고 갑니다..그럼...
잘 보았습니다. 조용히 흔적 남기고 갑니다..그럼...
흐미 오징어 무국~
어릴적에는 참 많이먹었는데 요즘은 정말 먹기 힘들어요~ 정말 시원하고 톡쏘는듯한 그맛 그립네요~~~
오징어국도 들기름에 볶으면 더 맛있어요?
가끔 끓여 먹는데 저도 한번 볶아 봐야겠습니다.
예전에는 먹을 게 귀한 때였으니 뭐든 안 맛있었겠어요?
오랫만에 시골아낙네 님 블러그에 찾아 왔더니
맛있는 오징어 무국을 끓여 놓으셨네요...
그렇잖아도 시장했는데 바깥 분 대신 맛나게 잘 먹고 가요....ㅎㅎㅎㅎ
상 다 치우시면 .....저희 집에도 놀러 오셔요...
시원한맛이 여기까지나네요
남편 어린시절에는 배고픈시절 이었쟎아요
그땐 맛없는게 없었지요..
지금 이국은 해장국으로도 일품 이겠네요
어제 술한잔 했는데 시원하니 땡기네요~!
아낙님 하셨지요
참으로 오랫만에 왔습니다
달빛도 참 많이 바빴답니다
시원한 아낙님의 오징어 무우국을 잘 먹고 갑니다
건강하시죠
일이 많이 바쁘시죠
달빛 다녀갑니다
아~ 진짜 시원하겠는데요? 오징어에 무라...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나들이 준비하고....
밤에 다시 와서 봐야 겠어요.
아낙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아주 시원하겠어요~
전에는 한번씩 끓여 먹었는데..오징어라도 좀 사다 놔야 겠어요...
무국 맛나불고
연속으로 지방의 여행중에 마신 술기운때문에 국물이 무지 당기네요
이른 새벽에 윤중의 뱃속에는 지금 난리중입니다
이거도 죽여주죠^^
시원하잖아요~
       꿀꺽! 침 삼키는 소리 들리나요? ㅎ 사진기술도 일품입니다 ....
에궁~~고맙습니다~^^
사진은 늘 찍을때마다 불만인걸요...ㅎ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따신미소님^^
늘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퍼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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