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남편의 친구에게 장미꽃을 선물받은 사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06.03 07:0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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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아낙님 블로그에 들렀네요...여전히 잘 지내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남편덕분에 좋은 선물도 받으시고...아낙님 집 주변이 아주아주 아름다워질것 같아요...잘 키우시길 바래요.
대단한 지인분을 두셨네요.
내년에는 더욱 화려한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합니다.
멋지네요~~
사랑이 가득한 5월과 6월의 장미가   아름의글과 길목에 심은 장면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님의 쉼터에 마음속에 담아 갑니다.
처음으로 이 글을 읽습니다 어쩜 이렇게 뜸뿍 정이가는지요. 그옛날 제가 이렇게 살고싶었답니다.
부럽습니다. 힘은 드시겠지만......힘들지 않은게 어디있나요.
누구나 꿈꾸는 전원생활~~부러워요~
이쁜 꽃동산으로 바뀌었네요
여전히 바쁘게 잘 계시지요
오랫만에 애플이 다녀갑니다
아고고 부러워라
꽃배달해주는 거시기친구분도 계시공
꽃싶어주려는 어여쁜조카분도 계시공
아낙님 복 터졌네요
행복이 데굴데굴 이란표현은 바로이런때
에혀 이뇬에 팔자는
아낙님 맛난점심드시고요 오후에도 입니당
제블로그도 한번 방문해 주세요..
제블로그도 한번 방문해 주세요..
23살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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