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일년만에 걸르는 매실효소 백일된 매실청과 비교해보니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06.09 07:20
음..가끔 한사람씩 있습니다..울 남편같은 사람...
편안한 밤 되셔유장님*
중간에 틀린 부분이 있네요.
신체가 산성화된다 알칼리화된다.. 이 내용인데요~
사실, 산성, 염기성 체질이란 말은 옳지 않습니다. 신체는 자체적으로 산성도를 조절하는 매커니즘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그니까, 우리 신체는 거의 일정하게 산도를 유지한단 얘기..라 합니다!

그치만, 산성식품 같은 걸 많이 섭취하게 되면 아무래도 좀.. 신체가 거기에 맞춰 산도조절을 해야하니.. 무리는 따르겠죠!
그런 면에서 어느 한 쪽의 성질을 가진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건 문제가 될 걸로 예상됩니다.

그건 그렇고, 정말 매실의 효능이 많네요~
전, 어머니께서 속 아플때 매실 좀 먹어보라고 하면 그렇게나 사이비(?)의학지식이라 타박을 했었는데...
이것참... ㅋㅋㅋ
에혀~ 쩝... ^^
암튼, 감사합니다. 이런 걸 알려주셔서요~ ^^
에궁~~고맙습니다~^^
촌아낙이 인터넷 뒤져서 정보를 얻다보니 제대로 확인을 못하고 올려놓았네요~
덕분에 새로운 사실 알게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어른들 말씀~! 그저 넘기기에는 그분들의 지혜로움을 우리가 따라가지 못함을 자주 느낀답니다~ㅎ
요즘은 너무 볼것이 많고 듣는것들이 많아서 한가지에 집중하기가 힘들지만~
그 옛날 어른들은 어느것 하나에도 늘 집중하다보니 이런저런 처방도 찾아내게 되구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늘 행복한 날 되세요~^^


보약입니다 보약

언제나 멋진 농촌 포스팅 감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귀한 내용입니다.^^*
마음에 많은 감동이 오는군요.
평안하시고 고운 밤 되셨지요?
벌써 주말이 되어갑니다.
오늘도 힘차고 즐겁고 좋은 날 되시고,
하루종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요새 매실을 많이 팔던데
저도
담가 봐야 겠어요

역시
오래 두어야
더 좋은거 같군요

맑은 색에 깊은맛 ㅎㅎ
작년에 담가 놓은 매실이
깊은 맛도 있더라구요.....
얼음 동동 띄운 매실차 한 잔이면 더위가 싹 가죠~!
매년 매실액을 만드는데 올해는 아직 준비를 못했네요.
매실을 보니 확 구미가 당기는게.. ㅎㅎ
매실액은 만들어서 오랜시간 지날수록 더 좋은거맞나요
저도 작년에 매실액기스 담갔는데요..
넘 만족하고 지금까지도 잘먹고 있습니다..
이번엔 매실장아찌를 시도해봐야겠어요..언능 담궈야 하는데..^^
안녕하세요 한차럐 비가 오고는 따가운 햇살 만이 세상을 만난듯 대지를 달굽니다.초원은 제 세상 만난듯이 마음껏 자태를 뽐네는군요, 좋은 시간 아름답게 보내세요^^
속 아플때 먹으면 그만이지요.

요즘은 슈퍼에서 많이 파는 것 같아요.

매실 시장이 커진 것 같아요.

매실도   좋으나   양파도 좋다고해요     흰양파와 보라색양파의 차이점 알고있으신가요
당신의 신념에 중독시켜라!!!
첨 방문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저는 잠깐 두었다가 장아찌로 먹는데
100일 넘게   오래 둔 매실은 쪼글쪼글해서
매실 살 의 아삭거림이 덜하고
진액이 빠져셔인지 맛이 없어서
벗겨 씨만 말려서 사용합니다.
반가워요~사랑은님^^
제가 다른건 잘 모르겠는데~
오늘 지난번에 걸렀던 매실열매를 두었다가 장아찌를 담궜거든요~
그런데 아삭한 맛이랑 씹는느낌이 제법   괜찮더라구요^^
여러번 해본일이 아니라서 아직 어떤 차이때문에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우리는 오히려 지난해에는 백일만에 걸렀더니 쪼글쪼글해서 그냥 버렸거든요..^^*

글을 올리면서 오히려 참 많은것을 배우고 있는 촌아낙입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한 날 되세요~사랑은님^^*
싱그러운 초록매실...
좋은 줄 알았지만 정말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네요^^
갑자기 어름 동동 띠어서 매실한잔 먹구 싶네요 ㅎ
시골아낙네님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아낙네님 매실효소가 정말 맛이 좋을거 같은 예감
바쁜와중에도 챙길건 잘 챙기시네요
매실 주문을 해 놨는데...배달이 잘 되려는지..
아낙님 블로그에 오면 참 볼것이 많아요...저도 어제 올해 매실장아찌 담그었어요..매년 장아찌를 10키로 담는데 올해는 작년께 좀 남아있어서 5키로만 담았구요...매실청은 담그면 3년 정도 묵혀서 먹어요....뒷베란다에 옹기마다 효소가 있는데..담기만 하지 잘 먹진 않는것 같아요..ㅎㅎ 아낙님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부럽습니다~ 저도 잘 배워 두었다가 반드시 해보렵니다~~ㅎㅎ
매실씨에서 안좋은 독소가 나와 오래두면 안좋다고 들은거 같은데 괜찮나요? 재작년에 담갔다가 매실 건질 시기를 놓쳐 걍 놔둔상태인데 괜찮은지요..
반가워요~^^
저도 효능에 대해서는 잘 모른채 그저 집에 있는 매실나무 한그루에서
해마다 매실효소를 담궈먹는 아낙이랍니다~~^^
아래 코란도님의 글을보니 매실 씨앗에서 안좋은 성분이 나온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확실하게 알았으니 올해는 백일만에 걸러서 보관을 해야겠어요^^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죄송합니다만 우연히 들르게 됐는데 감히 한말씀 올리겠습니다.메실은 100일만에 걸러서(씨앗에서 독성이 나옴)일년이상 서늘한 곳에 두어 숙성
시킨다음 드셔야만 완전한 효소라 할수 있습니다..바로 드시면 설탕물이나 마친가지구요. 글구 엑기스란 말은 옳지 않습니다.
엑기스는 메실을 갈아서 오래끓여 졸인것을 말합니다..  
고맙습니다~코란도님^^
오늘은 하루종일 인삼밭에 풀뽑느라 며칠만에 처음 컴에 들어오자마자
코란도님 댓글에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제가 액기스가 뭔지 효소가 뭔지도 잘 모르는 촌아낙인데~
주변에서 알려주고 인터넷 뒤져보면서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랍니다.
이렇게 코란도님처럼 정보를 주시면 또 새로운것을 배우게되구요~^^

이번에는 그저 제가 전해에는 백일만에 걸러보고 이번에 일년만에 걸러보니
맛이나 색깔 농도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효능이 어떤지까지는 미처 알지 못한채 이렇게 올려놓았습니다~
좋은말씀 정말 감사해요~코란도님~~
늘 행복한 날 되세요~^^*
매실은 씨체로 담그면 4개월되면 건져내서 국물만 먹어야 합니다 그러나 아예 처음부터 씨를 빼고 살만 담그면 오래 두어도 괞찮습니다 매실 씨는 독성이 있지요
저두 올핸 비교를 해봐야겟어요
여름철 음료로 매실만하느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상큼한 매실한잔에 더위까지 날아간다니깐요
매실 맛나불고 매실로 올여름 더위를 날려 보셔유
자~알 배우고 갑니다,,
더운데 건강 하세요~~~~~~
저는 매실을 정말 좋아합니다
가공된 음료는 마시기 싫어요.
매실 잼을 만들어서 모든 요리에 사용하기도 하구요
나물무침,김치,고기요리,김장할때 등등......
어쨌던 저는 개인적으로 매실을 너무 좋아합니다^^
배아플때도 갈증날때도 속이더부룩할때도.............
모처럼 친구들을 만난기분이네요^^
노랗게 익은 매실로     효소를 담그세요.     맛,향,색깔과 약효가 탁월해 집니다.    
시퍼런   청매실은   비추천 입니다.
엔젤 푸드라 할만큼 몸에 아주 좋은 식품이죠....근데 제가 알기로는 100일만에 먹어야 하는걸로 알고있읍니다 백일이 지나면 3년이 지난후 먹어야한다고 하던데...발암물질이 발생한다고 들었거든요...아닌가요?
반가워요~바람님~~^^
사실 제가 어떤 효과나 부작용에 대해서는 잘 모른채
늘 백일만에 걸르던 매실액을 이웃분이 1년동안 묵히면 좋은 효소가 된다는 말을 해주셔서요^^
지난해에 담궈서 올해 1년만에 걸러봤답니다~~~ㅎ
효과는 모르겠지만 맛은 백일된것이 더 달달하고 먹기에는 좋은것 같더라구요~
1년된것은 조금은 더 시큼하고 단맛은 덜한것이 마치 술이 되간다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렇게 좋은충고 아끼지 않는 이웃들 덕분에 올해는 진짜 좋은 매실청을 맛볼 수 있을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바람님도 올해도 좋은 매실청 담궈서 건강한 일년 보내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아낙님 팬입니다..
그래도 매실의 고장에 사는 사람으로서 한 말씀~~
설탕에 절인 효소는 무조건 한 달만에 걸러야 하구요.
매실주는 100일이 넘지 않아야 한답니다.
소금에 절인 매실은 50일 정도 지나서 걸러야 하구요..
그 다음에 후숙성해야 하거든요...
지송~~아는 체 해서요~~~
매실 씨앗엔 청산배당체가 잇어서 무지 위험합니다.
물론 발암성분까지 나온다고 하지요~~
팬이 많은 아낙님께 실수가 아니될런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반갑고 고마워요~정소암님^^
촌아낙이 제대로 아는것이 없이 그저 일년동안 묵히면 좋은 효소가 된다고
지난해에 담궜을때 이렇게 댓글로 알려준분이 있었거든요^^
그 말만듣고 일년동안 묵혔었는데..ㅎ
올해는 또다시 이렇게 많은분들이 좋은 정보를 주시니 진짜 좋은 매실청을 맛볼 수 있겠어요^^*

이런 충고 아끼지 않는 좋은 이웃들이 있어서 오히려 고맙고 행복해요~정소암님~~^^
앞으로도 가끔들러 아낙네 살아가는 이야기 보시다가 충고해줄일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꼭 말씀해주고 가셔유~~~~^^*

휴일 밤 좋은시간 되시구요~~행복한 한 주 시작하시길요^^
혼동하실까바 한말씀 붙이자면 익지않은 씨앗에만 독소가 있지 잘익은 황매에는 독소가 사라진대요 그러니 100일에 꼭 거르지않아도 된다고하더라구요 벗트 그러나 황매로하면 애들이 물러서 휘저어줄때 영향으로 나중에 좀 액이 뿌얘지더라구요 제 경험상 ㅠㅠ 전 작년에 황매로 담고 올해들어서 알맹이를 건진지 얼마안되는데 요건 성분상,어떤상태일지 궁금하네요 유리병에 담았는데 효소는 빛에도 민감하기때문에 유리병에 담그면 발효가 미미해서 적당하지않다는 고수분의 말씀도 있구요 ㅠㅠ올해는 항아리에 청매로 담궜으니100일후에 건지면되겠죠?ㅎㅎ 효소의 세계란 정말 복잡합니다 !!
안녕하세요 KBS <무엇이든물어보세요> 제작진입니다. 저희는 5/23 (수) '매실'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몸에 좋은 매실의 효능을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려드리고자, 건강 때문에 매실을 드시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과거에 "암이나 큰 질병을 계기"로 매실을 드시게 된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시간이 늦어도 괜찮으니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문자, 전화 모두 좋습니다) KBS<무엇이든물어보세요>서효선 작가 010-7486-0802
올바른 명칭은 "매실효소발효액"이 되겠네요.
그리고 효소를 담근지 14일 정도면 매실 과육의 과즙이 삼투압현상에 의해 모두 빠져나오고 매실이 쪼그라 들면 그때 가차없이 매실은 건져 내고 발효를 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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