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의 꿈 (35)

내손으로 집짓기 실수하기 쉬운 몇가지 view 발행 | 전원주택의 꿈
시골아낙네 2011.06.20 07:38
마지막 사진이다 지으신 집인가요?
집들이언제 하시는지
집들이 포스팅도 기대해 봅니다
집짓는거 많이 설레이고 행복하지만 매우 또 속상하기도 한 작업이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정말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네요..
집 짓는 것 어려운 일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저도 작년에 시골주택에 살려고 열심히 땅보고.집보고 뎅겼는데요...일이 너무 많아서 걍 아파트에... 그래도 아직...전원의 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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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다가쿵해쪄
  • 2011.06.20 12:59
  • 답글 | 신고
저희 처갓집도 직접 집을 지어서 살고 계신데
저도 이 담에 기회가 된다면 직접 집을 지어보고 싶어요...ㅎㅎ
나중에 부모님 집도 그렇고 우리집도 그렇고..
직접 지어 보고 싶네요..^^
저희도 앞으로 집을 지을려고 생각중인데 아주 좋은 정보가 되겠습니다.
집이 참 예쁘게 지어졌네요, 인산밭도 가까워서 돌보기도 수월하구요.
옆에 큰 건물은 저장고인가 봐요, 요즘은 집집마다 다 가지고 있더라구요.
날시가 더우니 건강에 주의 하셔서 물도 많이 마시고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하시길 바래요.
서로의 얼굴 보면서 웃는다닌 말에
문득 남친 생각나네요...
요즘 서로 보며 웃지 못하고 있는데...
좀 더 여유로워지는 마음을 가져야 할텐데 말이예요...

아...집이야기에서 엉뚱 댓글을...;;

(   )
땅속에 뭍혀있는 배관들을
소중히 대접해야 집이 안전행복하더군요
ㅎㅎㅎ 고생하셨어요~~~
전화라도 한번 주시지~ 파시기 전에~
이번에 경험하셨으니 다음번에는   잘하실거예요~~~
와... 진짜 대단하세요~
집까지... ㅎㅎㅎ 너무 이쁘게 잘 지으셨는데요~
저 꽃들이 저보고 놀러오라고 하는데여^^
직접 집을 짓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뿌듯하시겠어요^^
농사일에 집안 일에 너부 바쁘신 아낙님
쉬어가며 하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어쨋거나 인삼밭 가에 새 집이 완성되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기 바랍니다.
풍광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시골아낙네님 오래만에 뵐어요
저도 이사하느냐고 바쁜 하루를 보냈답니다.
정말 집 이쁘게 지으셨네요
요즘 날씨가 넘 더워서 일하시는데, 힘이 많이들지요.
그래도 행복한 가득한 하루 되세요^^
아담한 집이 완성 되었네요. 공기도 좋고 살기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아니 이제 건설업으로 종목을 바꾸시게요?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안녕하셨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도 요즘 제손으로 집짓기에 급 관심이 생겨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시골아낙네님
,, 입니다.
이른 아침입니다.
근심걱정없이 고운 꿈 꾸면서.
편안한 밤을 보내셨지요.
또.
하루가 어김없이 찿아 왔네요.
매,매일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 가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무더위가 계속 됩니다.
지치기 쉽고..
이런 초여름 날씨에는..
건강이 지장이 있을수 있겠지요.
힘 팍팍 내시길..
힘을 내기 위해서는..
보약 보다 좋다는 밥을 많이 먹어야 하겠지요.
아침 꼭꼭 챙겨 드셔야지요.
저 역시도.
화요일인 오늘 하루도..
화사한 기분으로 시작 하시고.
행운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들꽃과 어우러진 전원주택
축하드려요 아낙님
좋은정보도 감사하고요
밭일과 집안일까지 ,,,
더운여름 아낙님 건강 잘 챙기세요
아낙님
집 짓는일이 정말 쉬운일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멋진 전원에 집 하나 멋지게 있으시니 이젠 흐뭇하실 시간인데..
잘 마무리 하셔서 행복한 시간 더 만들어 가시기 바래요..
굴착 작업은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도면이 있으면 좋지만...

행복하세요
지식이 된 글 참고 했습니다
아주 멋진 전원주택 이군요!
집짓는 일 이 쉽지 않다고들 하던데....!
오늘은 간만에 시원한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무더위 건강하시구....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래도 멋지게 잘 지었는데여 뭐
어휴 넘 부러워요
전원주택이 되겠네요
집이 깔끔도 하공
난 언제나......


실수속에서 걷워지는게 지혜라지요
돔하우스 구경오세요....
www.kaandome.com
경험이 있으신가요~~
와 내손으로 지은 집에서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멋지게 완성되어가는 집 잘 보고 갑니다.

저는 맨날 꿈만 꿔요~~ㅎㅎ
촌놈이라 시골에 대한 동경이 많은데...
실행이 어렵네요..
대학생 두놈이라     \\\\\
ㅇ얼런   끝나야 될덴되...
부럽습니다..
다음 싸이트를 올만에 드왔는데 ~~"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촌부님 방에 넋을 잃고 봤습니다~~"수고 하싯고 죤 구경했습니다~"새집에서 만수무강 오래오래 다복하게들 살아가시길 바라면서 잘보고 갑니다~~
추가로 하나더 객적은글입니다~~
사진보다 보이 내가 밥벌이 하는그림도 보이네요~~"그림5번째 옆으로 보인 판넬 건물~~"흐흐 이리 반가울까요~~
좋은경험 담아갑니다,,,
제 이름 클릭!
전원주택이란 개념보다는 그저 시골조그마한 텃밭잇는집이 꿈이랍니다
아이들 다출가시키면 이루어지려나 `/``
이해가 됩니다. 옛생각이 엊그제처럼 납니다.
멋지네요^^ 나도 그렇게 설레면서 집을 짓고 꽃들을 모종하고 정신없이 기쁠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불경기의 압박에 의해 매매를 하려고 하니 서글프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수고 많으셧습니다   내손으로 짖는다는 자부심과 행복감은 하나에 작품 어디에 비할수없죠   ~~ 축하드림니다
저도 혼자   내집 준공 해습니다   만 ~
고생 많으셨네요. 저도 얼마안있음 강원도 정선가서 집을지어야 하는데 걱정이태산이랍니다.ㅋ
돈은작고   건축비는 많이들어간다는데 어찌해야할찌.
금액은 얼마나 드셨나요? 바쁘신줄은 아는데 시간있으시면 꼭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whdrhkd9036@.naver.com 연락좀 주세요.
무지 무지 부럽습니다
죽을 만큼 ...
지난해에 집을 지으셨나 봅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재천에가서 집을 지어야하는데 부산서 한번 지어 보긴 했으나 그때는 업자에게 다 맏기는통에...
하도 오레되어 가물가물하네요
고생하시면서 얻었던 노하우 함께 공유 했으면 합니다.

시간이 나시는데로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dolaesaem@hanmail.net 입니다.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귀농,귀촌 준비하시는 저희 카페 가족들에게 많은 도움 될 정보입니다.
산청사랑이의 주말쉼터로 모셔갈게요.
  • 맛난무수
  • 2012.11.26 15:24
  • 답글 | 신고
어찌 어찌 따라 들어 왔다가~ 관심갖는 분야기에... 첨서부터 끝까지~ 장장 3시간을 탐독했네요~^^ 나중에 또 보려고 즐찿까지...^^  
소중한 자료 입니다. 감사~~
장구한 대하드라마를 한편 보았습니다.
밤이 깊었는데도 푹 빠져 행복한 시간 주셨어 고맙습니다
저도 황토구들방 공부하고 있는데
집에 대한 의미가 새로워지네요
음성에 계신다니 기회가 되면 구경갈께요
늘 행복하실겁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첨 뵙겟네요 저희도 올해 집을 지을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좋 조언 있으시면 좋 의견 주시면 좋겟네요 지금 황토로 지을려고할까 망설려지네요 선생님은 평당 얼마나 들어서 지으셧는지요/
부지런함에 왕부럽 +o+
저도 직업이 포크레인을 하다보니
이런 작은 실수는 눈 깜짝도 안해요^^ 뿌끄부끄
맞아요.
정화조 골치덩어리에요.
수도요금처럼 정화조 없이 국가에서 관리하면 좋겠어요.
큰집이 부러워요.
저도 빨리 저만의 기술로 지어서 들어가고 싶은데..
고생이 많으시군요. 이것은 아주 기초적인 것인데.... 전체를 한눈에 보는 건설업자가 그래서 중요합니다.ㅜㅜ
힘들여 돈들여 시행착오도 하면서 쌓으신 노하우를 가볍게 환원을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사실 이집 포스팅을 통째로 가져가야 할 것들이군요 사진에 꼬마녀석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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