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운전중 도로에서 갑자기 멈춰버린 차 때문에 당황했던 사연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06.29 07:34
정말 제가 깜짝 놀랐네요.
차봐주시는 집에 한번 이야기하셔야겠네요.
여름에 꼭 체크해야될 걸 ~~~.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저는 몇번 그런일이 있어서 차에 항상 물 몇병을 넣고 다녀요.
지나다가 차가 그러면 물병 하나 주고 다닙니다.

차는 생명이니
항상 체크 잘하셔야 합니다.
ㅎ~이 일 당하고나서 우리차에도 커다란 생수병 하나가 실려있습니다..ㅎㅎ
정말 그동안 너무 아무것도 모르고 살았구나 싶어서 순간 얼마나 아찔했는지 몰라요~~
무조건 끌고만 다녔으니 큰 사고 안당한것이 천만다행이지요^^
앞으로는 확실하게 체크하고 다니겠습니다~^^*
그만하기 다행입니다.
라지에타가 터지지 않았으니 가끔 한번씩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사실 저도 엔진에는 잘 모른답니다.
이 글을 읽고 다시한번 잘 점검해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맞아요~~카센타에서도 그렇고 남편도 더 큰 고장이 난줄알고 엄청 걱정했었나봐요^^
그나마 이렇게 큰사고 아닌 경험으로 배우게되어서 천만다행이다 생각하는 중이랍니다.ㅎ
저도 앞으로는 냉각수랑 몇가지 체크는 제가 직접 챙기기로 했습니다~^^*
물하고 엔진오일수시로 체크해야 큰돈 안들어 갑니당
그런것도 모르고 차를 끌고다녔다는거 아닙니까~~ㅎ
이제부터는 다른건 몰라도 냉각수만큼은 제가 꼭 책임지려고 합니다^^*
에구구....쩝.
아낙님이 생각보다 게으르시네...ㅎㅎㅎ
얼마전에는 집사람 친구가 애들 둘 데리고 아빠없이 사는데 가족이 경주 놀러가다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터져서 큰일날뻔 했다고 해서..
제가 아마 차사고 3년넘게 타이어 공기압 한번도 체크 안하고 타서 그랬을거다 했습니다.
앞으로 차 좀 잘 관리하세욧.. 맨날 액셀레이터만 밟아대지 말구요(이건...차가 하는 말을 제가 순화시켜 번역해논것임..ㅋㅋㅋ)
ㅋㅋ~~맞슴다~~~
제가 그동안 차끌고 다니면서 한번도 자동차 엔진룸을 열어본 기억이 없네요..ㅎㅎ
그저 기름 떨어지면 채워주는걸로 다 되는줄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정말 액셀만 밟아대는 일 없도록 하겠슴다~ㅎ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셔유~~^^*
차도 관심을 받고 싶어서...
저는 차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
어쨌거나 별일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ㅎ~정말 그랬나봐요~^^
제가 아무것도 모른 채 그저 끌고만 다니니까
자신의 속사정도 좀 챙겨달라고...^^

큰 사고없이 좋은공부 했으니 앞으로는 잘 챙겨야겠습니다^^*
큰일날뻔 하셨어요..저도 차에대한 지식이 없어서 남편한테 다맡기는편인데 많이 놀라셨겠어요..
예방차원에서 또 하나배우네요^^
에궁~저야말로 남편이 늘 알아서 오일갈아주고 검사 받아주고...
촌아낙은 그저 기름 떨어지면 채워주는 정도만 했었다는..ㅎ
다른건 몰라도 올 여름은 냉각수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아. 잘보고가요.. 조심하셔요.
반가워요~은빛늑대님^^
정말 별것아니지만 큰 공부 제대로 했습니다.ㅎ
편안한 밤 되시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7월 되시길 바래요^^*
근처에 마침 카쎈타가 있어서 다행이었군요
전 보험회사로 연락을 합니다 바퀴에 빵구가 나도 보험회사로 ...
카쎈타보다 싸거든요 긴급출동이라 시간도 빠르고 ..
저도 내일 온양을 가야하는데 ...점검해 보고 출발해야겠어요
어제 오른쪽 앞바퀴 타이어 펑크나서 씩씩거리던놈도 인사드리고 갑니다.

운전은 말 그대로 운전이고요.
뭘 알아야 대처도 하는거지요.
그만하길 천만다행입니다.
애마 때문에 황당한 일을 당하셨군요
ㅎㅎ 그치만 기계라는것은
늘~그럴 가능성이 있답니다
비 피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운전 막 시작했던 시점에 똑같은 일이 생겼었어요..
전 라디에이터를 다 교체해야 했던 상황이었지요..다타서..
좋은 경험 했지요..
그뒤로는 카센타 갈때마다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공부햇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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