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20년만에 영화관에 간 남편 대형사고치다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08.02 07:23
혹시 전 화장실가는길을 잃어버렸나 했더니 ~~
재미있슴당~~

우리   한번 개발을 할까요..
정지 버튼을~~ㅋㅋ

9명밖에 없었다면 가능할것 같은데요...ㅎㅎ
재미있어지요?
저도 봤어요.
한동안   예전 우리네   시절로 돌아 갔다왔답니다...

남은시간도 편안하세요
울 남편도 동일일물   보는순간 빵터짐
다른포인트도 아니고   cgv포인트가 5950점이면   , 또 9명밖에 안되는데 상영한다니,   거기 찾아   딴분들이랑   몇백번   오신듯,...네남편이   불쌍하다..   마누라는   그런데   다니느라   지루했을듯,,에이     인간아, cgv포인트가   그러면   다른데건??제발   남편, 자식새끼들에게   모범을   보이삼,그돈으로   애들   시장표말구 노스하나   나이키하나   더사주구
진짜 나쁜 사람이네 주부들은 놀지도 말고 무조건 남편 자식만 생각하는거라는건가 -_-
에궁~어제 오늘 글도 못올린 채 인삼밭에 풀뽑느라 들어오지 못한 사이에
이 글이 또다시 야후 메인에 떠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셨네요^^

음...그런데 기왕이면 좀 이쁜말을 남겨주시면 좋으련만..ㅎ
이 티켓은 제가 구입한것이 아니고 블로그 이웃분이 예약해서 선물해주신거구요~~
이 촌아낙은 포인트가 뭐하는것인지도 잘 모른답니다^^

어찌 되었든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래요~배락이님^^*
뭥미님 응원 고마워유~~~^^
하루종일 바람이 불더니만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편안한 밤 되세요^^*
글 내용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무조건 비판댓글부터 다는 너는 이 세상을 증오하는 찌질이 백수가 맞구나...
별 웃울 일도 아니네요   나도 웃고 사는 사람인데   웃음이 하나도 아나옴 차라리 녹화를 해달라고하지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뭐 우스운 이야기라고 아줌씨들이 그렇게 박장대소를 해서리..ㅎ
암튼 촌아낙도 영화 리듬이 끊어져서리 살짝 기분상하기는 했지만
덕분에 이렇게 좋은 포스팅 거리가 생겨서 행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 건강 잘 챙기는 날 되세요~^^*
써니 보셨네요..
써니. 저도 참 재밌게 봤습니다.
20년만의 데이트.. 멋진 두 분.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재밋게 보고가요^^ 근데 일부님들 왜 궂이 오라소리도안했는데 와서 읽고 나쁜글들 다시는지 도통 이해가 안가눼~
무슨일이 벌어 졌을까 궁금해서 클릭했더니, 그런 일이 있었네요 ㅎㅎ
남편분 귀여우십니다~ ㅎㅎ
스타킹으로 세탁하는 방법 확인해서 좋은 아이디어이면 집사람 알려주려고 잠시 들어왔다가........ 글 이 좋아 여기 까지 읽고 갑니다..글구 위의 맘에 안드는 댓글에는 그러려니 하세요..세상에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 생각 하시고요.....
스타킹으로 세탁하는 글 보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   영화관에서 일 너무 재밌었을 듯해요 저희 아빠가 생각나네요^^
글 읽어보니 마음 따뜻한 분인게 느껴지네요. 다른 분들이 괜시리 이상한 말 써도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시골아낙네님 응원하는 분들이 더 많으니깐요...원래 이런 글 잘 안쓰는데 저까지 속상해져서용^----^
아낙네님 남편은 멋진 남편이네요~
같이 영화도 보고...^^
난 혼자서 영화를 보러 간답니다.
같이 보러가자는 제안에 별 반응이 없는 남편을 아예 제쳐두고서..
하하하     아 웃겨   잠시 스톱 ㅋㅋㅋ 저희는 트랜스포머 쓰리디를 봤는데 서방 아이에 잠들어 버렸어요 세상에 그렇게 씨끄러운 영화를   보면서 ..

에휴   피곤하면 그냥자지 ㅋㅋ그런 남편이 안쓰럽고 고맙고 그러네요 ~
저도 가장 최근에 극장에 가서 본 작품이 태극기 휘날리며 였답니다~~
아내가 큰애 임신했을때 하루 짬내서 봤던 영화...
그 후 애들 키우느라... 또 애들이 어려서 극장을 잊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9/14일날 애들 유치원가구... 직장 하루 휴가내서 아내와 함께... 극장으로 고고~~씽~~
오랜만에 본 영화 "최종병기 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한 영화이기에 더욱 감동이였답니다...
20년 만에 극장에간 시골아낙네님의 행복감 안봐도 눈에 환하게 그려지네요....
시골아낙네님~~!! 언제나 행복하게 사세요...^^
반가워요~~^^
그동안 시부모님 모시고 산다는 핑계를 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둘다 꼭 영화관이 아니어도 좋다는 그런 생각이었던것 같아요^^
그저 영화를 엄청 좋아하기는 하지만 집에서 보는것이 편안하다 느끼는...

그런데 사실 울 남편은 스포츠랑 뉴스 아니면 드라마도 잘 안보는 사람이라서요..ㅎㅎ
아마 다음 영화관 나들이는 지금부터 또다시 20년뒤가 되지는 않을까 싶네요^^*

쌀쌀한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되세요^^*
저 댓글 거의 살면서   손까락에 꼽을정도로 첨음써봅니다..   너무 아름다우신 두분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감동님의 댓글에 이 촌아낙이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할때 댓글 거의 없이 돌아다니다가 정말 맘에드는 집에가서
첫 댓글 남긴적이 있거든요.ㅎㅎ

앞으로도 가끔 오셔서 댓글한줄 남겨주시구요~~~^^
건강 잘 챙기는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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