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거친일을 좋아하는 아내와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08.08 07:38
아니 어쩜 아낙네님   일도 잘하셔요...

저는 보는것만으로도 땀을 바가지로 흘렸네요...ㅎ
시골에서 자라서   저는 농사일을 보고자랐습니다.
힘들고   내 몸으로 움직이지 아니하면   열매를 얻을수 없는것,,,
전 일을 못해요,,,   감상만하지..ㅋㅋ

남편분 멋지십니다..
가끔은 그렇게 취미생활도 하면서   일을해야죠..
ㅎ~저도 처음부터 일 못한다고 하고 감상만할껄 그랬어요^^
시집와서 잘 한다는 말 듣고싶은 어린맘에 남편이랑 똑같이 일을 했더니만~~
그런데 더 문제는 타고난 체력때문인지 일하는것이 힘들기보다는 재미있더라는....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셔유~~복사꽃님^^*
☆☆☆이루어지길☆☆☆
늘 행복하고 건강하셔유~미사님^^*
연분이 따로 없나 봅니다.
두분 오래도록 건강히 행복하세요.
살다보니 내 짝이 맞구나 ... 싶어요..ㅎ
일곱셈님도 늘 행복하고 건강한 날 되시구요~^^*
처음에도 짝이구나 였고,
살아보니 역시 내짝 이구나   아니셔요? ㅎㅎ
행복한 풍경 잘 보고 갑니다~
두분 ....다     멋쟁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어려움속에서도 웃음의 지혜를 배우고 갑니다.
저희는 ... 일하지 않는 자 --- 먹지도 말라! 인데요.
일하기 싫으면 ... ㅋㅋㅋ. 민주주의 가정입니다.
행복하세요. ^&^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누가 밥을 하고 누가 낫을 들든 행복하면 되지요.
꼭 남자가 해야한다 여자가 해야한다 하는것은
잘못된 고정관념 같아요.
화이팅입니다.ㅎㅎ
마음은 늘 시골 고향에서 살고 있답니다.
푸른 청상추 쌈 먹으러 가고픈데요
행복하세요
남자들이 요리를 안해서 그렇지 하면 여자들보다 더 맛있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역할분담 잘 하셨네요~^^
시원스레 일 잘할수 있는게 축복이지요~ㅎㅎ
슬슬배고파질 참인데...
좋아하지 않는 콩국수인데도 입맛이 도네요
너무 아름답습니다...ㅎㅎ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좋습니다.
*
넘멋지시네유부럽기 그지업구먼유잘보구감다 거운 저녁시간 되시길요*
대단하시고 장하십니다
남자들도 하기 힘든일인데
더구나 이 무더위에 어찌~~
그래도 건강 잘~챙기시구요
쉬엄쉬엄 하세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시구요....
참 여여해 보이네요~~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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