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 간단요리 우렁쌈장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9.05 07:24
햐~
정말 호박잎이랑 금상첨화겠는걸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이래서 요리는 끈임없이 배워야한다니까요..ㅎ.ㅎ
결혼하고도 20년만에 처음 만들어본 우렁쌈장이 이렇게 맛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우렁된장....
한번도 만들어 본 적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른 하고 사니 쌈된장은 늘 여름에 만들어 먹어요,
끓인다는 표현이 맞구요.
들어 가는 식재료도 비슷합니다.
언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아하~그러시구나...
저야말로 된장찌게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먹을정도였는데...ㅎ
우렁이가 들어가고.더구나 된장보다는 쌈장이 많이 들어가서
달짝지근한것이 정말 맛있었답니다~^^*
호박잎 살짝 쪄서 저 쌈장 올려 먹으면....
집나간 입맛도 되돌아 올 것 같아요~~~~^^
ㅎㅎ~난생처음 만들어서 밥에 비벼서 몽땅 먹어치웠으니~~
다음에는 꼭 호박잎이랑 먹어보고싶습니당....ㅎㅎ
들리시나요? 제 뱃속에서 나는 소리.............오늘도 눈으로만 먹고 갑니다.
ㅎㅎ~오늘은 야심한 시간에 이렇게 컴앞에 앉아있는
아낙의 뱃속에서도 꼬르륵거리고 난리가 났습니다~~~^^

언능 들어가서 자고 내일아침 일찍 마실갈께요~~케이님~~~
우렁과 양파가 같은 양으로 들어간 우렁쌈장.
그냥 군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시골아낙님께서도 많이 바쁘시지요. 워낙 부지런하시니까요.
저도 일을 한 가지 더 하게 되어서 분주한 나날들입니다.

이젠 가을 기운이 감돌고 추석이 가까워지니
아~ 우리나라 가고싶어집니다...

정겨운 안부에 쏜살같이 달려왔습니다.^^
에공~정말 쏜살같이 다니러 오셨네요~~^^
저도 낮에는 인삼밭 예정지에 거름내고 늦은시간에 잠시 답글좀 달려고 했더니만
눈이 자꾸 감겨서리 더 이상은 못 앉아있겠습니다...ㅎㅎ

이제그만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당~~~
새미님도 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요~
바쁘더라도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아! 먹고는 싶고 입맛은 땡기고 그런데 우렁이 해산물인것은 알겠는데.......
자세히 본적이 없고   어떡하나 눈으로만 먹을수밖에....
에궁~~그러시군요~~~
이곳은 냉동제품으로 나오는것 정말 많은데...
사실 저도 구입해서 음식으로 만들어본것은 처음이랍니다..ㅎㅎ
애니님 계신곳에도 혹시 있을지도 모르니까 잘 한번 찾아보시구요~~
혹시 없으면.......어쩌나요....에휴~~~~
언제가 되었든 애니님 한국에 나오는 날 제가 끓여드릴께요^^*
간단하네요?
저두 해 봐야 겠어요.
요런 쉬운 요리 좋아요^^
우렁먹어본지 정말 오랫만이네요
그래서 더욱 반가운 우렁쌈장
우렁쌈장
그 이름만 들어도 식욕이 땡깁니다.
ㅎㅎ
내가 좋아하는 우렁쌈장입니다.
한그릇 뚝닥~!!
소리샘님
산먼당도 좋아해요.
두그릇 뚜딱
밥한그릇 뚝딱!!!
하는소리 들리시지요,,,
언니!!
건강하게 지내시지요^^
아이쿠야~뭔 잠도 안주무시고 늦게 댓글을 다셨어요?
오늘 아침은 무지 쌀쌀하더군요~
아침에 감기 조심하시길...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아낙네님~ㅎ
요즘 입맛도 밥맛도 없는데 한번 도전해 봐야겠는걸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ㅎ
밥 쓱쓱 비벼 먹으면 맛있겠어요 ^^ 아... 침 계속 흘리고 있네요~~~ ^^
상추 준비했습니다.
우렁쌈장에 밥 한수저 올려서 먹으면 입에서 춤을 출것 같네요.
시골아낙네님.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도 저렇게 야채 큼직하게 썰어 넣고 쌈장 끓이는데...
야채 하나씩만 넣고 싸먹어도 맛나거든요.
아웅 맛있겟으요,,,
저녁 준비 하면서 잠시 컴앞인데
급으로 허기가 지네요,ㅎㅎ
시골아낙네님!
어떻게 제 입맛을 아셨는지요~~ㅎㅎㅎ
정말로 제가 무척 좋아하기에
가끔 집에서 해 먹습니다
오늘 저녁은 늦었고 내일은
아내보고 해 달라고 졸라야겠습니다
고운 저녁 되세요
가을철
우렁쌈장 먹고 말처럼 되고 싶어요.

사모님
가을 하늘처럼 늘 건강하세요^*^
우렁쌈장이 밥도둑 이었군요.
식욕도 돋구어 주고 영양도 만점이니 효자 우렁이 이군요.
시장서 우엉 보이면 업어와야겠습니다..ㅋㅋ~
늘 이곳에 오면 마구마구 행복해집니다
까다라운 울신랑 아침 입맛 살릴 수 있을것 같아 오늘 시장보러 나갑니다.
어릴적 시골에서 살때는   논우렁이 많이 잡아서 먹었는데... 지금은 그맛이 덜나는거 같애요. 양식이어서 그럴까요?
나도 한번 만들어서 모친 드려야 되겠습니다.
쌈장을 너무 좋아하세요.
그낭 쌈장만 찬으로 식사하세요.
치근이 튼튼하지 못하셔서
무지 간단해 보이는데......실제로 해보면 저도 같은맛이 날려나요? ㅎㅎ 우렁이 몸에 좋다고 하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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