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추석명절 남은 음식 맛있게 즐기는 방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09.14 08:01
두부찜 너무 맛나겠어요~~!! 연휴가 끝나고 피곤하시죠? 늘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명절 뒷처리도 만만치 않을거라 생각듭니다.
특히 맏며느리되시는 아낙네님댁은 음식도 풍성해서 더욱더 그럴꺼란 생각이 드네요?
김치국과 두부찜도 휼륭한 요리가 되겠네요?
전 요리엔 잼뱅이라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명절 피로 푸시고................. 다음 포스팅 기대할께요~~ㅎㅎ
저도 만들어 봐야겠네요 ^^ 집에 엄마가 사주신 명절음식이 가득이에요 ^^
저도 부산에 살때에는 제사상에 올렸던 조기 민어 등등을 두리뭉실 합쳐서 끊어먹었던 맛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참 맛있었는데...전도 바짝 말려서 찌게 해먹었던 기억이나네요 아낙님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저희는 이번엔 동태전, 깻잎전 안하구요 새로운 걸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매년 똑같은 음식을 하니 식상하더라구요~~
오래전 잡지책에서 배워 놓은 레시피를 기억속에 떠올려 만들어 보았내요..
역시 저는 따라쟁이 인가 봅니다.

맛있는 향기나는 살림솜씨 살짜기 엿보고 갑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예전에 어머니가 명절후에 이런거 많이 해 주셨는데 정말 정답게 느껴지는 음식입니다.
저도 좀 남은 것으로 점심때 흉내내어 만들어 볼까 합니다. 즐건 주말 되세요..
전 데울때 소주라..
생각지도 못했네요..
사실 어릴적에 어머님은 전가지고 조림 같은걸 해주셨던 기억이 나요..
고추가루 풀어서 매콤하게..
참 맛났던 기억이..
글로 이야기 하는데 입은 그맛을 기억해 내고 침 고인다는..ㅎㅎ
반갑습니다.^^*
강가의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코스모스 한잎 두 잎 낙화하는
것이 싸늘한 이 아침 가슴 한 켠을
싸하게 쓰러 내립니다.
아름다운 이 가을 아쉬움 없이
늘 알차고 보람있는 님의 날로
엮어 가시고 멋진 하루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 군요.
생활의 달인이시라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밴쿠버 살고 있는 네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오랜만에 정겹고 소중한 이야기들로 가득찬 블러그를 만나게 되어 수줍지만 몇자 적어보네요
연천 분이시군요   저도 전곡 태생인데....꼭 타지에서 고향분을 만난 것 같아 기쁘네요.
매일 놀러올께요^^
좋은정보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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