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아들아 엄마 바지가 그리도 좋더냐^^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1.09.26 07:43
옛날 츄리닝 을 목포 선창에서 한벌에 7000원주고사서 입어보니 편하고좋데요 그래서 한벌더사서 그옷만 입고다녓는데 이글을보니 나도 몸빼바지 사서 입어봐야 겟네요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사랑이 넘쳐나네요...늘 느끼는거지만,,,,아들님, 잘 생긴 얼굴 보여주시지..
ㅋㅋㅋㅋㅋㅋㅋ     편한게 좋지여
몸빼바지를 보니 지난 일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결혼하여 명절 때 시댁에 갔었던 일이...
저희 시어머님께서 며느리들 편하게 지내다 갈 수있도록 몸빼바지와 딸딸이 슬리퍼를 여러게 준비해 놓으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던 생각이 나네요~~
어머님의 따뜻한 사랑에 이제야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요.. ㅠㅠ
아들아 엄마 바지가 그리도 좋더냐^^......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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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
몸배 바지처럼 편한바지는 없지요~~~ ^^ 사진 보며 미소짓고 갑니다
ㅎㅎ 몸빼 바지를 보니 옛날 제가 우리 아이들 키울때 입고 있던 생각이 나네요. 이 사진을 보면서 나도 시장가면 몸빼 바지를 두개 사서
집안 일복으로   한번 입어볼까... 생각중입니다 ㅎㅎㅎㅎ
고소 안 할 듯 합니다. 다들 정말 패션 샌스가 돋보인단 말입디다.
정말 귀여워요~ 복 많은 엄마이신듯 해요...
햇빛창공 단골인데 상 받으신거 보고 놀러왔어요.
음식들이 다 군침나게 생겨서 여기선 해 먹을 수도 없는 것들에 갑자기
입맛만 까다로워지고 있어요...
시골 밥상 너무 그리워요.
할머니께서 지어주신 따뜻한 밥과 나물들이 참 그리워지는 오후네요.
우리 아들도 마찬가지예요...ㅎ ㅎ ㅎ 건강하세요
바지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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