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바쁜아침을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초간단 배추된장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1.10.13 08:30
멸치국물 우려내기 힘들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황태를 사놔야겠군요.
저기에 밤 한그릇 말아서 먹고 싶네요..
맛나는 김치 잇으면 더 좋고..
침 꼴딱..ㅎㅎ
하나하나 사진 찍어 정성스레 포스팅하신 것이 느껴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 가장 맛있는 된장국이죠?
구수한 배추된장국
가을철에 더욱 맛있지요.
된장국은 특히나 아침에 먹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아낙네님... 지친몸 충전하는 밤 되시길~
속이 시원하겠는데요
좋은 꿈을 꾸세요~
뜨끈하게 배추된장국 한그릇이면 하루 시작이 든든하죠~
시장가서 얼갈이라도 한단 사와야 겠어요..
시골 아낙네님 텃밭이 참 부럽네요^^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끓이는것은 처음 알았어요.
감사하게도 또 한가지 배워갑니다.^^
아주 오랜만에 접하는 된장배추된장국 ...
참 정겹네요
예전에 시부모님과함께 살때   노시할머님이 계셨는데
이 배추국을   시할머님께 배웠지요^^
지금은 안계시지만 생각나는 아침 이네요

가을 비가내리는 금요일 아침 입니다

가을 가뭄이라 대지가 많이 건조 했었는데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주어 기분도 상쾌하구

좋습니다

가을 단풍철 임에도 불구하고   멋진 단풍을 보기가

어려 웠는데 비가 내려주어 좀더 아름다운 단풍 풍경을

볼수 있을거 같네요

벌써 주말를 앞두고 있네요

가을은 왠지 모를 쓸쓸함에   기분 다운되지 마시고  

짙어가는 아름다운 가을 만킥하시며 행복의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바쁜 업무때문에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었어요~^^
멋지고 아름다운 가을
시원하게 끄린 배추 되장국 ㅎㅎㅎㅎ

속이 후련하겠습니다
시원한 배추된장국 이네요.
모 처럼 가을 비가 내리네요.
배추 무우   가믐의   채소밭엔
영양제   같은   가을   단비가   되겟죠~
배추국이 맛있어지는 계절이 돌아 오네요. 제법 선선한 바람도 불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담백한 된장 국물맛과 배추향이 나는듯 합니다

아낙네님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하루 입니다

이 비그치면 더욱 가을이 붉게 물들겠지요

항상 행복속에 멋진 삶의 꾸미시고

건강하길 기원드립니다
정말 맛있는 된장국이 뚝딱 만들어졌네요~
가면 갈수록 귀차니즘이 발동해서리...^^
뭐니해도 아침에 제일 션한
국이기도 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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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나둥 한그릇!!!
배추국 좋아하는뎅~~~

비오는 주말,,,행복하게 보내세요~~
훌륭하게 사시는 분.
아름답게 사시는 분,
부럽게 사시는 분,
행복하게 사시는 분
평화롭게 사시는 분,
닮아가고 싶은 분이시네요.
방문하게 되어 수확이 큰 아침입니다.
배울 것이 참 많아요.
오늘 아침 아들 가족이 오는데
무슨 국을 끓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걱정없이 해결,
텃밭에 얼갈이 배추 뜯으러갑니다.

감사 한 아름 놓고 나갑니다.
자주 들를께요.
살짜기
배추된장국 좋지요~안그래도 좀있다가 친정엄마네 갈려고하는데(한동네에서 사심 ㅋ)배추한통 사다가
배추된장국 끓여드려야겠어요 ㅎㅎ 편한 주말 되셔요~오늘은 날씨가 참 쌀쌀~하네요@@
가을에 잘 어울리는 배추된장국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요
저두 한번 만들어봐야 겟어요
바쁘신대두 항상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턱밭에서 실하게 커가고 있는 배추하나
뽑아서 쓰윽 쓱 겆절이로 무쳐서 된장 푼
배추국에 .....가을배추국 유난히 구수하지요.^^
건더기 건져 먹고 밥 말아 먹는 맛도 좋죠 ^^
배추 된장국에 밥 말아 먹으면 참 좋은데...ㅎ...
저번 충주외삼촌 뵈러 가면서 생각이 났지만...
서울에서 내려갔다가 천안으로 돌아오는길이이라...밤 늦은 시간이 되어서 커피도 못 얻어 먹고 왔답니다.
다음에 충주갈 때 꼭 주십시요...ㅋ...
좋은 휴일 되세요^^*
제일 좋아하는 국인데....침만 나오고 큰일 나네요..내일 출근할때 집사람에게 만들어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후루룩 먹으면
정말 속이 든든 할듯 합니다,ㅎ
지금 끓이러 갑니다^^
내가 해도 맛나는지 시험 삼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가져갑니다..감사
조림용-볶음용 크기 멸치를 달군 큰 냄비(웍)에 깨 볶듯이 볶아서 수분을 날려버리고 통에 담아두면 언제나 후딱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파삭해서 술안주나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고추장이나 참기름 간장에 무쳐도 대충 쉽게 반찬이 되고... 국이나 찌개 끓일 때 그냥 넣어 끓여도 국물 맛 좋고, 건져내지 않고 그냥 먹어도 되니 일석 이조.
그냥 밀폐용기에 담아둬도 안눅눅해져용.
뜨듯한 국 한그릇이면 요즘 날씨에 기운이 나겠지요?
맛나겠습니다~
어제 시댁에 갔는데,
텃밭에 있던 배추가 탐나더라고요.
근데 그냥 왔어요 ㅎㅎ
김장 준비 하느라 키우시는 배추라서요. ㅎㅎ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블로그 이슈'에 시골아낙네님의 블로그가 소개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와~! 출근전 따끈한 밥과 함께 한다면 즐거운 출근이 될꺼 같은 이 느낌에 배가 고픈건 뭘까?
정말 맛있게 끓이셨네요.
한그릇 뚝딱 먹었습니다.
바쁜아침을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초간단 배추된장국......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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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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